스태그플레이션이라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스테그플레이션(stagflation)은 불황을 뜻하는 stagnation과 물가 상승을 뜻하는 inflation의 합성어입니다. 즉, 경기 불황과 물가상승이 동시에 닥치는 경제 운영 측면에서는 퍼펙트 스톰에 해당합니다. 현재 유럽이 일정 부분 스테그플레이션 상황에 빠진 것으로 보이고 미국의 경우 물가 상승을 막고자 일정 부분 불황을 감내하고 금리를 올리고 있습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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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와 은행 기본금리의 차이는 왜 나는건가용?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한국은행 기준금리는 말 그대로 금융기관의 대출과 예금의 기준이 되는 금리로 은행들이 자금 조달에 적용되는 코픽스 금리의 기준으로 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현재 코픽스 금리는 3.82%인데 은행의 조달 금리가 3.82%이니 당연히 예금 금리는 이 보다 낮아야 하고 대출 금리는 더 높아야 합니다. 이를 예대마진이라고 하며 해당 예대마진이 한국의 주요 민간은행들의 주요 수입원입니다. 최근 예대마진 폭이 기준 금리 인상으로 커져서 최대 실적을 거둬 금융당국의 지적을 당해 일시적으로 대출 금리를 내린 적은 있으나 일부 특판 예금을 제외한 예금금리 인상은 항상 인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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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기준금리 인상 이게 말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마 해당 은행에서 6개월 동안 눈치 보다가 대출 금리 올리지 않다가 그간의 인상된 금리를 한꺼번에 반영한 듯합니다. 5% 초반대가 평균인데 6.5%의 금리는 너무 높은 듯합니다. 중도상환 수수료 부담이 크지 않다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인터넷 전용 은행 등으로 대환 진행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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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동결할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동결 보다는 0.25% 베이비 스텝 인상이 유력합니다. 아직도 글로벌 인플레가 높은 편이고 한국의 물가 상승률도 낮지 않아 인상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금번에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추후 금리 인상은 없이 상당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큽니다. 경기 상황이 물가만큼 우려할만한 상황이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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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어떤 어떤 지수가 가장 중요해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수출 중심의 한국 경제 구조를 비춰볼 때 다우공업지수 보다는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더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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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은행은 대출 이율이 낮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어무래도 후발 주자이고 인터넷 전용이라 오프라인 지점이 없어 일반 시중 은행 보다 비용이 적게 들어 보다 공격적인 영업을 위해 낮은 대출금리와 높은 예금 금리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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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으로 미치는 주식시장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이론적으로 높은 금리는 주식 같은 위험 자산에 당연히 불리합니다. 문제는 금리 수준과 인상의 속도입니다. 작년처럼 급격히 금리를 올리게 되면 주식 시장에 악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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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수표는 진짜 있는건지 은행에서 발급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은행에서 백지수표 발행은 한국에서는 불가능합니다. 미국의 경우 개인이 수표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백지 수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간략히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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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스마트스토어는 실제로 수익창출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4~5년전부터 경쟁이 심해서 개인 블로그나 유투브를 통한 수익 창출은 쉽지 않습니다. 시쳇말로 본케로는 어렵고 부케로서 블로그와 유투브는 긴 시간을 두고 할만합니다. 블로그에 네이버 애드포스트나 구글 애드센스 승인을 받아 가끔씩 글을 올리면 소액이나마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나중에 전문 분야를 개척하게 되면 의외의 부케가 될 수도 있으니 하지 않는 것 보다는 나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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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공공재인가요 아니면 주식회사 성격을 갖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국내 대부분의 은행은 주권이 상장된 주식회사입니다. 그러나 금융 서비스는 말씀대로 공공재적 성격이 강해서 금융 당국이 촘촘한 규제를 하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금융에 대한 규제가 비교적 강했음에도 사람들의 탐욕으로 금융위기가 주기적으로 일어났습니다. 금융위기가 흔히 일어나지는 않지만 발생하면 금융시장 뿐 아니라 실물경제도 쑥대밭으로 만들기 때문에 공공재 성격의 금융 산업을 여전히 강하게 관리&감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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