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강아지 산책, 계단 산책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이렇게 추운날 비 맞고 그러면 체온 손실이 일반적인 상황 보다 20배 빠르게 되죠 그리고 털이 비에 젖으면 축축해지니 세균 및 곰팡이가 번식하지 좋은 환경도 되구요 가급적이면 춥고 비오는 날에는 산책 시키지 마시고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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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눈치를 보는 이유는 왜 그런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최근에 강아지가 화장실 실수로 혼이 났거나 혹은 간식이 먹고 싶거나 또는 쉬고 있는데 자기를 귀찮게 하는 것이 아닌가 등 여러 요인으로 눈치를 보긴 합니다. 몇살인지는 모르지만 5살 6살 정도 되면 웬만한 말은 다 알아먹으니 집에서 말 하실 때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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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조금 넘은 새끼고양이 항문이 살짝 부푼거 같은데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설사를 너무 많이 하거나 자주하는 경우 계속 항문에 힘을 주기 때문에 항문이 붓고 그럴 수 있습니다. 어릴 때 설사를 하는경우 굉장히 좋지 않습니다. 고양이가 활력 및 식욕이 있다면 아무래도 캔 사료를 새끼 전용으로 먹이신 것 맞을까요? 그게 아니라면 바이러스나 세균성일 가능성이 있으니 소화기증상이 지속되면서 활력이나 기력이 없는 경우 병원 가셔서 진료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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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잠만자려고하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동물은 잠을 하루에 15시간 정도 자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과 같이 사니 천적도 없고 사료나 간식도 제시간 맞춰서 딱딱 급여해주니 먹이를 찾으러 갈 필요도 없죠 하지만 너무 잠을 많이 자고 활력이 없는 경우 건강검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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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6살인데요 사람으로 치면 몇살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사람의 1년은 강아지한테는 4년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1살은 성장이 일어나는 단계이니 20+(5x4) = 40 약 마흔살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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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갑자기 밥도 안먹고 잠만 자네요.주인이 와도 반겨주지도 않아요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아픈 경우 많은 증상 중 하나가 활력과 기력도 없고, 밥도 잘 먹지 않습니다. 간식 한번 입에 갖다 대보시고 먹지 않는 경우 병원 가셔서 검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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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키워볼까 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들이 키우고 싶다고 막상 키우면 털 날리는 것은 둘쨰 치고 밥먹고 똥치우고 병원데리고 가는 등 강아지와 관련된 일은 결국 부모의 몫이 되고 한국같이 점점 모계사회가 되어 가는 경우 대부분 남편분이 그 일을 다 하게 될겁니다. 아들분이 아직 어린것 같은데 확실히 책임감을 가지고 키울 수 있는지 부터 상의해보시고 분양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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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할 때 옷은 무조건 입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항상 옷을 입힐 필요는 없지만, 겨울이나 추운날 특히 작성자분이 느끼시기에 춥다고 느낄 정도면 강아지들은 더 춥습니다. 그런 경우 옷 입히고 산책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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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귓속에 있는 털은 간지럽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귓속에 털이 있다고 해서 가렵고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귀가 환기가 되지 않다보니 습해지고 세균이나 곰팡이가 번식하기 쉬워지는 환경이 되는 동시에 귀지가 잘 빠져나오지 않는 환경이 됩니다. 귀털은 주기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좋긴 하겠지만, 매일 제거하는 경우 오히려 자극으로 인해 염증이 생길 수 있으니 수의사와 상담해서 제거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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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이불 파는(?)이유..?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스트레스도 물론 해당사항이 있겠지만 많은 부분에서 편하게 누울자리를 만들려고 하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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