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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달러 환율이 잡히면 다른 국가들의 환율도 잡힐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원화환율은 국내 한국만의 영향으로 봐야지 국내 달러 환율이 하락해서 즉 원화가치가 올라간다고 다른선진국통화와 관계가 사실상 무관합니다그이유는 한국은 기축통화국도 아니며 양적완화를 하지도 않고 올해 외국인은 국내 증권시장에서 8조가 넘게 순매도를 했으며 국내의 외국기업의 직접투자도 늘지않고 감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이는 올해 해외주식과 채권투자로 인해서 100억달러가넘는 자본수지의 유출과 경상수지로 막대하게 벌어들인 120억달러를 대기업들이 환전하지않고 해외지사나 예금계좌에 달러로 그대로 갖고있어서 발생한 결과로 보시면 됩니다
경제 /
경제정책
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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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철수할 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쿠팡은 초기투자금을 회수한 상태도아니며 이제 코로나이후 본격적으로 이익이 흑자가 나면서 그동안 투자한 각종 물류센터를 회수하는 단계입니다그동안 투자한것은 유형자산으로 잡히게 되지 비용으로 잡히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 쿠팡 플랫폼과 그리고 직매입을하는 유통비스니스이므로 매우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고 국내에서만 사업을 하는 비즈니스이므로 국내 경제내수를 받쳐주고 있어서 실제 철수를 할가능성은 극히 낮아보이며 국내영업철수는 사실상 청산한다는 말이며 이런 실행을 대주주인 소프트뱅크에서 할 이유가 전혀없기 때문입니다
경제 /
경제동향
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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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상승할 때 알트들은 동반상승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이제 개인들의 수급으로 가는 자산이 아닙니다. 24년도부터 본격적으로 개인이 아닌 기관들의 수급으로 영향을 받게 되며 이들의 수급이 들어와야 자산의 가격이 오르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본질적으로 기관들과 주요 메인 수급들이 이들 자산을 매입하는 근거가 디지털자산이라는 즉 금과같은 몰수불가능한 가치와 공급이 제한되어있고 생산단가가 제한되어있다는 이런 지위로서 매수를 하는것이며 이더리움은 토큰은 자산화와 온체인데이터 그리고 디파이등 이런 메인네트워크로 실세 사용되고 레이어 코인으로서 실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이를 근거로 주로 기관들이 메인 수급이 들어오다보니 가격이 유지되고 가치가 유지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알트코인은 24년도부터 기관들이나 주요 메인수급들이 전혀 들어오지 않으며 순전히 코인을 추종하는 일부 제한된 개인들만 사는 자산이며 문제는 매월 지속적으로 공급이 되고 또 토크노믹스가 매우 약해서 주요 소각처도 없는데 매일 공급량은 공급이 되다보니 수요는 제한적이고 새로 상장되며 공급은 지속늘고 또한 매일 새롭게 알트코인이 공급되고 소각처도 없다보니 시세가 유지되지 않고 매일같이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는것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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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특별배당금 1주당 얼마를 준다는건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두산에너빌리티가 특별배당금은 예고를 하였을뿐 배당금 확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최종적으로 배당금이 확정되는 것은 내년도 이사회의 결의에서 1차적으로 안건이 나오고 여기에서 확정이 된후 이후 내년도에 진행될 주주총회에서 배당금이 확정이 됩니다. 즉 내년도 주주총회에서 배당금이 확정이 되고 공시가 나게 되므로 이때까지는 정확하게 얼마를 줄지 예상안일뿐 결정된것은 없는것으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경제 /
자산관리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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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비트코인의 거치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논리가 2020년이후 비트코인이 디지털 화폐가 아니라 디지털자산인 금과같은 위치로서 자리를 잡게 되면서 기관들이 수급이 본격화되고 그리고 각국 정부들이 하나씩 어느정도 인정을 하고 있으며 미국의 주요 금융 공기업인 페니맥과 프레디맥이 유일하게 가상화폐중 비트코인을 증권인 자산으로서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즉 사회적 합의가 완전히 이루어지는 과정으로 보이며 다만 금과의 차이라면 금은 미리 수천년이 넘는 역사동안 화폐와 자산의 기능으로서 오랜기간 수행하였고 유럽이나 미국등 주요 선진국에서 표준화된 금거래소가 각국에 자리를 잡으면서 현재의 위치에 오게된것입니다. 비트코인은 본격적으로 2009년에서 오픈소스로 채굴이 되고 시장에서 관심을 받게된것은 2010년 이후로 15년의 역사라는 매우 짧기 때문에 논란이 있는것이며 시간이 흐를수록 그리고 지속적으로 이런 신뢰가 자리를 잡게된다면 공급은 2100만개로 한정되어있고 채굴이라는 생산단가가 존재하기 때문에 당연히 지속적으로 가치가 상승할 수 밖에 없는 자산으로 보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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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다른 네트워크로 입금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다른 네트워크로 입금되면 그냥 자산 소실위험이 있습니다. 