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외국인이 우리나라 주식에 매도한 금액은 어느정도이고 왜 이렇게 매도세가 강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11월 올해 외국인의 매도세가 가장 거셌으며 유가증권시장에서 무려 14.4조원의 순매도기조를 보였습니다이러한 배경은 미국 연준의 양적긴축이 이어지고 있으며 셧다운이 오랜기간 이어지면서 단기 유동성이 크게 감소되고 있었고 이로인해서 위험자산에서 기관들의 대거 순매도가 일어났습니다그러면서 AI버블이 부각되며 이를 핑계로 미국과 한국의 기술주 중심으로 외국인들의 순매도가 역대급으로 나온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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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금리가 떨어진다는데 예금 만기 후 어디에 재투자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는 시장금리인하기이며 내년도에도 점진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고 반대로 최근에다시금 소비자물가가 오르고 있으며 생활물가는 이보다 2배이상 높다는점입니다이말은 예적금보다는 위험자산의 비중을 높이고 예금보다는 일부는 예금금리보다 높은 채권이나 금리 인하시 안정성이 높은 리츠쪽이 유리하며 리츠는 7-10프로이상의 높은 배당이 기대가 되는 자산입니다.즉 개별종목보다는 지수형 상품인 ETF와 리츠 그리고 일부 채권 형태로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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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자형 경제라는 것은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K경제는 글로벌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말이며 이는 미국과 같은 선진국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이런 말이 많이 나옵니다 대표적으로 침체이후 회복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중산층이 붕괴되면서 양극화를 보일때 이런 K경제라는 용어를 씁니다. 우선 소득계층의 분리가 심화될때 알수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소득 10분위나 5분위의 소득구간과 자산구간을 알 수 있고 여기서 중산층이 대거 이탈하고 고소득차와 저소득층간의 임금차이와 자산격차가 벌어질때 바로 알 수 있으며 특히 고스득층은 더욱 소득과 자산의 증가속도가 가파라질때 K경제가 극심해집니다. 또한 소비사장에서도 완전 초고가와 저가시장만 성장한다거나 또한 실제 내수소비나 실질 GDP의 성장률은 거의 정체기간인데 부동산과 주식시장만 올라가게 되면 자산가들만 자산의 격차가 더욱커지기 때문에 K경제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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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에 미국 주식 장이 열리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도 공휴일에 열리지 않듯이 미국도 공휴일에 열리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미국의 공휴일은 당연히 한국과 다릅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연휴중 하나기간이 추수감사절입니다 저번주에는 미국의 추수감사절기간이었고 목요일과 금요일에 추수감사절 연휴기간으로서 목요일에는 오전만 열렸으며 그리고 금요일에는 휴장을 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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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리볼빙은 어떤 구조이며 사용하면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리볼빙은 이번달에 결제될 금액을 일부 다음달로 이월시키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즉 이번달에 결제될금액이 100만원이라고 한다면 이 리볼빙비율을 50%로 할지 10%로할지 80%로할지 정하게 되며 그만큼 결제금액을 이월시키게 되며 이과정에서 가장 큰 문제는 매우 높은 금리를 적용한다는것입니다. 무려 이율이 15~20%사이이며 이렇게 높은 금리를 적요하기 때문에 카드사에선 적극적으로 리볼빙서비스를 권하고 있으며 광고나 혹은 전화상담으로 리볼빙서비스가 좋다고 포장하며 유인시키며 이 금리에대해서는 명확하게 설명을 안하고 있다는점입니다. 거기다가 이렇게 리볼빙서비스가 커지게 되며 미상환 대출한도가 늘어날 수 있고 이는 향후 신용점수 하라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리볼빙서비스는 절대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연 금리 적용이 15~20%로 수준으로 말도안되는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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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ETF에 6.4억불이나 순유입이 되었다고 하는데, XRP 상승이 미미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물론 XRP의 ETF4총의 출시로 6.4억의 순유입이 있다곤 하나 최근 하반기 이후 그리고 위험자산으로서의 유출된 금액이 천문학적인 금액이 순매도 되었으며 현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로의 매우 많은 자금이 기관중심으로 유출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9월이후 가상자산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기관들의 자금이 순유출이 되면서 시장의 하락을 일으키게 되었고 그과정에서 리플또한 개인이나 기관들의 자금이 빠르게 유출이 나오면서 유입된 자금보다 훨씬 많은 자금이 매도세가 나오니 하락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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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매달 일정금액을 하는게좋나요 ? 