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욕심이 많으면 좋은걸까요? 안좋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지금은 자본주의 사회이고 결국 돈이 없다면 자신이 원하는것을 할수가 없습니다. 즉 사회의 전체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도 결국 돈이나 자본이 필요한게 현재의 자본주의 사회입니다. 이말은 결국 기본적으로 돈욕심이 있어야 생산적인 활동을 하게되고 보유하고 있는 자본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투자를 하거나 생산적인 활동으로 기여할지 고민을 하게된다는 것입니다. 그런측면에서 돈욕심이 많은게 좋다고 보며 이런 욕심이 많아야 사람들이 투자도 하고 경제의 활력이 되는 생산적인 활동이 더 많아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부는 불법적인것으로 생각하는 마이너스효과도 있지만 이는 일부에서 발생되는 부정적인 효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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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주식이 떨어지고 있는데 다시 반등을 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본적으로 AI산업자체의 상황을 면밀히 보시는게 더 중요합니다. 현재 AI를 단순히 채팅이 아니라 실제 업무적으로 사용하시고 에이전트 서비스로 활용하시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현재는 추론서비스나 에이전트로 활용하면 토큰개념으로 등장하게 되고 이경우 어느정도 사용하게 되면 금일 할당량이 존재하여 사용을 하지 못하게 되며 또한 이미지를 사용하게 되건 복잡한 코딩이나 문서나 복잡한 작업을 실시하게 되면 턱없이 부족하다는점입니다. 그리고 이미 미국에선 실리콘밸리에선 이 AI에이전트에서 얼마나 토큰을 사용하고 있는지 어떤 에이전트서비스를 업무에서 활용하고 있는지를 주요 쟁점으로 여기고 있고 빅테크에서도 이제는 업무평가에서 실제 토큰사용을 절반이상 사용하고 있는지 이것을 업무평가로 보는등 시장의 수요자체와 크기가 매우 커지고 있다는점입니다. 즉 현재의 반도체주식은 가파르게 올라오면서 매도의 빌미를 제공하고자 터보퀀트라는 메모리압축기술을 핑계로 하여 전방위적으로 하락하는것으로 보이며 근본적으로 최근 마이크론의 공격적인 투자증설과 삼성전자의 투자증설 발표로 반도체산업에서 오래된 애널리스트들이 이런 증설이 매도시그널로 보면서 시장의 매도세가 발생한것으로 보입니다. 즉 이를 현재의 AI산업의 수요가 정체가 되고 공급이 초과하는 시장으로 본다면 매도로 봐야겠지만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결국 이번의 매물 수급 소화와 전쟁의 여파가 진정되고 시장금리가 올라가는 현상이 완화될때부터 다시금 크게 반등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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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격제는 무엇이고 어떤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고가격제는 정부가 물가안정을 위해서 펼치는 정책입니다. 즉 특정가격이상에서 판매하지 못하도록 정부가 법적으로 상한선을 정하는데도이며 과거에도 집값 최고가격제를 실시하면서 통제했던 사례도 존재합니다. 즉 최근의 중동전쟁으로 인하여 호르무즈해협이 봉쇄가 되면서 국내의 두바이유 의존도가 높은데 이 두바이유의 공급이 사실상 막히면서 원유의 가격이 크게 급등하면서 이로 인하여 국내의 휘발유나 경유 등유등이 가격이 크세 치솟는걸 막고자 정부가 가격을 통제하는 정책으로 보셔야 되며 아 최고가격제는 특정 기간동안 시장에서 거래되는것을 확인하여 해당 가격 상한을 다시금 위로 올려주는 형태로 통제하는 정책입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점은 현재 시장에서 거래되는 수요와 공급으로 보았을때 2500원정도가 적절한 시장평균가격이라고 한다면 여기서 정부가 일부는 보조금을 통해서 보전해주면서 2200원등으로 상한제를 두는 형태가 현재의 최고가격제 시스템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이 경우는 정부가 보조금을 통해서 물가안정을 위한 최고가격제라고 한다면 주택가격의 최고상한제는 현재의 과열된 투기를 막고자하는 목적이 강하므로 여기에선 보조금을 통한 물가안정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해당 정책은 목적 자체가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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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매도하고 나서 돈이 이틀 뒤에 들어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주식거래시스템은 아주 오래전부터 시스템화된것이며 미국이나 선진국은 무려 100년이 넘는역사를 자랑하며 국내도 그이전부터 주식시장은 있었으나 본격적으로 코스피시장이 본격화되고 개인들이 유입되는 시기가 1980년대부터입니다. 