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궁금한건데 군대드라마보니 치약으로청소하던데 어떤성분때문에 그게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치약 속의 연마제는 이산화규소 성분이 들어 있어서 플라그 제거 및 치석제거 하고 쌓이는 것을 방합니다. 또한, 치아 표면을 약간 깍어 나가게 합니다. 이 이산화 규소 성분이 살균 효과가 있습니다."일반인들은 당연히 이 닦을 때 쓰지만, 군대에서는 만능 세척용으로 쓰인다.특히 타일 사이의 곰팡이때 제거와 세면대의 물때 제거에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이다. 연마제 성분이 있어서 그렇다."(출처 : 나무위키 - 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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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뱀장어는 어떻게 전기를 만드는 거죠?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전기뱀장어는 전기 생산 근육 기관이 신체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많으며, 대부분의 내장은 거의 머리 쪽에 쏠려있는 상태이다. 그래서 실제로 보면 머리와 연결된 배쪽이 불쑥 튀어나와 있어 마치 꼬리가 엄청 긴 올챙이처럼 보인다. 500V라는 전기를 지속적으로 방출하면 금방 지치기 때문에 원주민들은 막대기로 수면을 쳐서 지치게 하고 그물로 잡는다고 한다. 치명적인 전기 공격을 하는 만큼 전기뱀장어 자신도 감전에서 무사할 수는 없다. 대신 중요내장기관을 몸 앞쪽에 배치하여 발전기관과 최대한 거리를 두고 있으며 절연체 역할을 하는 두꺼운 피하지방으로 대미지를 상당 부분 방어한다. 물론 동물이라 체액의 전해질 함량이 높은 만큼, 100% 상쇄시키는 것은 아니다.출처 : 나무위키 - 전기뱀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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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암은 어떻게 만들어 지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퇴적물들이 쌓여서 화학적, 물리적인 변형을 거쳐 만들어진 고화된 암석을 일컫는 말. 여기서 퇴적물은 광물 뿐만 아니라 생물이나 유기물도 포함된다. 퇴적암은 주로 지각 활동이 드문 곳이나 퇴적물들이 잘 흘러들어올 수 있는 곳에서 생성된다. 지구 표면의 75~80%를 차지하는 암석으로 사실상 땅에서 제일 흔하게 볼수 있는 암석이다. 퇴적암의 제일 큰 특징은 퇴적환경과 퇴적물의 시간에 따른 변화로 생기는 층리다. 층리는 수평방향으로 생기는 줄무늬로 퇴적암 지층이 쌓이는 데 걸린 시간, 퇴적물의 변화, 퇴적지형의 변화 등을 알 수 있다. 연속한 두 층에서 퇴적이 일정 시간 동안 계속 되었을 경우는 정합, 퇴적이 중단되었다가 재개되었을 때는 부정합이라고 부른다. 퇴적암은 퇴적물이 쌓일 당시의 환경을 비교적 온전하게 보존하고 있기 때문에 당시의 기후나 습도 등을 추측해 볼 수 있는 퇴적구조가 종종 발견된다. 화석 역시 생물의 유해가 형태를 유지하도록 남아있어야 하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퇴적암에서만 발견된다. 퇴적암 외에는 일부 흔적 화석이 화성암에서 발견되는 예외가 있다.출처 : 나무위키 - 퇴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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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이 내려서 쌓이게 되면 조금 조용해지는 느낌이 드는데요.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눈의 흡음성 방음벽에 사용하는 흡음재는 흡음구멍이 많은 흡음판을 이용합니다. 방안의 소리는 바닥의 표면에서 일부 반사되고, 나머지는 벽과 천장에 있는 흡음판 구명으로 진입하여, 수많은 구멍에 부딪치고 반사되는 사이에 소리가 갖고 있 는 에너지를 잃게 됩니다. 눈이 오면 도로나 자동차,나무, 지붕등에 눈이 덮힙니다. 눈은 육방형의 결정이 모여 여러가지 크기의 입자가 되 고, 그 입자가 모여 고체의 눈이 됩니다. 입자와 입자 사이에는 많은 틈이 생기고 이것이 흡입판의 구멍과 같은 작용을 하여 일종의 흡음제가 되어 주변이 조용해지는 것입니다. 눈은 주파수 600Hz이상의 소리에 대해서는 특히 흡입률 이 높아 0.8에서 0.95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이것은 우수한 흡입재인 유리솜과 같은 정도의 흡음성입 니다. 흡음률이란 활짝 열어 젖힌 창문처럼 음이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고 지나가는 것을 말하고 흡음률 0.1 이란 음의 90%가 반사되는 것을 뜻합니다.