아니면 목돈을 넣어두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그건 선택의 따라서 다릅니다. 다만 일반적인 일반투자자이고 그리고 리스크에 대한 위험을 줄이겠다고하면 적립식투자가 훨씬 유리합니다. 이는 종목별 분산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는방법도 있지만 적립식투자는 시간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는것으로 위험자산의 변동성이 클때 시간에 따른 리스크를 적립식으로 방어하여 가중평균방식으로 변동성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최대손실낙폭에 대한 부담감이 일반투자자는 높지 않기 때문에 적립식투자가 더 나으며 상대적으로 종목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나 시간이 부족한 일반투자자입장에서는 리스크를 줄이고 손실을 제한하는게 유리하기 때문에 적립식투자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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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주가가 향후 어떻게 움직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의 상황을 보게되면 철저하게 같은 ai기업이라도 빅테크기업이라도 철저하게 주가가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메타만 보게되면 빅테크중에서 차트 자체가 완전히 단기 하락추세로 바뀌면서 이미 하락추세에서 반등도 쉽지 않은 모습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는 대규모 회사채를 발행하면서 차입이 증가하자 이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며 오라클또한 빅테크보다 규모는 작은데에 비해서 향후 ai 클라우드 시스템에 대해서 더욱 많은 천문학적인 투자가 필요하자 자체적인 현금흐름이 빅테크보다 훨씬 작으니 외부의 차입을 대규모로 늘리겠다고 발표하자 이에 대한 우려와 과거의 닷컴버블을 사태를 들먹이거나 대규모 capex투자를 부채 레버리지로 활용하겠다고 이에대한 주가 차별화로 수급이 갈리게 된것입니다. 즉 이는 현재의 시장에서 의심이 늘어나고 있고 단기유동성에서도 다소 문제가 생기며 차별화되고 있는만큼 오라클의 주가가 기존의 AI빅테크를 주도하는 기업인 엔비디아나 그리고 최근의 떠오르는 구글처럼 같이 주가랠리를 따라가기엔 힘들어보이며 오히려 메타와 유사한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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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좌 오픈뱅킹 하면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의 오픈뱅킹시스템은 금융결제원이 중계하는 표준화된 방식인 API를 사용하기 때문에 보안에 위협적이거나 하진 않습니다. 즉 구체적으로 오픈뱅킹에 참여하는 핀테크 기업이나 은행은 서비스 시작 전 금융보안원으로부터 철저한 보안 점검을 받아서 진행되는 구조이며 은행과 금융결제원은 이상거래발생하게 되면 24시간 모니터링시스템으로 자동화된 AI방식으로 즉시 거래가 차단되거나 추가인증을 요구하게되며 비밀번호도 토큰화된 인증방식으로 권한을 부여받기 때문에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게 아닙니다. 즉 본인의 스마트폰 관리자체가 더 중요한것이지 오픈 뱅킹 시스템은 이미 안전성 자체는 문제가 없는 이미 검증된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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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D/C 및 IRP 디폴트 옵션에 관해서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기본적으로 한국의 퇴직연금 가입자들 즉 가입자인 사용자가 직접 운용하는 DC형이나 IRP의 경우 90%이상이 사실상 방치를 하고 이로 인해서 단순 예금에 가입되어 있고 이로 인해서 정부가 디폴트옵션이라는 법적으로 의무화된 절차를 만들었습니다. 즉 내가 별말 없으면 사전에 정해둔 이 상품으로 자동으로 투자하도록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운용주체의 금융기관에서 연락이오고 여기서 내가 위험자산의 몇%를 할지 완전 원금손실이 없는 100%의 무위험자산에 투자할지 이런형태의 포트폴리오형태를 미리 지정하는 디폴트옵션을 설정해야 하는것이며 크게 보신다면 초저위험, 저위험, 중위험, 고위험의 4가지 등급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고 여기에서 선택된 옵션에 따라서 설정된 구조로 해당 운용사에서 자동으로 투자를 해주는 형태가 디폴트옵션이며 이는 법적의무사항이므로 가입자가 사실상 그냥 방치되는 경우일때 강제 지정되는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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