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비가 많이 오고 천둥 번개가 치는 날에는 전화가 잘 안 터지던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옛날처럼 유선 전화기는 유선을 통해서 전화가 오가면서 비가 오거나 할때 크게 영향이 없었으나 지금 같이 무선 전화기들은 전파를 보내어서 그 신호를 받아서 전화를 하는데,,,비가 오는 날에는 이런 전파가 비에 있는 물에 의해서 흡수되거나 산란되어서 전파가 정확학 목적지까지 가기는 방해요소가 많아서 비오는 날에 전화가 잘안터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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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반구에서도 백야 현상이 일어나는 나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남반구에서는 남극 지역이 여름일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남반구 지역은 태양이 동쪽에서 떠서 북쪽을 지나 서쪽으로 가는데 남반구의 백야의 경우 자정 무렵 태양이 남쪽에 있다가 다시 동쪽으로 돌아온다. 백야가 나타나는 곳은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스웨덴 북부 지역, 노르웨이, 핀란드, 러시아 북부 지역, 알래스카 북부 지역, 캐나다 북부 지역 등이 있다.출처 : 나무위키 - 백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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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타자기의 자판 위치는 어떻게 정해진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한국어 입력 키보드는 입력 단위를 어떻게 나눌 것인지에 따라, 두벌식(자음+모음)과 세벌식(초성+중성+종성)으로 나뉜다. 두벌식이 유일한 표준임에 따라 대부분이 표준 두벌식을 사용하고 있다. 한국어 입력의 경우, 한글을 생성할 때 각 글쇠를 왼쪽 자음글쇠→오른쪽 모음글쇠(두벌식), 오른쪽 초성글쇠→왼쪽 중성글쇠(세벌식)처럼 양손 교대로 입력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영문 키보드와 비교하면 효율이 상당히 높다. 두벌식은 한글을 자음과 모음으로 구분하여 자음을 왼손, 모음을 오른손에 배치한 키 배치 방식이며, 세벌식은 초성, 중성, 종성으로 나누어 초성은 오른쪽, 중성은 가운데, 종성은 왼쪽 구역에 배치한 키 배치 방식이다. 1982년 타자기 자판 배열이 두벌식으로 표준이 된 뒤, 컴퓨터가 널리 보급됨에 따라 키보드 배열도 자연스럽게 이때 제정된 두벌식 표준을 따라가게 되었다.출처 : 나무위키 - 키보드 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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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가 썩지 않는 이유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미라는 사후처리를 통해 부패하지 않도록 보존된 시신을 지칭한다. 체내의 수분이 어느 정도 빠져나가면, 시신은 더 이상 부패가 진행되지 않는다. 제작 방법1. 시신을 눕히고 코로 꼬챙이를 집어넣어 코와 뇌 사이의 연골을 부순 다음 그 속을 휘젓는다. 꼬챙이로 한참 머리 속을 누비다 보면 콧구멍으로 분쇄된 뇌가 흘러나오는데 이 뇌는 모조리 버린다. 두개골 속에 남아 있는 뇌 조각들은 약품을 넣어 다시 깨끗하게 씻어낸다.2. 날카로운 칼날로 옆구리를 따라 절개한다. 절개한 부위로 폐, 위, 간, 장을 꺼낸다. 단, 심장만큼은 사후세계에서 심판받을 때 꼭 필요한 부위였기 때문에 잠깐 꺼내서 특수처리를 거친 다음 다시 안에 넣는다. 배 안을 깨끗이 비우고 나면 복강 안에 야자 포도주, 으깬 허브, 향신료를 주입해 헹군다. 내부의 이물질을 헹궈냈다면 몰약, 송진, 계수나무, 모든 종류의 향신료 등으로 복강 속을 채운다. 속을 채운 후 향유와 술로 시체를 한 번 씻어내리고 절개부위를 실로 꿰맨다.3. 시체를 탄산나트륨 속에 70일 동안 파묻어 물을 쫙 빼내 탈수시킨다. 70일보다 빨리 꺼내면 물이 충분히 빠지지 않고 70일보다 오래 놔두면 몸이 지나치게 뻣뻣해져서 붕대를 감쌀 수 없다.4. 70일 간 염장이 끝난 시체를 꺼내 술과 향유로 몇 번씩 닦아낸다. 이러면 냄새를 없앨 뿐 아니라 뼈 등이 붕대로 감는 과정에서 부러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었다. 씻긴 시체 위에는 황금빛 수지를 얇게 펴바른다. 금빛 수지는 황금이 신의 살이라고 믿었던 이집트인들의 종교와도 연관이 있었고 박테리아나 벌레가 시신에 꼬이지 않게 하는 효과도 있었다. 시체가 지나치게 쪼그라들었다면 리넨 등으로 속을 적당히 채워서 사람 같은 모양을 만든다.5. 마침내 붕대를 감는 단계다. 고급 리넨으로 만든 붕대를 머리에서부터 시작해 발까지 꽁꽁 감는다. 한 겹만 감는게 아니라 몇 겹씩 여러 차례 둘둘 감아야 해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이었다. 붕대 사이사이마다 고인의 유품이나 부적, 보석 따위를 끼워넣는다. 