그렇다면 이 당시엔 지금처럼 인터넷이 있던것도 아니며 통신이나 인프라구조가 느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식이라는 시스템은 증권사가 거래소역할을 하는것으로 아는데 정확히 증권사는 회원사라고 하는 중개사이지 거래소가 아닙니다. 즉 한국도 KRX라는 한국거래소가 있고 미국도 나스닥증권거래소나 뉴욕증권거래소등 다양한 거래소가 있으며 여기에서 금융기관들이 중개사로서 개인들이나 기관들의 주식계좌를 열어서 거래해주는 소매역할을 해주는것입니다. 그러다보니 거래소라는 업체와 증권사는 중개사가 존재하므로 매일 거래되는 체결되는 주식에 대해서 서로 정산을 해야하는 시스템이 존재해야하며 그리고 주식을 통한 명부확인이나 예탁결제원처럼 관련된 사무처리나 명의이전이나 확인등 여러절차가 필요합니다. 그러다보니 과거에 이런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보니 주식을 매도하자마자 결제가 되지 않고 이런 확인 절차가 필요하여 후정산하는 시간이 소요된것이며, 점차 통신과 인프라 발달되면서 과거엔 4일이상 걸리던게 3일 2일 이런식으로 줄어들었고 현재 미국에선 T+1까지 단축되었습니다. 한국도 T+2체제가 오랫동안 굳혀졌지만 정부의 개선의지로 T+1일 시스템으로 바뀔것으로 보이며 떄에 따라서는 T+0이라는 당일결제 시스템으로 바뀔가능성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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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dc형 퇴직후에 일부만 현금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퇴직을 하게 된다면 기존의 DC형 계좌는 자동적으로 해지가 되고 해당 금융기관의 개인형 IRP계좌로 이전이 됩니다. 즉 해당 계좌에서 이전을 하게 될때 선택이 두가지입니다. 전액 해지를 하거나 다시금 전액가입을 하는 경우입니다. 즉 이때 어차피 개인형 IRP계좌로 이전을 하기 떄문에 차라리 전액을 해지하시면 되지만 다만 이렇게 인출하게 되면 중도인출로 인한 기타소득세 16.5%의 세금을 원천징수하고 남은돈이 입금됩니다. 이후 여기에서 재투자를 하시는것도 방법이지만 세금때문에 고려하시기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아니라면 원칙적으로 연금수령조건인 55세미만에선 부분 인출자체가 불가능하며, 여기에서 개인형 IRP계좌로 이전시켜서 재투자를 하더라도 결국은 DC형처럼 부분인출은 안되고 특정사유에서만 부분인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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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불카드라는 건 생소한데 어떤 카드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는 카드사가 발급하는 카드입니다. 다만 직불카드는 금융기관이 발행하는 카드입니다. 예를들어 은행이나 그리고 증권사와 같은 금융기관은 수시입출식계좌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고객이 특별히 해당 계좌로 돈을 출금하거나 입금하고 싶어서 별도의 카드를 요청하면 이들 금융기관이 발급하는 카드가 직불카드입니다. 즉 체크카드와 마찬가지로 계좌연결되는 구조는 같지만 자체 금융기관에서 발급하는 카드이므로 체크카드와는 다르게 여러 가쟁점과 프로모션계약을 맺은게 매우 적기 때문에 혜택측면에서 불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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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카닷 코인이 최근에 계속 하락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폴카닷 코인 자체만 계속 하락만 하는게 아니며 지금은 모든 알트코인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상황입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바이낸스코인 등 시장 대표코인들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폴카닷코인도 이런 여파에서 벗어나기 힘듭니다. 