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pt 중 기구 사고로 인한 부상 발생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결론부터: 치료비 전액 + 통원·흉터 치료비는 기본, 흉터 남으면 추가 위자료(수십만~수백만 원대)까지 협의 가능입니다.핵심은 증빙 확보입니다(진단서·CT결과·상해 경위서·사진·영수증). PT샵의 영업배상책임보험으로 처리하며, 흉터는 얼굴 부위·크기(1~1.5cm)·노출 정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고, 영구 흉터면 추가 보상, 경미·회복되면 치료비 중심 보상으로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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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하려는데 꿀팁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은 실손의료보험 + 암·뇌·심장 진단금만 먼저 준비하면 기본은 충분합니다.월 5~10만 원 내, 종신보험은 초반엔 피하고 다이렉트로 비교 가입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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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공제 연금저축 이거 무조건 가입해야하나용??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무조건은 아닙니다. 다만 세금 아끼는 목적으로 조건 맞으면 거의 필수처럼 활용하는 상품입니다.연금저축은 적금처럼 돈을 넣는 “저축형 금융상품”인데, 핵심은 연말정산 때 세금을 돌려받는 혜택(세액공제)입니다. 매년 일정 금액(보통 최대 400만~600만 원 한도)을 넣으면, 그 금액의 일부를 세금에서 깎아줘서 현금 환급 효과가 생깁니다.대신 조건이 있습니다.* 오래 유지해야 합니다 (보통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 중간에 깨면 세금 불이익 있음* 단순 적금보다 투자형(펀드 등) 선택 가능 → 수익 변동 있음왜 하냐면→ “어차피 낼 세금 줄이면서 + 노후자금 같이 준비”하려는 목적입니다.한줄 정리:“여유자금 있고 장기 유지 가능하면 세금 아끼는 용도로 거의 필수, 아니면 무리해서 할 필요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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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보험과 암보험은 종합 보험 계획에서 필수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필수는 아니며, 가장은 사망보장(종신)과 고액치료비 대비(암진단비)가 상호 보완되지만 자산·부양책임이 작으면 정기보험+진단비/실손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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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길주차 해놨는데 상대방이 긁었어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원칙적으로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정상 주차였다면 과실은 없거나 매우 낮고, 주행 차량 과실이 대부분 인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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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진료기록 및 상병코드 f코드 관련해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F코드가 실제 부여·청구되었는지와 무관하게 정신과 진료·약물 이력 자체는 보험 인수·보장에 영향이 있을 수 있으나, 기존 실손은 통상 급여 진료 범위 내 청구는 가능하고 향후 가입 시 고지·부담조건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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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차 교통사고 과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일반적으로 2차선 차량의 진로변경 과실이 커서 상대차 70-80% : 오토바이 20-30% 수준이 기준이며, 속도·회피 가능성 등에 따라 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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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심장질환 설계서 한번 봐주세요 어떤게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현실적으로는 치료·소득공백을 한 번에 커버하는 진단비의 효용이 더 커서 진단비 1000 / 수술비 500 구조가 일반적으로 더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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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운전사, 종합실비보험 불필요 담보 문의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실비가 있다면 운전자보험의 일반 ‘상해수술·입원수술’은 중복 성격이 커 축소 가능하고, ‘뇌/내장손상·중대한상해·추간판 수술’은 일부 중복되므로 핵심만 선별 유지, 자동차사고부상 5–14급은 보험료 대비 효용이 낮아 보통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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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났는데 대인접수 거부사고접수도 안되고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아닙니다. 과실 100:0이면 대인 직접청구·분쟁조정·민사로 치료비와 손해를 회수할 수 있고, 마디모 프로그램 결과와 무관하게 진단·치료의 상당성이 인정되면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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