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미국 관세정책으로 위기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산업중하나입니다 현재 현대자동차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판매비율중 약 50%좀 안되는 비율로 미국 현지생산에서 판매되는 물량으로 커버중입니다. 그리고 절반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수출물량으로 판매가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올해와 작년 북미수출에서 가장 수출이 많은 분야는 압도적으로 자동차입니다 즉 현대차가 이번 상호관세에서 가장 크게 영향을 받게되며 단위당 단가가 매우 높아서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멕시코에는 기아차공장이 있고 이들은 더 큰 관세가 부과되어서 문제입니다 실제로 이번 2분기 실적에서 관세가 올라가면서 발생된 빈용손실이 8000~1조원가까이 손해로 본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실제 4월에 관세가 자동차쪽으로 25%가 관세가 부과되었고 이로 인한 손실이 해당과 같은 상황입니다 다만 이번에 25%에서 상호관세 15%로 부과되어 관세가 낮아지게 된것이며 이는 결국 지금 손실완화폭이 40%감소될것으로 추정됩니다.참고로 2분기 실적 25%의 관세율 부과는 전체 실적에서 영업이익 감소폭이 16%정도나 되었습니다 즉 관세로 인한 부분은 현대차와 기차아에게 절대적으로 부담이 되는 요소로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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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는 국내주식에 포함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자산운용사에서 만든 국내주식형 상품은 똑같이 매매수익에 세금이 안붙습니다 그러나 해외주식을 ETF로 한 상품은 배당수익으로 분류가 되어 과세가 됩니다 즉 S&P500과 같은 이런 형태의 ETF매매수익은 해외주식 지수로 구조화한 사품으로 이는 당연히 매매수익으로 배당수익으로 분류되어 과세가 됩니다 또한 해외주식거래소에 상장된 ETF는 똑같이 해외주식으로 분류가 되어 25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 양소득세로 분류가 되어 22%과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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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의무가 성립되는 것과 확정되는 것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납세의무의 성립은 법률이 정한 과세요건이 충족되어서 법률상 의무가 발생된 그 시점을 납세의무 성립이라고 합니다 즉 이는 법의 법인세 인지세 증여세 등 이런 세목이 구체적으로 법에 정해진 시점이 충족된 시점을 납세의무 성립이라고 합니다 납세의무 확정은 납세의무성립때는 과세요건이 충족된것이지 구체적으로 세액이 얼마나 되는지 과세표준이 얼마나되는지 정해진게 아닙니다 납세의무 확정은 결론적으로 구체적인 세액이 얼마가 되는지 정해진 시점을 납세의무 확정이라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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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수익구조 흔들리고 잇나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제 트럼프정부는 IRA관련 보조금을 크게 줄였고 삭감시켰습니다 이는 테슬라도 해당됩니다 그러면서 테슬라도 이부분에 대한 인센티브가 많이 줄어든게 사실입니다그리고 거기다가 작년부터 유럽과 중국에서 판매량이 크게 감소하고 비율이 감소하면서 테슬라의 실적이 컨센서스 대비 하회하고 영업이익률도 감소하고 올해는 현대차보다 영업이익률 떨어지면서 재무적으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인게 사실입니다 다만 2분기부터 모델 Y주니퍼라는 신모델효과가 본격적으로 발생되면서 판매량이 다시 미국을 중심으로 증가되면서 신모델과 앞으로 새롭게 리뉴얼될 모델과 모델3플러스가 본격적으로 출시되면서 가격경쟁력과 라인업 확대로 이부분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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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이번달 반등할까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전자의 주가의 핵심 Key는 결국 테슬라와 계약을 통해서 미국에 있는 핵심 파운드리공장에서 과연 수율이 어떻게 나오고 성능이 제대로 나오느냐가 중요합니다 23년도에도 문제가 된것은 실제 퀄컴이라는 주요고객사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들이 TSMC로 전부 물량을 옮기게 되고 현재 의미있는 고객은 오직 삼성LSI사업부만 있게 된것도 과거 S23 발열사태로 인한 문제입니다 즉 당시 퀄컴의 AP가 성능이 전혀 기대치대로 나오지도 않고 엄청난 발열로 설계초기부터 완전히 잘못되면서 파운드리가 엉망이었던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모든 물량이 TSMC로 전이된것입니다 즉 결국 이번에도 이부분에서 확실하게 해결이 되고 원하는 결과가 나오야 삼성의 파운드리 경쟁력이 정신차리고 TSMC를 추격할만한 근거가 되며 이분의 향후 주가의 KEY며 이를 통해서 추가적인 수주로 연속적으로 이어져 10만원이 넘는 주가와 그리고 이런 경쟁력은 결국 메모리 설계도 잘한다는것이며 이는 HBM3E의 퀄테스트 통과도 충분히 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는 요소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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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경제가 좋다 안좋다는건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쉬운것은 GDP만 보시면됩니다 GDP는 국내총생산을 말합니다 즉 국내에서 모든 생산활동의 총시장가치의 합을 나타내는것이며 실물 재화나 서비스재화의 생산된 시장가치의 합으로서 결국 경제가 성장한다는것은 국내의 이런 생산활동이 매년 증가한다는 말이며 이런 부문은 가계의 소비와 정부 재정지출 그리고 기업의 투자활동 대표적으로 설비투자 재고투자 건설투자등이 있으며 