그리고 지금은 단순 ETF승인만으로 올라가기 힘듭니다 이제는 이런 뉴스자체가 반응하지 않으며 ETF 승인 이후 실제로 ETF에서 자금이 들어와야하는데 지금은 ETF내에서 매수기조가 아니라 순매도로서 올해 유출되는 즉 순매도기조가 이어지다보니 가상자산 전체가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시장금리가 지속적으로 올라가면서 시중의 유동성이 감소하고 있고 현재 가상자산은 기관들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데 이들이 나스닥과 가상자산시장에서 다시금 위험자산을 매도하는 여파로인하여 하락하고 있는것으로 보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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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기조가 지속됨에도 물가가 쉽게 잡히지 않는 '끈적한 인플레이션'의 원인과 향후 전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중앙은행은 통화정책을 통해서만 시중유동성을 감소시켜서 물가를 억제합니다 그리고 중앙은행은 물가를 최우선으로 하고 미연준은 물가와 고용을 둘다 안정화가 목표를 합니다 그리고 이 통화정책은 총수요를 억제하여 물가를 안정화시키는 정책을 합니다 그런데 최근 코로나이후 물가 상승의 주범은 초기 유동성과 정부의 소비자에게 직접 보조금을 주면서 총수요가 증가한 요인도 있지만 이후 더욱 문제가 된것은 전세계 선박공급 부조로 해운 공급망문제로 인한 운임비 급등과 러우 전쟁 그리고 중동발사태가 이란까지 이어지며 공급의 문제로 비용인플레이션이 발생했다는 점입니다 즉 중앙은행은 총수요를 억제하여 물가를 잡는데 외부 공급망문제등으로 인한 비용인플레이션은 중앙은행이 해결할수 없기 때문에 끈적하다고 표현한것이며 또한 미국의 주택 차입시장은 고정금리로 장기계약이다보니 시장금리를 통한 재계약이 상당이 후반영되는 부분도 끈적한 인플레이션의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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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이 국내 물가와 수출 기업에 미치는 실질적인 영향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은 수출과 수입비중이 둘다 큰 국가이며 GDP에서 순수출이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0-40프로일정도로 매우 높고 거기다 최근 몇년간 내수와 투자는 지속 감소하고 정부지출도 그이전 정부에서 지속감소하며 수출성장만이 성장을 기여하였습니다 즉 환율증가는 수출기업에게 가격경쟁력을 높이기 때문에 판매량인 Q가 증가하고 동일한달러에도 원화환산시 P의 증가까지 발생합니다 반면 수입은 국내 같은 경우 원자재와 각종 농산품을 대외수입에 의존하여 이는 수입단가의 상승으로 기업비용의 상승으로 채산성이 떨어지고 국내의 수입물가 상승으로 소비자 물가상승으로 이어지게 되며 이런 물가의 상승으로 중앙은행은 금리를 쉽게 임하하기 힘든 국면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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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처음으로 시작하려고 하는데 막막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CMA는 수시입출식계좌이며 일종의 보통예금과 같으나 금리가 높고 하루마다 이자가 계상되는 파킹통장입니다. 은행의 보통예금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되나 CMA계좌는 RP나 증권사의 발행어음등에 투자하여 하루마다 이자가 계상되고 일부 수수료를 증권사가 취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ISA 계좌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로서 주식의 위탁계좌와 유사하나 증권사의 ISA계좌는 절세계좌로서 매년 2000만원까지 납입한도가 존재하고 총 1억까지 납입이 되며 200만원까지 이자나 배당이 절세가 되는 계좌입니다. 그리고 초과시에는 9.9%가 절세가 되나 다만 단점은 해외주식에 투자는 안됩니다.IRP계좌는 연금계좌이며 개인이 직접 가입하는 일종이 DC형 퇴직연금과 유사한 연금계좌입니다. 다만 개인이 직접 개설하여 만드는 연금계좌로 55세이후부터 연금을 받는형태로 조기수령이 가능한 계좌이며 그 이전까지는 출금이 제한되어 있는 계좌입니다. 연금계좌이므로 해외거래소에 있는 ETF나 주식거래가 안되며 개별직접주식 투자에도 불가능합니다. RIA계좌는 이번에 정부가 새롭게 한시적으로 만든 상품으로 본격적으로 4월초부터 증권사에서 계좌개설을 할수있을것으로 보이며 해당계좌는 기존에 해외주식을 투자한 계좌에서 해외주식을 매도후 국내계좌로 출금할때 그 양도차익을 비과세 해주는 계좌로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위탁계좌개설을 하게 되면 주식을 하는 계좌이며 보통은 CMA계좌와 통합 위탁계좌로 운용되는 계좌가 많아서 처음 개설이 CMA + 위탁계좌 개설을 하시면 되며 이는 어떤 증권사에서 가입해도 마찬가지이며 다만 대형증권사가 서비스나 어플의 속도가 처리가 좋기 때문에 국내 주요 대형증권사를 통해서 가입해서 거래하시는걸 추천드리며 이런 주식형 위탁계좌는 국내 주식이나 ETF는 모두 거래가 되니 제한되서 특별 종목이 거래가 안되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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