출처 : 자연과사람들 - 눈이 오는 밤이 조용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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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에 사는 고래와 같은 동물이 잠수병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깊은 물 속에서 오래 잠수를 한 경우, 수면으로 복귀 후에 몸에 이상을 느끼는 직업병. 잠수병, 벤즈, 케이슨 병, DCS 이라고도 하며, 당연히 잠수부와 해녀가 이 직업병에 자주 걸린다. 발병 원리는 다음과 같다.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의 구성성분은 질소 78% 산소 21% 나머지 기타 1%인데, 잠수를 하면 수압의 증가로 인해 질소 기체가 몸안으로 녹아들게 된다. 정상적으로 천천히 수면으로 올라온다면 질소는 다시 몸 밖으로 빠져나가지만, 잠수를 오래하여 체내에 녹아있는 질소의 양이 많은 경우에 빠른 속도로 수면 위에 올라온다면 질소가 정상적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체내 오만구석에서 질소 기포가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체내에서 매우 고통스럽게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 고래도 감압병에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적도 있다. 심해에 사는 향유고래가 이 병에 자주 시달린다고 한다. 아무리 심해에 살더라도 고래인 이상 물 위로 올라올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감압병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는 것. 고래의 경우는 자연 상태에서 질소 거품이 생기기는 하지만 고래들은 심해에 머무르는 시간과 수면으로 떠오르는 속도를 조절해 혈관과 조직 내의 질소 거품발생을 예방시키는 능력이 있어 치명적인 수준은 아니다. 그러나 잠수함 등에서 발사하는 초음파가 고래들로 하여금 지나치게 오랫동안 잠수하도록 만들거나 너무 급히 수면으로 떠오르게 만들어 감압병을 심화시켜 고래의 수명을 빨리 단축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적이 있다.출처 : 나무위키 - 감압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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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이나 북극에는 방사선 물질이 많다던데 사실일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극 주변은 태양방출 물질을 막는 지구자기장이 약하기 때문에 북극항로는 우주 방사선에 더 많이 노출된다. 북극항로를 공격적으로 이용하는 대한항공의 승무원들의 피해 사례가 조명되고 있다출처 : 나무위키 - 북극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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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연료들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바이오연료란 식물·미생물·동물 등의 생물체(biomass, 바이오매스)나 음식물 쓰레기, 축산폐기물 등을 분해·발효하여 만든 연료로 바이오에탄올, 바이오디 젤, 바이오가스 등이 여기에 속한다. 바이오연료는 화석연료보다 이산화탄소를 적게 배출하는데, 이는 바이오연료 생산을 위해 심은 식물들이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탄소배출 총량을 줄이기 때문이다. 탄소중립 시대! 탄소 감축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바이오연료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바이오연료는 ‘생물자원 등을 이용해 생산하여 석유제품 대신 사용 가능한 친환경 연료'로 정의할 수 있다. 열, 전기만을 생산하는 태양광, 풍력, 태양열, 지열 등 다른 신재생에너지원과는 달리 기존 화석연료에서 생산 가능한 모든 에너지원 형태인 열, 전기, 연료를 생산할 수 있는 대체에너지원이 바이오연료이다. 대표적 인 화석연료인 석유나 석탄은 한 번 사용하면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며 없어지지만, 바이오연료는 재생성을 가져 자원의 고갈 문제가 없을 뿐만 아니라 대기 중 으로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지 않아 국제 사회에서 이미 지구 온난화 대처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최상위 신재생에너지로 인정받고 있다.