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있는 강아지가 목을 많이 털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목을 많이 턴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한 쪽으로 기울어지거나 그런 경우는 신경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너무 머리를 턴다면 귀가 가렵던가와 같은 원인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도 있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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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무기력해요 원래 엄청 시끄럽고 횔발한데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들이 아픈 경우 우선 밥을 안 먹고 그 후에는 기력이나 활력이 없어집니다. 산책을 시켜도 잘 따라오지 않을거에요 혹시나 이상한 것을 먹은 것이 아닌지 혹은 나이가 7살이니 다른 내분비계 질환이 있는지 없는지 한번 확인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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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청력은 어느 정도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확실히 청력은 사람보다 훨씬 좋고 멀리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67~45000hz 정도도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면 감이 잘 안 드실듯 한데요 사람보다 약 4배 정도 청력이 좋은것으로 아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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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를 물었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그러게 작성자분의 강아지 단속을 잘 하셨어야죠 다른 강아지 물지 않도록 이 경우는 법률쪽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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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오른쪽뒷다라를들고 다니는데왜그러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간혹 불편해서 이렇게 다리를 들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혹시 십자인대까지 나갔는지도 확인을 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큰 병원 가셔서 검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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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밥그릇에 털이 많아요 털 먹어도 이상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1. 놔두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한데 고양이 침이 사료에 묻고 그러면 솔직히 지저분 하긴 합니다. 사람도 남은 밥은 21세기 와서는 거의 버리듯이 위생적으로 키우시는 경우는 사실 버리는 것이 맞습니다. 2. 털의 경우 몇 가닥 먹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스스로 뱉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털을 너무 많이 먹어서 위나 식도에 엉기는 경우 헤어볼로 토해내는 겨우도 있으니 가급적이면 털은 제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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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수치가 높아 쓸개의 이상이 있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간수치가 상승되어 있는 경우 간에 맞춰진 처방식 사료와 간 보호제와 보조제를 꾸준히 먹이실 필요가 있고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서 관리를 함에도 떨어지지 않는다면 병원에서 수액으로 간보호제를 맞으면서 며칠 길면 수주 동안 치료를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간은 생명의 몸에서 수많은 역할을 합니다. 단백실 합성 해독 혈액저장 에너지 저장 이렇게 가장 대표적이죠 간수치가 상승했다는 것은 간이 지속적으로 손상을 받고 있다는 것이고 계속 손상을 받으면 간은 경국 경화의 단계를 가서 간부전이 될 수 있습니다. 수의사와 상담해보시고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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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검은반점은 왜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4~5살 정도면 나이가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닙니다. 저런 반점은 원래 부터 있던 점이나 문양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사진상으로 봤을 때는 털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는듯 하네요 혹시 강아지가 다음다뇨 증세나 활력이 떨어지는 경우는 내분비계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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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발톱이 빠져서 피가 났는데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발톱이 새로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발톱이 파손된 경우 병원에서 지혈처치와 붕대 해주시고 화장실 갈 때 마다 소독 잘 관히 해주시면 별 문제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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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토했는데 병원을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단순 고구마가 맞지 않아서 이렇게 구토를 한듯 하네요 보통 강아지들은 구토중추가 잘 발달되어 있어서 본능적으로 구토를 종종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일단 구토 후 사료 잘 먹고 배변배뇨 활동 잘 한다면 별 문제 없을 가능성이 많지만, 그 이후에도 구토나 기력활력이 떨어진다면 반드시 병원에 가셔서 검진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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