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 후에 물로만 씻겨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물로만 씻기셔도 될텐데 글쓴이 분도 아시다시피 깨끗하게 씻기고 비누화 반응으로 흙으니 먼지 세균들을 더 많이 씻어 내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반려동물 샴푸가 더 효과적일겁니다. 그런데 너무 자주씻기면 아무래도 건조해지고 그러니 걱정이실텐데요 이렇게 씻기신 후에 반려동문전용 에센스나 보습제로 잘 관리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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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먹지 말아야하는 과일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그래도 글쓴이께서 생각하시는 식상한 과일들은 먹어됩니다. 먹어도 되는 과일/채소: 사과, 배, 오이, 당근, 감자, 배추, 딸기 종류는 먹이셔도 됩니다. 먹이면 안 되는 과일 채소: 마늘 양파 부추 고추 같이 약간 매운 맛이 있는 채소는 먹이시면 안됩니다. 포도도 절대 먹이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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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백내장은 언제부터 시작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딱 10살 전 후로 오는 경우가 많은듯 합니다. 이런 백내장의 경우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대부분 유전이나 대사장애에 의해서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강아지의 눈동자를 보시고 혹시 하얗게 뭔가 있거나 뿌옇게 뭔가 보이면 병원 가서 확인 하시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근쓴이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백내장이 홍채에 가려서 보이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10살 정도의 노견의 경우 백내장 검사를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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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캔이 사료 보다 안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참치캔이 어떤 참치캔인지 모르겠지만, 사람 먹는 참치캔은 당연히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반려동물 전용 참채캔의 경우 먹이셔도 됩니다. 참치캔 등을 떠나서 사료의 경우도 캔습식 사료 건식 사료가 있는 것을 아실겁니다. 고양이의 경우 캔습식사료가 건식 사료보다 더 이점이 많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고양이의 경우 식성도 까다롭고 물도 잘 마시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수분공급이 정말 중요한데 그 때는 습식캔 사료로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건식과 습식캔 사료를 같이 다 먹을 수 있도록 훈련시켜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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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캣잎을 좋아하는 이유와 캣잎은 어떻게 투여하는 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가 캣잎을 좋아하는 이유는 네페탈락톤 이라는 물질이 있는데 고양이는 이것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이 것을 감지해서 향을 맡거나 먹는 경우 고양이의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캣잎의 경우 화초처럼 심어놓고 물만 줘도 잘 자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심어놓고 어느정도 컷다 싶으면 잘라서 고양이한테 급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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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먹이는 잘먹는데 살이 안쪄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그런 고양이의 경우 충분히 밥을 먹어야 할 때 잘 먹지 못해서 면역이 떨어져서 바이러스에 감염이 이미 된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그런 길 고양이들은 도태되지만, 그래도 글쓴이 덕에 삶의 연명이 가능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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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물 알러지 잡는데 소간 간식이 정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눈물이 음식 알러지가 원인이라면 당연히 소간 간식은 썩 좋지 못합니다. 소 간도 어떻게 보면 소고기입니다. 대부분 강아지에서 음식 알러지를 가장 많이 일으키는 단백질 원이 소고기와 돼지고기입니다. 이런 알러지 관리하실거면 간식은 일절 중단하시거나 저알러지성 간식을 찾아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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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개를 키울때 털날리지 않게하는방법 가르쳐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사람도 머리에 털이 있어서 이런 머리털도 잘 빠져서 종종 바닥을 치워주거나 우리가 먹는 음식에도 간혹 머리카락이 들어갈 수 있는데, 하물며 온 몸에 털이 있는 강아지의 경우 털빠짐 털날림 없이 키우는 것을 불가능합니다. 자주 빗어주면 덜 날리긴하겠지만, 그래도 많이 날릴겁니다. 자녀가 몇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 자녀말만 듣고 덥썩 키워버리면 언젠가는 반드시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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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새벽에 헛구역질해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나이가 20살 정도의 노견이면 소화기도 약하고 간 신장의 기능도 떨어지다 보니 몸에 노폐물이 배출이 원활하지 않으니 그런 것 때문에도 구토할 수도 있으며, 만성적으로 췌장염으로 인해서도 구토할 수 있네요 이렇게 구토를 하더라도 밥 잘먹고 잘 돌아다니고 활력이 원활하면 걱정을 덜 할텐데 여건이 되신다면 전반적인 검사가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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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배털 깍는 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러시안 블루 같이 털이 짧은 종들은 굳이 털을 밀지 않아도 됩니다. 단 글쓴이께서 털 날리는 것이 좋지 않은 경우나 그럴 때는 털을 미셔도 됩니다. 고양이 털 미는 주기는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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