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조금지난 고양이 코막힘 눈쪽부음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3개월 정도의 나이 고양이에서는 종양은 거의 생기지 않습니다. 이 경우는 호흡기 감염으로 인해 눈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무조건 부었다고 다 종양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수술의 경우 고양이의 상태와 어떤 검사를 했는지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우선 병원 가셔서 최소한 PCR검사와 흉부엑스레이 검사 권장드리고 고양이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경우 즉시 병원 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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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은 수액 맞을 때 혈관에 안맞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혈관에 맞는 방법이 가장 좋고 흡수도 빠르지만, 항상 수액을 맞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경우 질문자께서 질문 한 것 처럼 피하로 수액을 넣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피부에 어느정도 자극이 가긴하지만, 큰 문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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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꼭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암컷의 경우 1살이라도 젊을 때 꼭 하시라고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최근 나이 11살에 심장병 있으면서 자궁축농증이 같이 온 강아지가 있었는데요 이렇게 되면 정말 좋지 않습니다. 자궁축농증의 경우 자궁에 세균이 증식하여 자궁 내강에 농이 축적되는 질병으로 수술적으로 제거하지 않으면 굉장히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환자는 폐수종으로 내원했는데, 이 두 가지 질병이 같이 있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죠 이런 일 없게 하려면 사전에 중성화수술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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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서로의 얼굴을 빨아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원숭이의 경우 서로의 머리나 털을 뒤지면서 이를 잡아주고 고양이의 경우 서로 몸을 비비면서 핥아주는 등 무리 속에서 서로간의 유대를 쌓기 위한 행동으로 보시면 됩니다. 보통 강한 개체가 약한 애들 핥아주는 경우가 많은데 서로서로 핥아주는 모습 보기가 좋을듯 하네요 너무 과하면 좀 분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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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약을 먹이고 있는데. 잘 먹이는 방법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사료 위에 약을 뿌려줘도 잘 먹지 않는 경우 꿀와 섰어서 덩어리를 만든 후에 입에 넣어주는 방식이 있고 병원에서 받은 공주사기와 약과 물을 섞어서 빨아드린 후에 강아지 입에 조금씩 쏴주는 방식도 있습니다. 혹은 닭가슴살을 넖게 펴주신 후에 약을 중간에 넣어서 송편 및 만두처럼 만들어서 약을 먹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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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설사하는 경우 무엇을 먹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설사를 하는 경우 보통은 뭔가 식이적으로 맞지 않거나 밥량이 너무 많아서 그걸 다 소화해내지 못해서 연변이나 설사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화 잘 되는 처방식 사료 혹은 저지방식이로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설사가 지속 되는 경우 병원에서 검사를 하셔서 원인을 찾고 치료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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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콤콤한 냄새 풍기는거 페로몬맞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폐로몬의 경우 사람은 맡은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경우 고양이 특유의 체취나 엉덩이 쪽을 만져서 안은 경우 항문낭액이 조금 삐져녀 나온것이 아닌가 싶네요 고양이도 항문낭 주기적으로 배액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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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아이가 근육이점점빠지는것같아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런 경우 언제부터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근육이 빠진다 = 위축이 있는 경우 상당히 오래 다리가 안 좋았을 수 있습니다. 병원 가서 정확한 원인 규명이 필요한 듯 합니다. 근육의 위축의 경우 만성적인 관절염이나 혹은 기타 원인에 의해 그 다리를 쓰지 않아서 이렇게 근육이 위축된 것입니다. 재활전문 동물병원과 상담해보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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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자동급식기, 급수기가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자동급수기와 자동급식기의 경우 편하기는 하지만, 배치 해놓을 경우 간혹 방치를 할 수 있어서 물과 사료가 부패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꼭 고양이가 사료와 물을 다 마시지 않더라도 기계 관리 잘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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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은 본인들 꼬리를 물던데 안아픈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혼자서 놀이를 하거나 스트레스로 인해 자기 꼬리를 이렇게 쫓아다니면서 물기도 하는데요 물면 아픈걸 아니까 그렇게 강하게 물지는 않습니다. 혹은 가려우니 이렇게 무는 경우도 있으니 꼬리털 한 뒤집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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