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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에 변경된 규정은 최근 하이닉스가 오랫동안 경고종목으로 남게 되면서 이슈가 된것입니다. 국내 시총2위기업인데 이렇게 경고종목으로 오래도록 두자 시장에서 왜 경고로 지정된거냐며 잡음이 많았습니다. 이에 이번에 시가총액 100위까지는 투자경고종목 지정대상에 제외되며 코스피시장만뿐만아니라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친 시가총액 100위안에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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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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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휘발유가격의 전망은 어떻게 될 예정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앞으로 유가는 하향안정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올해 4월 국내의 국채시장이 선진국편입지수에 포함되며 그리고 작년 대기업들이 경상수지흑자를 대규모로 벌어도 환전하지 않으면서 달러강세가 요인이었는데 이부분이 올해 대규모 상여보너스를 지출해야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로 인한 상당수의 달러를 환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상당수의 개인투자자들이 국내로 일부 자금이 회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고 작년에 9조원의 순매도로 외국인들 자금이 순유입이 아니라 순매도 기조로 이어갔다는 점입니다. 즉 이런 점도 올해는 순유입으로 기대가 되기 때문에 올 한해는 빠르게 원달러환율이 하락하기는 힘들어도 어느정도 1400초반대로 하향안정화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부분으로 인하여 국내 휘발유의 결제대금은 달러로 이루어지므로 국내유가의 하락 안정화에 도움이 될것으로 보이며 또한 현재 데이터센터가 발전수요를 엄청나게 늘리고 있는데 이는 화력발전이 아니라 원전이나 ESS와 수요연료전지 그리고 태양광을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과 지속적으로 유가의 공급은 늘어나고 있어서 오히려 국제유가는 하향안정화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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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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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에서는 미국 고용이 좋아야 호재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현재는 B2C 즉 소비를 기반으로 해서 성장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즉 고용지수는 큰 변수가 아니며 오히려 작년에 관세를 부과하면서 기업들은 오히려 신규 고용을 늘리지도 않았으며 불필요한 인력을 줄이고 또한 잔업일수는 늘려가며 기업의 재무비용을 줄이고 관세로 올라간 부분에 대해서 스스로 기업이 인내하며 가격을 전가시키지 않았습니다. 즉 현재는 소비지표나 그리고 ISM제조업지수와 같은 선행지수의 부진도 주가나 기업의 경영활동의 핵심키가 아니며 지금은 AI데이터센터의 투자급증으로 인한 각종 전력설비나 인프라 투자등 B2B와 B2G투자로 인한 사이클입니다. 즉 이부분이 중요하고 그러다보니 빅테크의 CAPA투자가 얼마나 늘어나고 계획이 어떤지가 더 중요하며 내년도에도 미국의 제네시스미션이 작년 11월말에 발표되면서 대규모로 재정지출이 크게 늘어날것입니다. 즉 지금은 거시적으론 통화유동성흐름이 중요한데 작년말 연준이 12월 단기채를 매입하는 양적완화를 실시하고 있고 또한 후보인 케빈해시 크리스토퍼월러이사 케빈워시 이사가 주요 후보로 언급되어있습니다. 이들 셋 모두 기준금리 인하 기조를 우선적으로 선호하고 있다는 점이며 그리고 파월연준이사가 임기 5월이라는 점입니다. 즉 현재는 기준금리와 시장금리가 현재의 수준으로 횡보만 유지하면 매우 좋은 상황이며 물가도 3%이상의 급등이 나오지 않도록 즉 관세우려가 기우라는것을 물가지수에 확실하게 보여주어야 금리가 튀어오르지 않기 때문에 이부분이 고용이나 다른 어떤 경제지표보다 최우선적으로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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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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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스피가 엄청오른데 제껀 죽어있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작년초에서 현재까지 전체 상장주식 종목수에서 오히려 주가가 하락한 종목이 30%이상 비율이 될정도로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특히 11월 고점에서 현재 오늘 지수까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제외하면 오히려 지수가 하락할정도로 반도체기업을 제외하면 사실상 대다수의 종목들은 하락하거나 횡보를 하고 있는게 맞으며 그나마 최근엔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로봇관련주식과 여기에 대표그룹으로 떠오르는 현대차그룹이 최근의 강세를 보이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즉 작년과 올해에도 국내의 경상수지와 그리고 기업의 이익 절반이상이 반도체가 차지할정도로 이들이 차지하는 이익과 성장모멘텀이 워낙크고 현재는 B2B중심의 사이클이고 최근에는 여기의 AI가 결합한 피지컬AI가 화두가 되면서 엔비디아도 이 시장을 주요 핵심으로 성장키를 잡다보니 해당 부분의 섹터이외에는 다른 주요 종목인 섹터가 좋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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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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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계좌 해지시 수익금 산정은 실현손익으로만 보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현손익은 비과세 항목이 아닙니다. 이자와 배당소득에 대해서만 비과세가 적용됩니다. 즉 매도시 발생되는 양도차익은 세금이 발생되지도 않고 원래부터 비과세이기 때문에 ISA의 비과세한동금액과 전혀 무관합니다. 즉 ETF나 채권형펀드 혹은 직접채권을 매수하여 발생된 이자수익이나 아니면 주식이나 ETF등의 발생되는 배당금에 대해서 만 합산하여 적용되어 결론적으로 서민형이라면 이자와배당소득을 합한 400만원 한도까지 비과세가 적용되며 초과분은 9.9%가 과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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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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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증권 usd 원화 환전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해외주식을 매도하고 달러로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건은 매도주문후 자동환전설정을 하지 않은것입니다. 