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본적으로 AI산업자체의 상황을 면밀히 보시는게 더 중요합니다. 현재 AI를 단순히 채팅이 아니라 실제 업무적으로 사용하시고 에이전트 서비스로 활용하시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현재는 추론서비스나 에이전트로 활용하면 토큰개념으로 등장하게 되고 이경우 어느정도 사용하게 되면 금일 할당량이 존재하여 사용을 하지 못하게 되며 또한 이미지를 사용하게 되건 복잡한 코딩이나 문서나 복잡한 작업을 실시하게 되면 턱없이 부족하다는점입니다.
그리고 이미 미국에선 실리콘밸리에선 이 AI에이전트에서 얼마나 토큰을 사용하고 있는지 어떤 에이전트서비스를 업무에서 활용하고 있는지를 주요 쟁점으로 여기고 있고 빅테크에서도 이제는 업무평가에서 실제 토큰사용을 절반이상 사용하고 있는지 이것을 업무평가로 보는등 시장의 수요자체와 크기가 매우 커지고 있다는점입니다. 즉 현재의 반도체주식은 가파르게 올라오면서 매도의 빌미를 제공하고자 터보퀀트라는 메모리압축기술을 핑계로 하여 전방위적으로 하락하는것으로 보이며 근본적으로 최근 마이크론의 공격적인 투자증설과 삼성전자의 투자증설 발표로 반도체산업에서 오래된 애널리스트들이 이런 증설이 매도시그널로 보면서 시장의 매도세가 발생한것으로 보입니다.
즉 이를 현재의 AI산업의 수요가 정체가 되고 공급이 초과하는 시장으로 본다면 매도로 봐야겠지만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결국 이번의 매물 수급 소화와 전쟁의 여파가 진정되고 시장금리가 올라가는 현상이 완화될때부터 다시금 크게 반등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