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다이어트 하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다이어트가 필요하시다면 우선 급여하는 간식부터 중단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시에 산책 당도 늘려주시면 아무래도 먹은 만큼 그만큼 움직이니 에너지를 잘 활용할 수 있겠죠. 그 후의 사료를 다이어트 사료로 조금씩 섞어주면서 바코 추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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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가족중 특정사람만 좋아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작성자 분께서 밥을 주시더라도 아무래도 할머니께서 집에 자주 있으시고 오래 부부로 니 강아지가 할머니를 작성자 금보다 더 따르고 좋아할 수도 있겠네요 너무 서운해 하지 마시고 작성자 분께서 한 번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자주 나가면 강아지도 작성자를 할머니만큼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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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토를 하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원래 강아지들은 구토 중추가 잘 발달되어 있어서 종종 구토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하지만 24개월령 정도면 다 큰 성체 강아지 이며 이렇게 자주 구토를 하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위장관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간혹 위장관이 작아서 사료를 충분히 받지 못하거나 위장의 구조적인 이상 등에 의해서도 구토를 할 수 있으며 혹은 선천적으로 내부장기의 문제에 의한 구토도 배제하지 못합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동물병원에서 위장내시경이나 시티 촬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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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된 개한테 돼지 뼈를 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돼지뼈 정도는 그들을 해도 되기는 하지만 뼈의 특성상 물에 삶을 경우에는 단단해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뼈를 주실 때는 아무래도 조심히 주시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작성자 분도 아시다시피 뼈는 단백질로 태워 있지만 소화가 정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창 패 색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굉장히 위험한 것이죠 그것이 잘 먹는다면 상관은 없지만 막히면 큰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수의사 입장에서는 가급적이면 죽지 않는 것을 본 짱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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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료를 안 먹어요 어떻게 먹이죠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사람들의 경우에도 매일 맛있는 고기반 차례 먹게 되면 아무래도 채소 반찬이나 이런 것이 소대가 지 않게 됩니다 하물며 본능에 사는 강아지들은 오죽할까요. 이런 경우에는 우선 간식을 중단해주시고 먹을 것이 사료 밖에 없다는 것을 반드시 인식을 시켜 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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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룸에서 34도 이상에서 혀 내밀고 헥헥거리지 않는 강아지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들이 헥헥 거리는 경우는 꼭 더워서만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스트레스를 받고 싫은 것을 할 때도 호흡이 빨라지니 헥헥 거릴 수 있습니다. 아마 거의 대부분의 강아지의 경우 다 헥헥 거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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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없이 저 혼자 키우는데, 제가 아프거나 죽으면 우리 강아지 걱정.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작성자분께서 안타깝게 만약 사망을 했다고 가정을 한다면 가족 지인한테 연락이 갑니다. 그렇게 되면 작성자분께서 사는 곳에 유품을 정리하러 와서 운좋게 발견되어 구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합니다. 어떤 부분 때문에 이런 걱정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전에 친구나 지인분들께 귀뜸 해보시는 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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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말티즈가 요즘들어 밥도 안먹고 우울해하는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동물들의 경우 아무래도 몸이 좋지 않은 경우 가장 먼저 나타나는 것이 식욕부진 입니다. 건강검진을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산책을하거나 놀이를 할 때 활력이 괜찮은 경우 특이사항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동물들의 경우도 어떻게 보면 적응을 하는 동물이기에 2년간 같은 환경에서 같은 밥을 먹고 같은 산책코스면 지루하고 따분할 수도 있습니다. 한번 애견카페와 같이 새로운 환경에 가보시는 것도 어떨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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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고양이 중에 어느 반려 동물이 키우기에 적합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이가 몇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린 마음에 그저 예뻐서 남들 키우니까 키우고 싶어하는 경우에는 아이가 좀 더 성숙한 이후에 키우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애가 너무 어릴 때 강아지를 키우는 경우 키우는 몫이 아무래도 작성자분 부모님의 몫이 되어버리고 동물을 키우는것 자체 정말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아이가 어느정도 책임감과 정신적인 성숙이 되고난 후에 키우셔도 늦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개와 고양이를 고민하시는 것 같은데 가족분들께서 자주 산책을 나가시고 야외활동을 하시는 경우는 강아지가 좋을듯 하고 그게 아니라면 고양이가 좀 더 적합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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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보호센터에서 성견 두마리를 분양받았는데 분실되거나 죽었을때는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분실된 경우는 유기견센터나 구청에 분실 신고를 하셔야하고 죽은 경우에는 장례업체나 개인 사유지가 있다면 묻어주시고 관리 받는 동물병원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새끼가 태어난다면 작성자분께서 키우실 경우에는 젖을 뗀후 등록하셔야 하며 지인분들께 분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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