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심사보험’으로 간편하게 보험을 가입할 수 있게 되었다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사에 건강고지(3·2·5년 등 질문 2~3개)만 간단히 답하고 설계사나 앱으로 바로 가입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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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보험사들이 건강 상태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우량체·초우량체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건강 상태(비흡연·정상 혈압·체중 등)가 좋으면 보험료를 5~20%까지 깎아주는 건강등급 할인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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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사고 과실비율이 대충 어떻게 나올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과실비율주차장 내 “직진 서행 vs 후진 차량”이면 보통 후진 차량 80~100% 과실로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 급후진이면 거의 상대 과실)상대가 입원하면상대가 입원하더라도 과실만큼만 당신 보험(대인)에서 부담합니다.즉 100% 다 물어주는 구조가 아니라 과실비율대로 분담입니다.보험 할증대인 접수해서 치료비 지급되면 보통 할증 + 할인유예(3년 영향) 가능성이 있습니다.다만 과실이 낮으면 영향이 줄거나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과실 확정 전 치료네, 가능합니다. 보통 대인 접수 먼저 하고 치료는 바로 진행합니다. 과실은 나중에 정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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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과실 100프로 교통사고인데 가해자가 채무부존재 소송을 걸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상대가 채무를 “인정”한 상태라면 채무부존재 소송은 보통 실익이 없어 각하·기각될 가능성이 크고, 쟁점은 이미 ‘존재 여부’가 아니라 ‘손해액(합의금 적정성)’으로 넘어간 상황입니다. 따라서 지금은 감정 대응보다 진단서·치료기록·소득자료로 휴업손해/위자료/향후치료비를 객관적으로 정리해 제출하는 게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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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약보험 가입위반 처벌 벌금금액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무보험 상태로 운전한 건 과실이라 형사처벌(벌금형 가능) 대상이지만 고의가 아니고 보험 즉시 가입 등 정상참작 요소가 있어 벌금은 통상 수십~수백만 원 수준에서 결정되며, 대인·대물은 결국 전액 개인 부담이라 지금은 경찰 조사에는 성실히 임하면서 보험사 기준으로 수리·치료비 중심 합의로 정리하는 게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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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을 통해서 보험을 분석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 분석 앱 자체는 문제 없지만 가입 유도나 개인정보 제공 조건, 특정 상품 편향 추천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하고, 잘 쓰면 보험 점검·중복 제거 같은 도움은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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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차가박았는데 합의금받기는힘들겠죠?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과실 100:0이면 치료비·휴업손해·위자료는 대인 접수로 보험사에서 지급 의무가 있어서 합의 거부해도 진료받고 청구는 가능하고, 감가상각은 별도 기준 충족 시만 인정돼서 보험사와 산정 다툼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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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전 차량 횡단보도진입 젓차후 출발시 뒷 직진 신호 차량사고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정황상 A는 횡단보도 선진입·정차 후 출발이므로 과실이 낮고, B가 교차로 내 급차선변경·전방주시 의무 위반으로 보일 여지가 커서 기본 8:2(A:B)에서 B 과실 상향(6:4~7:3) 주장 가능성도 있는 구조라 분쟁조정으로 다투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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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감가상각 보상 기준일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감가상각 보상은 보통 사고일 기준으로 차량 연식(등록일 기준 5년 이내 여부)을 판단하므로, 5년 15일이면 원칙적으로 기준 초과로 인정이 어려울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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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는 가입자 B씨에게 카카오톡으로 보험료 미납을 독촉했다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사는 약관과 전자문서 동의에 따라 카톡이 ‘도달’한 것으로 인정되면 미확인이어도 효력은 유지될 수 있어 해지가 정당할 수도 있지만, 동의 여부·발송 증빙에 따라 분쟁 시 복구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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