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산 1억만 있으면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하면 은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순자산1억으로 은퇴는 불가능합니다. 연평균 10%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고 해도 항상 매년 10%가 일정하게 들어온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는 기대수익률이며 반대로 말하면 1년간의 통계적으로 본다면 하락할 확률도 상당히 높고 이는 10년이상 장기투자시 다음해는 어느정도 기대수익률이 상승할 확률이 있고 어떤 특정해는 상승기대할 확률이 성장기에 진입해서 크게 상승이 나면서 서로 보완이 되면서 연평균이 10%의 포트폴리오가 구축된다는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은퇴시에 매년 현금흐름이 필요한데 매년 기대현금흐름이 발생해야하는데 연평균 10%의 포트폴리오는 무조건 10%의 현금흐름이 생기는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상 불가능하며 1억으론 연간 기대수익률은 1000만원이며 이는 세금효과까지 고려한다면 훨씬 낮아지는 현금흐름이므로 1억갖고 은퇴를 한다는건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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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거래소에 매수,매도방법을 잘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스팟계정에서 현물에서 매도주문시 Sell이 아니라 Stop기능이 있습니다 Stop기능이 스탑로스기능으로 예약매도형태의 손절매 기능입니다. Stop이나 혹은 Stop-Limit형태로 해외거래소에는 존재하며 설정후 Trigger Price와 Order Price가 존재합니다. 우선 트리거는 감시 가격이며 만약 이더리움이 2000달러에 도달하는것으로 설정을 하게되면 이때 조건가격이 발동을 하고 이 가격이 발동하게 되면 Order Price인 주문가격을 발동할 수 있습니다. 즉 2000달러에 도달시 OrderPrice를 1950달러나 이런식으로 설정을 하면 2000달러에 도달해서 탐지를 하는 순간 자동적으로 1950달러로 주문이 들어가는 형태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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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VI 발동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시장의 VI는 크게 국내에서 동적VI와 정적VI제도가 있습니다. 정적 VI는 무조건 정해진 형태이며 동적VI는 최근거래된 가격에서의 급등락에 맞춰진 조건으로 보시면됩니다. 정적 VI는 기준가대비 10%이상상승하거나 하락할경우 무조건 발동되는 조건이며 장시작할때는 전일종가기준이며 이후 한번 정적 VI가 발동이후에는 VI가 발동한 이후의 가격을 기준으로 10%이상 상승하거나 하락시에 발동되는 기준입니다. 그리고 동적 VI는 코스피200종목과 그리고 이외종목의 기준으로 나뉘며 가장 최근 거래된 가격을 기준으로 갑자기 급격하게 주문량이 들어오면서 3%이상 상승이나 하락하거나 코스피 200이외 종목이 6%이상 상승이나 하락할경우 발동되는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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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항복하지 않는데 유가경제는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것처럼 150달러를 돌파하게 되면 과거 금융위기직전인 2008년 이전 한참 호황일때의 최고점 부근을 오게되는건 사실입니다. 우선 호르무즈해협은 전세계 물동량을 20%를 차지하기 때문에 큰영향을 미치는것이며 현재 100달러가 돌파하게 되면 미국도 러시아의 원유를 한시적으로 풀어줄 가능성이 존재하고 있고 또한 얼마전 침공했던 베네수엘라의 원유를 적극 활용하거나 가이아나 쪽도 원유도 크게 공급이 늘어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즉 비 OPEC국가의 생산공급량이 증가할것으로 보이며 미국의 셰일오일의 생산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상대적으로 WTI의 가격을 낮출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거기다가 사우디아라비아나 UAE도 미국과 협조하면서 다른 우회경로를 마련하면서 현재도 노력중이며 이러한 결과물로 극단적인 시나리오까지 갈 가능성은 낮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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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식품 주식은 요식업이라서 잘 오르지 않아요. 떨어지기만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해태제과는 국내에서도 제과업체중 롯데나 오리온보다 후순위업체인 상대적으로 3~4위권이하의 기업입니다. 거기다가 재무제표를 보게 되면 매출이나 이익성장성도 뚜렷하게 없으며 내수위주의 산업이며 오리온처럼 해외에서 뚜렷한 성과나 수출성과가 없습니다. 