기업들의 수출에서 수입을뺀 순출활동이 있는것입니다즉 이런 생산가치의 합을 분기별로 전년동월과 비교하며 매년 얼마나 성장하는지 명목가치매년 어느정도 성장해서 전년도대비 얼마나 성장했는지 가늠할 수 있으며 여기서 물가를 제외한 즉 P를 고정시키고 순전히 생산량인 Q가 얼마나 증감했는지 여부를 파악해서 경제성장여부를 단편적으로 바로 파악이 가능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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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긍정적인 관점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은 코로나 이후 대체자산으로의 성격으로 자리를 잡은것이며 이때부터 선물 ETF가 상장되고 이후 24년도부터 본격적으로 현물 ETF까지 상장되면서 그이전부터 주요 사장기업들이나 상위층부자들이 비트코인을 매집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 이유는 달러자산에 대해서 동결될 수 있는 문제로 인해서 달러자산을 지나치게 보유하는것으르 꺼리기 시작했으며 미국채에 대한 지위가 흔들리면서 중국이나 각종 주요 국가들이 미국의 달러자산을 비중을 줄이면서 일부는 금으로 매수하기 시작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비트코인도 부각이 되면서 비트코인으로 수요가 몰리기 시작한것입니다 그러면서 무려 3000조가 넘는 시장이 된것이며 그과정에서 비트코인에 주목했던것은 어떤 특정 누군가가 대량으로 보유하지 않고 있으며 사토시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인물이 400개정도 보유를 하고 있는데는 이는 시장에서 유통도 되지 않고 있으며 그이외 전체 특정누군가가 3%이상을 소유하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했던것입니다 그러면서 생산채굴단가가 현재는 9만달러수준으로 공급채굴단가로 가격을 방어한다는 요소도 있으며 2100만개라는 한정된 물량이라는 점 그러면서 이제는 미국이 전략적자산으로 지위를 인정하고 이제는 미국의 공기업인 프레디맥과 페니맥이 증권으로 인정하였으며 거기다가 이를 담보화로 금융기관이 자산유동화가 가능해진다는 점 이외에 스테이블코인을 발행량을 전적으로 증가시키는게 이는 몇배로 향후 증가하게되며 이 스테이블코인의 95%는 가상자산거래소에 쓰이고 유동성으로 작용하게 되며 이로인해서 가상자산의 가격을 올리기 때문에 미국이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매입하고 보유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퇴직연금까지 401k에서 가상자산을 매입하게 해주면서 더더욱 비트코인이 부각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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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가상자산에 투자할 때 ETF와 직접 매수 방식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ETF를 매수하나 가상자산을 매수하나 수익구조는 똑같습니다 현물 ETF는 가상자산을 직접 매입해서 보유하는 방식입니다 ETF는 자산운용사가 만든 간접상품이며 현물ETF는 이더리움과 비트코인만 있으며 보통 이는 직접 거래소에서 사는 방식보다는 장외시장에서 별도로 현시가대로 매수하는 방식대로 이뤄지는 형태로 거래가 됩니다 결론적으로 그냥 지갑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는 그냥 비트코인을 전액 가지고 있는것이며 이더리움도 마찬가지입니다즉 일반적인 개인투자자는 현물 ETF에 투자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왜 현물 ETF에 대해서 누가 수요가 있고 누가 관심 있으냐 기관입니다 기관은 거래소에서 직접적으로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을 매수하면 문제가 되는 부분이 내부적으로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현물 ETF로 기관들의 수급이 들어오는것이며 이런 월가의 각종 금융기관 헷지펀드들이 ETF는 사는것이지 구조는 완전히 똑같으며 개인들을 위한 상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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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을 모으면 그 이상부터는 돈이 잘 불어난다고 하는데 왜 그렇지 않은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1억을 단순히 모은다고 자산이 늘어나는 매직도 없으며 진짜 중요한것은 1억의 시드머니를 모아가면서 어떤 형태로 경험을 통해서 모아갔는지 경험과 과정이 중요한것입니다 즉 1억의 시드머니를 모으고 이를 적절한 투자포트폴리오를 갖추면서 연 10%이상의 목표 수익률이 되도록 잘 구조화한다면 1억부터는 연평균 수익률 1000만원이상의 기대수익률을 갖게되기 때문에 자산증식효과측면에서 유리하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목표수익률은 기본적으로 복리개념을 가정하는것이기 때문에 연 10%이상의 꾸준한 수익률로 복리로 스노우볼로 굴리게 된다면 10년기준으로 원금보다 늘어나는 자산은 2.594배가 되는것입니다 즉 이런 복리개념으로 10년 그리고 15년 20년이상으로 굴리게 될경우 몇배로 늘어나게 도는 스노우볼 효과가 생기게 되면서 이부분을 중요시 여기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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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거래소에서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이슈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중요한 부분은 유동성과 시장금리입니다 가상자산에서 가장 유의미있게 영향을 받는 경제지표는 바로 시장금리부분과 유동성입니다 즉 이번에도 PPI가 올라가면서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바로 가상자산시장에 조정으로 작동하게 되었습니다 즉 지금은 물가변수와 연준의 기준금리 방향 이로 인한 향후 시장금리의 가장 중요한 변수로 보이며 장기적으로는 M2유동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할지 이부분에 대한 지표가 핵심 변수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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