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많이 먹는데 애견도 당뇨병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물론 글쓴이 분도 아시다시피 당뇨에 증상 중 하나가 다음 다뇨인 물을 많이 마시고 배뇨 도 많이 하는 증상이 있기는 합니다. 물론 증상만으로 만 음료로 단정 지키는 어려운데요. 이런 다음 다뇨의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은 정말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쿠싱 요붕증 그리고 염증성 질환의 경우에도 다음 다뇨의 증상이 있습니다. 병원 가셔서 혈당 체크와 혈압 측정을 해보시는 것을 권장 드리며 필로 시 전반적인 검사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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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한 5분 동안 낼름거려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풍 종이 퍼그 인 경우에는 단두개 종입니다 한두 개 종이란 고 쪽이 눌려 있는 퍼그 나 불독 패키니즈 같은 품종을 말하는데요 이런 품종의 경우 선천적으로 다른 강아지들 보다 호흡하는 데 있어 더 많은 힘이 들어갑니다. 아무래도 혼자 집에 있다 보니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을 거고 글쓴이 분께서 귀가하자마자 산책도 시켜서 숨은 쉬고 싶은데 단독 의종 품종 특성상 콧구멍이 작고 연구 개가 늘어져 있으므로 호흡이 하기 힘들어서 이렇게 혀를 자주 내미는 것 같네요 이런 경우 병원에서 혹시 비강을 넓혀주는 시술이나 혹은 호흡기쪽인 후두낭과 연구개가 강아지가 호흡할 때 영향을 많이 주는지에 대한 검진이 필요해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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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 주위 털 제거해주면 귀 질환 예방?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귓병이 없는데 굳이 밀지 않으셔도 됩니다. 강아질 경우 소리에 민감함으로 아마 귀의 겉면 외이도 쪽에 털을 미실 때 바리깡을 사용하셔서 미실 것 같은데요 자칫하다간 개가 그 소리에 놀라 고개를 돌려 버리거나 저항을 할 경우 크게 다칠 수도 있습니다. 진돗개의 경우 코카 스파니엘이나 푸들처럼 상대적으로 웨이도 안에는 털이 거의 나지도 않고 분비 선도 이런 강아지들만큼 잊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귓병이 없는 경우에는 굳이 애를 써가면서 털을 밀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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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똥이 이상한데 봐주실수있나요?*사진주의*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나이가 열여섯 살인 강아지의 경우소화력이 약해지다 보니 기존에 먹던 사료도 소화가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혹시 강아지 컨디션이나 식욕 활력이 괜찮거나 구토 및 사진처럼 보이는 설사 증상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 좀 지켜볼 수는 있으나 평소와 다르게 너무 힘이 없거나 그러는 경 후에는 꼭 병원에 가셔서 기본적인 검진을 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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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자꾸 토를하는데 왜이럴까요?ㅠㅠ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경우 구토를 하는 것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아무리 속이 좋지 않아도 구토보다는 설사나 식욕부진 같은 소화기 증상이 있는데요. 빈번하게 계속 구토를 하는 경우 자칫하다간 패로 넘어가면 오연성 폐렴이 생길 수 있으므로 병원에 가셔서 원인을 확실히 찾아서 치료하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이렇게 어떠한 원인도 모른채 이물섭식이 배제되어 만성적으로 구토를 하는 경우에는 식이성 장염 염증성 장병증 림포마 같은 종량 질환 이런 것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방사선과 총 파 영상의 약 검사로 간단하게 검사를 해 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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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먹어도 되는 과일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먹어도 되는 과일의 경우에는 사과 배 자두 딸기 수박 같은 과일이 있습니다. 절대로 먹어서는 안 되는 과일은 포도가 있습니다 포도의 경우 강아지가 몇 알만 섭식해도 급성 신부전이 올 수 있으므로 가지고 놀게도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주의해야 될 과일의 경우에는 자두 복숭아 같은 과일이 있습니다 이런 과일의 경우에는 씨앗의 크기가 크므로 자칫하다간 씨앗까지 같이 줄 경우 장폐색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씨앗을 반드시 제거하고 급여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과의 경우도 조심해서 급여하셔야 되는데요 사과의 경우도 씨앗을 꼭 제거하고 급여 해주시고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주시기보다는 잘게 썰어서 급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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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먹는 구충제를 먹여도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당연히 안 됩니다. 사람 먹는 기생충의 대표적인 예로 알벤다졸이 있습니다 알벤다 조리 강아지한테 과량으로 들어갈 경우 골수 독성 있으므로 자칫하다가는 빈혈 혹은 범혈구감소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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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귀청소하는방법과 꼭 주기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귀청소 행위 자체가 강아지한테 있어서는 매우 자극적이며 불편해 할 수밖에 없습니다. 강아지의 귀청소는 사람처럼 면봉으로 하셔서는 안 됩니다 귀세정제를 충분히 도포해서 여의도의 귀 세정 제가 차오르는 정도까지 확인 하신 후에 내용물이 귀 세정제에 녹을 때까지 이따가 그 후에는 마사지하듯이 귀 밖으로 빠져나온 내용물들을 멸균솜과 거즈로 잘 닦아내셔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강아지의 귀가 좋지 않은 경우 귀청소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가 가장 적당해 보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해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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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수술 생리중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생리 중이여도 중성화 수술은 해도 됩니다 수술의 경우 수술 그 전에 마취를 위한 검사를 하게 되 그래요 이제 거기서 간이나 신장 왜 따른 수치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거기에 대한 보존적인 치료를 실시한 후에 수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혈액검사 결과에서 이상이 없는 경우에는 그날 바로 수술 해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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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했다가 진드기가 붙어왔는데 핀셋으로 떼어주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진드기를 떼어낼 때는 주둥이까지 다 떼어낼 수 있게 조심히 떼어내야 합니다 진드기가 무서운 것은 진드기가 아닌 진드기가 매개하는 원 충성 기생충이 무서운 겁니다 대표적으로 리케차 같은 원충 들의 경우 강아지가 감염이 되면 심한 빈혈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셔서 추가적인 진드기 교상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으며 진드기 구 제용 샴푸도 같이 처방받으셔서 씻겨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가능하시면 진드기 매개성 전염병 pcr 검사도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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