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오픈뱅킹시스템은 금융결제원이 중계하는 표준화된 방식인 API를 사용하기 때문에 보안에 위협적이거나 하진 않습니다.
즉 구체적으로 오픈뱅킹에 참여하는 핀테크 기업이나 은행은 서비스 시작 전 금융보안원으로부터 철저한 보안 점검을 받아서 진행되는 구조이며 은행과 금융결제원은 이상거래발생하게 되면 24시간 모니터링시스템으로 자동화된 AI방식으로 즉시 거래가 차단되거나 추가인증을 요구하게되며 비밀번호도 토큰화된 인증방식으로 권한을 부여받기 때문에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게 아닙니다. 즉 본인의 스마트폰 관리자체가 더 중요한것이지 오픈 뱅킹 시스템은 이미 안전성 자체는 문제가 없는 이미 검증된 시스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