즉 성장성 자체가 없고 미래에 대해서도 뚜렷한 모멘텀이나 앞으로 기대감이라는게 자체가 없기 때문에 삼양식품의 불닭처럼 혹은 미국의 농심이 미국에서 수출성과가 뚜렷한것처럼 모멘텀이 없기 때문에 주가가 오르지 않는것입니다 결국 성장성을 보여주거나 아니면 앞으로 성장성을 보여줄만한 가이던스나 재료가 있거나 혹은 주주환원율이 높아지거나 하는게 아니면 주가가 오를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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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 코인은 발행량이 얼마나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카이아 코인은 처음부터 발행량을 정한 상태에서 총 발행을 하고 이중에 일부는 락업형태로 잠구거나 일부는 유통시장에 천천히 나오도록 공급하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무한 발행구조로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주로 카이아포탈등에서 스테이킹이나 디파이시스템으로 참여하게 되면 보상을 주는 구조로 무한발행하는 형태로 이더리움과 마찬가지의 형태이며 이더리움도 현재 무한발행구조로 설계가 되어있고 카이아도 일정 하루에 발행되는 유통물량과 그리고 시장에서 유통되는 물량이 스테이킹에 지분에 참여하고 또 일부는 카이아프로젝트에 예를들어 NFT나 P2E프로젝트등에 사용하여 카이아 코인이 소각되거나 일부는 가스비로 참여하여 소각되는 형태로 토크노믹스를 구현하여 가격이 어느정도 유지되도록 만든게 카이아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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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간 담합을 했다는 것은 무엇을 보고 판단을 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간 담합은 서로간의 문서나 서류등을 남기지 않습니다. 혹여 이런게 남기게 되면 증거물로 다 남으므로 공정위의 조사가 온다거나 혹여 경쟁사에서 리니언시로 자기가 고발을 할때 이 증거물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즉 구두등으로 암묵적으로 담합형태를 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잡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국내에선 공정위가 판하게 되는데 일종의 부자연스러운 시장의 가격을 보거나 시장의 공급이 증가함에도 가격이 일정가격을 유지할경우 이런 시장 가격을 보고 판단하고 급습을 한다거나 아니면 경쟁사의 임원끼리간의 모종의 이메일이 됬든 어떤 특정 증거로 인하여 이 담합의 증거를 어떻게 찾아낸다거나 혹여 위에서 말한 리니언시 제도 즉 감면을 위한 사전고발제도를 활용해서 찾습니다. 가장 일반적인건 시장가격이 교란된다고 판단하면 갑자기 급습하여 서류나 컴퓨터의 하드웨어를 복사하여 공격하는게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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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는 평균 소득이 어느정도인 국가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략 25년 통계기준으로 주요 리서치 보고서를 보게 되면 근로자의 월평균 명목임금 수준은 루블기준으로 8만~10만루블정도로 추산되는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를 원화로 환산하면 월 약 150~200만원 사이정도입니다. 다만 이는 평균의 함정이며 사실상 지역간 도시간의 격차가 매우 심한게 러시아이며 시골이나 낙후된 지역은 100만원도 채 안되는곳이 많은게 러시아이며 여전히 1차산업의 위주로 자원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러시아의 절대 질적 경제수준이 높다고는 볼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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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국장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 미국과의 이란전쟁사태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걱정은 많지만 기본적으로 이는 빅테크를 위시로한 AI데이터센터 투자에 대해서는 아무런 연관성도 없고 거기다가 작년 제네시스미션을 필두로 미국 정부마저 이 AI데이터센터의 전면적인 투자를 사활을 걸정도이며 이제는 각국이 이 AI투자에 대해서 주요 안건으로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에서 가장 선두에 있는 기업은 한국이며 이를 위한 전력인프라나 각종 에너지를 위한 SMR이나 태양광 ESS등 각종 설비에 대해서 천문학적인 투자는 앞으로도도 몇년째 이어질거라는 점입니다 즉 이런 장기적인 수주로서 진행된다는 점이며 그동안 방산이 완전히 체질개선으로 장기적으로 오르듯이 단기적으로 변동성은 있을수는 있으나 장기적으로 국내의 기업이익체질이 변하고 정부에서 강력한 의지로서 주주 자본주의 정책을 바뀌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의 주식시장은 밸류에이션과 이익체질 모두 개선되며 레벨업 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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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송달의 기본 요건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공시송달은 오프라인으로 또는 물지적으로 전달이 불가능한 사태를 대비하여 만든제도이며 즉 주요 세무관련한 공시송달을 세무서 게시판이나 국세청 홈페이지 등에 공지를 하고 일정기간이 지나게 되면 서류를 받는것으로 갈음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공시송달의 기본요건은 4가지가 충족되어야 하며 우선 납세자(개인이나 혹은 법인)의 주소나 영업소가 분명하지 않아서 전달이 불가능하거나 두번째는 납세자가 국외에 있어서 전달이 불가능한상황이거나 등기로 우편물을 지속적으로 보냈음에도 반송이 지속적으로 된다거나 마지막으로 납세자가 수령을 거부하거나 부재중인 상황으로 2회이상이 발생하게 되면 공시송달요건이 갖춰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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