만약 이더리움 코인을 ERC체인으로 선택하여 출금하는데 입금주소를 ERC체인이 아닌 아비트럼체인이나 기타체인으로 받게 되면 동일한 블록체인이 아니므로 보낸 입금주소로 임금되지 않습니다. 이경우 출금 메인네트워크와 입금 메인네트워크가 다르므로 아예 서로 다른 블록체인 원장에서 분리된 형태로 보낸것이기 때문에 자산소실위험이 있으니 꼭 같은 네트워크 주소로 보내셔야합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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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국내 코스피지수가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거시적인 환경으로 본다면 내년도엔 한국이나 주요 선진국모두 재정지출 확대정책으로 유동성을 푸는 구간이며 중앙은행의 통화정책도 기조적으로 금리동결이나 완화추세이며 ( 일부는 금리인상이 있으나 매파적이진 않음) 가장 중요한 미국이 기준금리 인하와 최근 단기채매입을 하면서 유동성을 푸는 QE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내년도에 물가의 변수가 있지만 현재는 점진적인 완화구간이므로 이러 환경은 증시의 우호적인 환경이라는 점입니다. 특히 이번 정부에서 최근 국민성장펀드 150조를 출범하고 코스닥벤처펀드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구체적으로 내달안에 가시적으로 발표가 될것이라는 점도 밸류에이션을 올릴 수 있는 요소이며 미국의 제네시스 미션으로 확실한 정책테마와 정부주도의 B2B사이클이 내년도에도 공격적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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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주식투자와 컴퓨터 어떤게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전문적으로 기술적분석을 더 중요시하고 보조지표 활용과 수급분석 그리고 각종 풋콜레이쇼라든지 여러 동향이나 추세를 활용할거면 HTS(PC의 홈트레이딩시스템)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여러 수급 동향이나 각종 다양한 지표 그리고 여러 지표를 밑에다가 중첩해서 볼경우 MTS로는 한계가 있으며 아직 수급 동향이나 풋콜레이쇼와 같은 좀더 복잡한 파생상품 수급동향은 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즉 성향에 따라서 HTS를 활용하는것이며 만약 기술적분석은 추세정도만 본다면 MTS로만 보고 거래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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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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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벤처투자가 최근에 많이 오르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 저번주부터 금일까지 시장의 화두는 바로 스페이스X입니다. 즉 스페이스X가 내년도 IPO를 준비하고 있고 현재 기업가치가 무려 8000억달러로 현재 원화로 1000조가 넘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내년도 1.5조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비상장 장외시장에서 미국의 월가에서 웃돈 프리미엄을 주고 매집하는 현상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현재 스패이스X의 지분을 보유한 금융기관들의 집중이 되어있으며 그중에 하나가 국내의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일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게 알려지면서 바로 저번주부터 상한가랠리를 보이면서 강세를 보이기 시작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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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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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에는 상한가, 하한가 제도가 없는 곳이 많던데 왜 우리나라에는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은 자본시장역사가 짧기 떄문입니다. 본격적으로 한국 증시가 제도가 개편되고 유의미있게 외국인들이 유입되는 시점은 IMF가 끝나고 2000년 전후이며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제도가 서서히 개편되고 거래량이 서서히 증가하면서 자본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IMF 이전까지는 국내 증시가 한때 트로이카 장세처럼 10배이상 오르던 시기도 있었지만 그말은 반대로 시장 규모자체가 매우 작고 개발도상국수준으로서 자본시장이 매우 낙후화였고 국내 기관과 개인중심으로서 발달이 안되어있었으며 이러다보니 작전과 같은 외부수급에 매우 취약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상하한가제도를 두게 되었고 초기엔 7~10%를 상하한가를 두고 이를 12% 15% 30% 점진적으로 폭을 넓혀가며 완화시켰던것입니다. 즉 한국은 증시 역사가 짧고 자본시장의 선진화가 안되어서 규제나 각종 과열 환경을 막을 정책이 부족하다보니 상하한가 제도를 두고있던것이며 시장의 성장함에 따라서 이 상하한가제도를 완화시키고 먼 미래에 궁극적으로 한국도 철폐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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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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