붕대를 감는 중간중간마다 사제가 옆에서 축복을 내린다.출처 : 나무위키 - 이집트/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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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드는 과학적 이유와 색깔차이가 나는건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광합성을 하는 여름에는 광합성을 하기 떄문에 그 광합성을 하는 엽록소가 있어서 잎이 녹색인데 겨울이 되면 건조하고 온도도 낮고 또한 태양의 빛도 약해서 엽록소가 죽어서 잎에 안토시안이 있으면 붉은색으로 되고 카로티노이드와 크산토필이 있으면 노란색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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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동물들은 사람보다 체온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동물들은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려고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이런 체온을 땀을 통해서 조절하곤하는데요. 개나 고양이는 땀을 통해서 온도를 조절하지 못해서 호흡을 통해서 하거나 그 온도를 몸에 열을 통해서 방출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체온이 높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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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을 계속 참으면 오줌보가 터질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오줌을 참다가 방광이 터지지는 않는다고합니다. 오줌을 참다참다가 작은 자극에도 오줌이 나와버리기 떄문에 터지지는 않고 방광을 수술한 이력이 있다거나 하는 등의 특이한 경우에는 터질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방광이 터지면 소변이 뱃속에 퍼지게 되어서 수술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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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이라는 장기는 필요없는 장기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에 있어서 맹장의 주된 기능은 소장에서의 소화와 흡수가 끝난 뒤에도 남아 있는 수분과 염분을 흡수하고 내용물을 일종의 윤활작용을 하는 점액과 섞어 주는 것이다. 맹장의 내면은 두꺼운 점막으로 되어 있어 수분과 염분이 흡수되며 점막 밑에는 근육층이 있어서 내용물을 휘젓고 반죽하는 운동을 한다. 그러나 맹장이 없다고 해서 인체에 특별한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맹장염 등이 발생한 경우 절제해주는 게 좋다.출처 : 나무위키 - 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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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에서 액체상태로 존재하는 금속은?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금속(金屬) 또는 메탈(영어: metal)은 일반적으로 단단하고 광택이 있으며, 열 전도율과 전기 전도도가 높은 물질을 아우른다. 화학에서는 전이 금속과 전이후 금속을 통틀어 일컫는 표현으로 쓰이나, 간혹 준금속을 금속의 정의에 포함시키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상온에서 고체 상태로 존재하며, 특유의 광택을 띠고 열과 전기를 잘 전달하는 도체로, 연성과 전성을 갖는다.(출처:위캐백과-금속)현재까지 확인된 금속중에 상온에 액체인 금속은 수은밖에 없습니다. 수은도 고체가 되면 일반금속과 같은 성질을 갖습니다. 그래서 금속으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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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도 물질에 흡수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소리를 흡수하는 물질들을 흡음재라고 합니다. 흡음재는 입사된 음의 에너지가 재료내에서 공기의 점성이나 재료소자의 열에너지로 변하거나 없어지는 재료들을 말합니다. 이런 종류에는 유리면, 코르크판, 석고보드 등이 있습니다.출처 : 한국화재보험협회 - 흡음. 차음재의 구조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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