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배상책임보험에 관하여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일상배상책임보험은 보통 사고 발생 후 치료가 계속되는 기간(통상 수년~10년 내외까지 약관상 후유증 치료 인정 가능) 안에서 보상되지만, 핵심은 “치료가 사고와 인과관계가 있는지”라서 치아 레진·크라운·교정처럼 장기 치료도 의학적 필요가 인정되면 보상 대상이 될 수 있고, 금액은 실제 치료비 기준이라 단순 앞니 1개 기준으로는 레진 수십만 원 + 추후 크라운 수십만~수백만 원 수준까지 누적될 수 있으며, 최종은 보험 약관과 손해사정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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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가입시 다이렉트로 해야할지 궁금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유병력(간편)보험은 설계사 통해 가입하면 인수 가능한 보험사 선택과 조건 조정이 가능해서 보통 더 유리하고, 다이렉트는 저렴하지만 거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롯데보험은 가입은 쉬운 편이지만 보장 설계는 단순한 편이라 DB·현대해상·KB·한화 쪽이 일반적으로 더 많이 선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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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 동시감정 단체 진행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의료 손해사정이나 감정은 환자마다 상태와 기록이 달라서 기본적으로 1:1 개별 감정이 원칙이며 집단으로 동일하게 진행되지는 않습니다.다만 유사 사례를 참고해 평가 기준을 잡을 수는 있지만 실제 판단은 각 사건별로 따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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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여성분이 떨만한 보험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75세·당뇨라면 추가로는 유병자 실손보험과 암·뇌·심장 진단비 보험 정도만 최소로 보완하는 게 현실적입니다.이미 간병보험이 있으므로 무리하게 여러 개 가입하기보다는 핵심 질병 대비 위주로 구성하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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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설계사님을 만나 상담하는법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설계사를 직접 만나 상담하려면 보통 보험사 지점 방문(삼성·DB·현대해상 등)이나 지역 GA(여러 보험사 취급 법인대리점)에 예약을 걸어 상담을 잡는 방식이 가장 일반적입니다.또는 각 보험사 콜센터에 “대면 설계 상담 요청”하면 담당 설계사를 배정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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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출입구 차 대 사람 과실비율 산정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행자가 차량 앞을 정상적으로 횡단 중인데 차량이 전방 확인 없이 출발해 충돌한 경우라면 기본적으로 차량 과실이 매우 크게 잡히고(보통 80-100%) 보행자 과실은 낮게 또는 0-20% 수준에서 산정됩니다.다만 보행자가 횡단 위치, 신호 여부, 무단횡단인지에 따라 최종 비율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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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로 합류차로 실선 진로변경사고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일반 과실 기준이면 실선구간 무리한 끼어들기는 보통 끼어든 차량 과실이 크게 잡히지만, 뒤차가 고의로 추돌한 경우는 과실 문제가 아니라 보험·형사상 “고의사고(보험사기)”로 봐서 뒤차 100% 책임으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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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어떤 상품으로 갱신하면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자동차보험은 개인 조건에 따라 매년 달라져서 특정 회사를 고르기보다 DB·KB·현대해상·삼성화재 다이렉트 4곳을 동일 조건으로 비교하는 게 가장 유리합니다.보통 DB는 저렴한 편, KB는 특약 다양, 현대해상·삼성화재는 서비스 안정성이 강점이라 본인 운전패턴에 맞춰 선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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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 크레딧 제도에 대해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실업 크레딧은 실업급여 수급 기간 동안 국가가 국민연금 보험료의 일부(최대 75%)를 대신 지원해 주면서 가입 기간을 인정해 주는 제도로, 본인은 나머지 일부만 부담하고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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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과실 10:0이라고 하는데 관련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설명된 상황이면 구조적으로는 꼬리물기 상태 + 후진 중 진로변경 충돌이라서 기본 과실은 질문자 측이 크게 잡히는 게 맞지만, 상대 차량도 교차로 내 무리한 진입(유도선 침범, 후진 차량 주변 접근)이 일부 인정될 여지가 있어 보통은 10:0보다는 과실 일부(예: 8:2~9:1 수준)로 조정 여지가 있는 유형입니다.다만 대인 접수 여부나 블랙박스·현장 위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무조건 10:0 확정”이라고 단정되진 않지만, 질문자 과실이 주된 사고라는 점은 변하지 않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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