즉 저경우 자산에서 보시게 되면 외화예수금 달러로 표기되어서 보유하고 있을겁니다. 그 저경우 나무증권 나무어플내에서 외화환전메뉴가 있고 해당 환전메뉴가셔서 직접 환전하시면 원화로 바꾸어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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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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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이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이란 주식회사의 지분을 말하며 해당 주식을 소유하게 되면 해당 회사의 주식수만큼 지분율을 갖게 되고 이에 대해서 기업의 의결권을 갖고 회사의 잔여재산에 대한 청구권을 갖습니다. 즉 보유주식수만큼 의결권을 제시가 가능한데 이 의결권을 통해서 회사의 경영진이라고 할 수 있는 이사회의 등기이사를 이명할 수 있고 이 이사들의 보수를 정하는게 바로 주주의 의결권입니다. 그리고 주주의 권리로 배당범위와 배당금액을 정할 수 있고 기타 여러 주주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것들은 바로 주식을 보유하여 행사가 가능합니다. 즉 이 주식을 공개적으로 거래하는게 상장거래소에서 가능하며 현재 증권사의 HTS나 MTS를 통해서 거래가 가능한것입니다. 그리고 주식은 상장폐지가 될 수 있다고 기업이 부도가 날 수 있으므로 실제 주식수의 가격은 이럴경우 0원까지 될 수 있기 때문에 100만원어치의 주식을 샀다면 이론적으로는 0원의 가치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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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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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가격은 언제 옛날처럼 1100원대가 올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정확한 팩트를 짚고 넘어가자면 국제 유가는 오히려 하향안정화되며 가격이 떨어졌지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즉 최근 5년간 흐름을 보면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 부근에서 매년 하향안정화되며 23년도엔 80달러에 그리고 작년엔 70~80달러에 지금은 60달러 부근에 안착하며 지속적으로 안정화되면서 유가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오히려 유가의 수요는 크게 늘어나지 않고 점진적으로 소폭 오르거나 큰 변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공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것입니다. 즉 한국만 휘발유나 경유가격이 오른것이며 그 이유는 코로나 이후 현재까지 매년 원달러 환율이 올라가고 있고 23년도엔 1200~1300원수준인게 올해는 12월초까지 1500원가까이 상승하다가 최근에 떨어지면서 이로 인해서 국내 유가가격이 오른것입니다. 즉 내년도엔 원화강세가 추세적으로 이어진다면 국내의 휘발유가격은 다시금 하락안정세가 올 수 있습니다. 즉 원화 강세가 이어져 원달러 환율이 1000원대까지 이어진다면 휘발유가격은 1100원대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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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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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위험해도 계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계라는것은 결국 사적으로 만들어진 금융투자라고 볼수 있습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계를 통해서 돈을 출자하는 형태로 이루어지고 이를 기반으로 투자하게 되는데 이때 결국 은행예금보다는 고수익적인 측면이 있고 또한 사적으로 만들어진 계모임이므로 세금이 과세가 되지 않는 비과세라는 점이 메릿트입니다. 또한 금융기관으로의 가입이나 그리고 투자시엔 펀드니 주식이니 채권이니 무언가 다소 어렵고 문턱이 높게 느껴질 수 있는 금융문맹 일반인투자에게는 계모임이 훨씬 접근가능성이 편하고 주변 지인이나 친인척이므로 신뢰성이 더 높게 형성된다는게 주요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즉 이러한 특성으로 계모임이라는게 여전히 존재하며 일종의 사교클럽이라는 네트워크 형성기반까지 마련되다보니 쉽게 계모임에서 탈출하지 못하는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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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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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알트코인 불장이 시작이 될 가능성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면 매우 어렵다고 보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알트코인이 불장이 오르기가 희박한 이유는 크게 두가지 이유입니다. 첫번째 24년도부터 현재까지 시장의 주요 수급 주체가 성격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 이전까지는 순전히 개인들만 매수하는 시장이 가상자산이었고 큰 고래라고 불리우는 주체도 자산을 많이 갖고 있는 개인들이었으며 또한 코로나 전후직전까지는 지금보다 가상자산의 시가총액이 크지 않았으며 그러다보니 어느정도의 수급만 받쳐주더라도 전체 시장이 강하게 올라간 시장이었습니다. 그런데 24년도 하반기부터 기존의 개인고래들이 본격적으로 매도하기 시작하였고 그러면서 비트코인만 보더라도 40~50%수급이 신규고래로 바뀌었고 이들이 미국의 월가과 글로벌 주요기업들로 주체가 바뀌었으며 ETF의 영향력이 커져서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에서 매우 큰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순전히 비트코인이나 아니면 이더리움과 같은 대표 코인들 사고 실제 디파이나 RWA와 같은 토큰화시장에서도 이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이들을 산다는점이며 검증된 노드와 분산화된 성격을 갖고 있다는것도 주요요인입니다. 마지막으로 알트코인은 매월 지속적으로 상장되고 있으며 수급이 순전히 개인들로 한정되어있고 신규 개인들이 들어오기보다는 기존의 코인거래자들이 주요 주체로서 매수하기 때문에 수요가 한정적인데 반해서 공급은 지속적으로 늘어나다보니 알트코인 불장이 오르기가 쉽지 않다는게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과는 달리 무한정 공급되는 특징을 대다수가 백서상에서 일반적이며 토크노믹스도 구조도 매우 약하고 소각모델이 매우 약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불장으로 가기가 매우 힘든 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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