출처 : 한국농어촌공사 - 지구촌 탄소중립 돕는 친환경 바이오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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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이라는 것이 어떤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마력이란 단위는 18세기 말 영국 기술자였던 제임스 와트가 창안하였다. 오늘날 우리가 널리 사용하는 일률 단위인 와트는 제임스 와트의 이름에서 딴 것인데, 막상 와트 본인이 창안한 단위는 마력이었다.와트는 산업혁명 당시 중요한 노동력이자 동력원이었던 말이 단위 시간당 하는 일의 평균량을 측정해 이를 일률의 표준단위로 삼자고 제안했다. 당시 각종 산업에 와트의 발명품인 증기기관이 이용되면서 각종 증기기관이 단위 시간당 할 수 있는 일의 양을 표현할 표준 단위가 필요했기 때문이다.오늘날엔 말을 산업에 이용하는 경우가 드물지만 당시엔 오늘날 내연기관이 하는 일들은 거의 전부 말이 했을 정도로 말이 하는 일이 무수히 많았기 때문에 증기기관이 단위 시간당 할 수 있는 일을 말로 환산해 표시하면 당시 사람들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마력은 매우 실용적이며 편리한 일률 단위였기 때문에 특정 증기기관을 탄광의 물펌프에 연결하면 시간당 얼마만큼의 물을 퍼올릴 수 있는지, 특정 증기 기관차가 얼마만큼의 짐을 얼마만큼의 속도로 실어나를 수 있는지 등을 나타낼 때 유용한 표준 단위로써 20세기 초반까지도 널리 애용되었다. 당시엔 (예를 들어) “이 증기기관은 150킬로그램의 질량을 초속 1미터로 견인할 수 있다”라고 표현하는 것보다는, “이 증기기관은 말 두 마리가 동시에 끄는 만큼의 일을 할 수 있다”라 표현하는 편이 더 편리했던 것이다. 이렇게 표현하면 듣는 사람도 “그럼 우리 탄광에서 지금 말 두 마리가 돌리고 있는 펌프에 이 증기기관을 연결하면 되겠다”하고 이해할 수 있으므로. 정리하자면, 실제로 말과 증기기관을 산업 현장에서 같이 유기적으로 이용했기 때문에 증기기관의 일률을 말을 기준으로 낸 단위가 필요했던 것이다.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실생활에서 말을 노동력으로 사용하는 일이 드물기에 마력은 이제 그다지 실용적인 단위가 아니며, 내연기관이 아니면 대개 와트로 환산해 쓴다. 반면 내연기관 동력 기계, 특히 자동차는 오늘날에도 종종 마력으로 일률을 표시하는데, 오래 전부터 사용된 단위인지라 관습으로 굳어졌으며 다른 자동차들이 전부 마력으로 일률을 표시하기 때문에 다른 차들과 비교하려면 마력 단위가 가장 편리하기 때문이다.출처 : 나무위키 - 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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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로 전기를 차단하는 것은 어떤 원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전기가 흐르려면 +극과 -극 전선이 연결되어야지 전기가 흐를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전기가 흐르기위해 필요한 전선이 끊어지면 전기가 흐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위치는 눌러서 전원을 키면 전선이 연결되면서 전기가 흐를수 있게 되는 것이고, 전원을 끄면 전선이 끊어지면서 전기가 흐리지 않는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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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은 왜 떨어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유성체(流星體, meteoroid)은 태양계에 존재하는 바위에서 모래 정도 크기의 작은 물체들이다. 행성의 대기권에 끌려들면 유성체는 마찰열에 의해 전체, 또는 일부가 증발한다. 이러한 유성체는 달의 표면에 빠른 속도로 충돌해 분화구를 만들기도 하고 지구의 대기권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지구의 경우, 유성체는 지구 대기에 초속 20~80 킬로미터의 속도로 진입한다. 이때 유성체는 대기와의 마찰로 인하여 매우 큰 압력에 노출되고 열을 발산하면서 밝은 빛을 낸다. 이 과정에서 유성체 물질이 증발한 기체는 이온화되어 빛나게 된다. 이런 빛을 내는 현상을 유성 또는 별똥, 별똥별이라 한다. 유성은 대기 중의 공기 저항으로 속도가 느려지게 되는데, 보통 지표면에 충돌하기 직전의 속도는 초속 60미터까지 감소되며 이를 종단속도(terminal velocity)라고 한다. 이처럼 증발하지 않고 지표면까지 도달하는 유성체의 잔해를 운석이라 한다.출처 : 위키백과 - 유성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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