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 크기는 얼마나 되며, 어떻게 측정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태양계의 반지름은 2광년 입니다 (1광년 = 9.5조km) 태양의 중력이 미치는 곳까지를 태양계로 본다고 하고요그리고 2006년 그때부터 명왕성은 태양계 행성에서 왜행성으로 지위가 바꼈습니다.그래서 태양계 행성은 해왕성 까지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머금고 있던 수증기를 한번에 액화된상태로 내뿜는거죠. 보통 구름별로 견딜수 있는 수증기량이 있지만 소나기가 오는경우는 이 용량이 커서 순간적이 배출로 판단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라이터는 어떤 원리로 불이 켜지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라이터는 부싯돌의 원리를 이용한 것인데요.원형톱니를 다른 쇠와 부딪혀 마찰력을 통해 불씨를 만들고 여기에 가스를 붙여 불로 쉽게 만드는거죠. 개인적으로 참 획기적인 발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번개가 여러번 연속적으로 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천둥과 번개의 발생은 둘다 하늘의 비구름층의 충돌로 발생하는데요. 번개의 발생빈도가 높은건 발생하는 원인이 천둥에 비해 간단해서 자주생겨서 그런거죠. 번개는 충돌로 인한 전기적 현상이지만 천둥은 좀 더 격한 반응에 의한 소리전파이기두 하고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구는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지구의 나이는 보통 46억 살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나이는 지구에 떨어진 운석의 나이로부터 정해진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태양계의 나이라고도 하네요. 즉, 태양계는 약 46억 년 전(정확한 값은 45억 6800만 년 전)에 탄생했다는 이야기다.태양계의 행성들은 태양계가 탄생한 후 원시 태양의 원반을 돌고 있던 미행성들이 합쳐져만들어졌다습니다. 따라서 태양계의 행성들은 태양계가 탄생한 이후에형성되었다고 볼수 있죠. 지구의 탄생과 관련하여 가장 지지를 받고 있는 가설은 거대충돌설(giant impact theory)입니다. 거대충돌설에 의하면, 현재의 지구는 약 45억 년 전 원시지구와 테이아(Theia)라고 불리는 화성 크기의 원시행성이 충돌하여 형성되었다고 하죠. 거대충돌에 의하여 탄생한 지구에는 이후 대륙과 해양이 만들어지고 또 생명이 출현하면서 그 모습을 끊임없이 바꾸어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테인리스판 무게 측정하는 법 알려주세용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스테인리스스틸에는 여러종류가 있는데요.그중에서 SS304를 기준으로한다면 상온에서 밀도가 7.93ton/m3입니다.이에 1.6 x 0.6 x 0.6 × 0.003 x 6 x 7.93을하면 약 62kg정도 나오겠네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도체의 Hbm 이 무엇인가요 그냥 반도체와 다르나요?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HBM 반도체는 High Bandwidth Memory의 약자로 고속 대역폭의 메모리를 제공합니다. 그래픽 카드와 고성능 컴퓨팅 분야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미래의 클라우드 산업에 사용되는 반도체는 주로 마이크로프로세서(Microprocessor), 메모리 반도체(DRAM, NAND Flash 등) 그리고 반도체 기반의 인공지능 프로세서와ASIC(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 및 FPGA(Field Programmable Gate Array) 등이 포함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키우고 있는 식물에게 계란 껍질을 주는 것은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달걀껍질의 성분을 알아보면 달걀껍질은 96%의 무기물(대부분 탄산칼슘, 미량의 마그네슘, 인 등)과 3%의 단백질, 그리고 수분과 기타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즉 석회질이 많이 들어있어서 토양의 산성화를 막아주고 칼슘을 공급해 주는 등 거름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달걀껍질의 일반적인 이용방법은 믹서기 내부나 싱크대 청소, 화분 거름용, 공예재료 등으로 가장 많이 활용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내에서 시험하고 있는 인공태양 프로젝트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태양의 에너지 생산 원리인 핵융합을 이용해 미래에너지원인 인공태양을 지상에 만드는 국제공동 프로젝트입니다. 핵융합 에너지의 대량 생산 가능성을 실증하기 위해 한국, 미국, 일본, EU등 7개국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건설·운영한다고 하네요. ITER는이라는 국제기구는 2025년 프랑스 카다라쉬 지역에 완공해 2042년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구의 자전 속도를 어떻게 알게되었나요?
안녕하세요. 박준희 과학전문가입니다.지구의 자전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은 맞습니다. 실제로 지구는 시속 약 1670km로 자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루 동안에 지구가 한 바퀴를 돌기 위해서는 시간 개념이 필요합니다.하루는 일반적으로 24시간으로 정의되어 있지만, 이는 인간이 만든 개념입니다. 하루의 길이는 지구의 자전 속도와는 관련이 없으며, 태양이 동일한 위치로 돌아오는 시간을 기준으로 정해진 것입니다.지구의 자전 속도는 고정되어 있지만, 지구 주변을 돌면서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속도와 조합되어 하루의 길이가 결정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하루에 한 바퀴밖에 돌지 못하는 것입니다.또한, 지구의 자전 속도는 적도에서 가장 빠르며, 극지방으로 갈수록 속도가 줄어듭니다. 이는 지구의 모양이 구 형태가 아니라 약간의 편평한 타원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구의 자전 속도는 일정하지 않고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이러한 이유로 인해 지구는 하루에 한 바퀴를 도는 동안 태양이 동일한 위치로 돌아오지 않고, 하루의 길이는 약간씩 변동할 수 있습니다. 이를 보정하기 위해 윤년이나 서머타임과 같은 개념이 도입되어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