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간식 여쭤보아요. ? ㅍ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전용 제품이면 문제가 있을 확률은 낮습니다. 다만, 키우시는 반려견이 어떤 것(성분)에 알레르기 반응을 나타내는지를 아셔야 합니다. 모르시면 동물병원을 방문하셔서 검사를 한 번 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또한, 알레르기를 떠나서 간식은 적당히 주시는 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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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중성화 실밥제거후 산책. .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보통 실밥 제거 후 2~3 뒤에 목욕 및 산책을 시키는 게 좋긴 합니다. 충분히 아물지 않았을 경우는 2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외출했을 당시 격렬한 활동을 안 했으면 너무 큰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혹시 수술 부위에 무슨 문제나 이상 증상이 보일 경우 바로 수술한 동물병원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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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나 고양이도 명절 스트레스를 받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키우시는 강아지나 고양이의 성격에 따라 다를 거 같습니다. 평상시에 키우시는 반려견이나 반려묘의 성격이 소심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거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으면 명절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집에 새로운 사람이 오는 걸 반기지 않고 숨을 경향이 높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사람이나 시끄러운 소리에 스트레스를 평상시에도 받는 강아지 혹은 고양이면 당연히 명절 때 스트레스를 받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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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어린 나이에 교육이나 훈련을 시키지 않으면 나중엔 어렵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람이랑 똑같이 한 번 버릇이 들면 그 버릇을 고치기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중간에 입양한 사가 아니고 어릴 때부터 같이 지내시는 거면 배변이랑 식사 등의 기본적인 사항들은 훈련하시면 보호자도 반려견도 한 지붕 아래 편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기타 명령(앉아, 엎드려 등) 훈련들은 언제든지 하셔도 반려견이 학습할 의지만 있으면 문제없이 배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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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한결인데요 저희집에서 먼지가 자꾸 울어요 왜 그런거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보통 고양이가 지속해서 울면 어디가 아프거나 혹은 요구사항이 충족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7개월이면 동물병원을 정기적으로 갈 시기인데 병원에 한 번 문의하셔서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집 환경(화장실 청결도, 물, 사료 등)을 한 번 점검해 보시고 고양이가 최대한 스트레스 안 받고 편안한 환경에 있는지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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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양이들의 평균수명이 늘어났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12~18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요즘은 수의학의 발전과 보호자들의 보살핌으로 20살까지도 사는 고양이를 주위에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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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 밑에 검은 뾰루지가 났어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너무 심각한 건 아니니 걱정 마시고 동물병원 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사진으로는 피부 질환인지 구강 질환인지 평가가 어렵습니다. 치근단농양(구강질환)도 의심되니 병원에 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치근단농양은 위턱이나 제4 전구치에 잘 생기며 제4 전구치의 뿌리와 안구가 가까워 눈 밑에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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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눈곱이 자주 끼면 병원에 내려가 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람처럼 눈곱이 끼는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대로 자주 끼거나 눈곱이 많이 낀다면 안과 질환일 수도 있기 때문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눈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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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품종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믹스견"의 순수 우리말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똥개는 혈통을 도저히 찾지 못해서 잡종견을 속되게 이르는 단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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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반려견 입마개보다 목줄을 채우는 문화가 되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일단 지금도 목줄과 입마개에 대한 법은 있습니다. 목줄은 2m 이내로 해야 하며 맹견으로 등록된 강아지들은 외출 시 입마개를 착용해야 하며 그 보호자는 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따라서, 법은 이미 집행되고 있는데 잘 지켜지지 않아서 질문자께서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 같습니다. 과연 입마개를 강제적으로 시키면 모든 사람이 지킬까요? 예를 들어, 음주 운전법을 아무리 강화해도 우리는 매일 뉴스로 음주 운전 사고를 매일 봅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을 술을 못 마시게 하고 운전을 못 하게 할 순 없습니다. 또한, 정부는 어떤 법을 개정할 때 다수의 뜻을 보통 따르게 됩니다. 매년 개 물림 및 기타 사고들이 발생하는 건 맞지만, 그건 전체 반려견 인구를 봤을 때 소수에 그치기 때문에 아직 필요성을 못 느끼는 거 같습니다. 법보다는 반려인 인식이 선행되어야 하며 질문자께서도 법을 잘 숙지하셔서 관련 기관에 신고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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