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무아무아는 외계 문명에서 만든 물체였을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오우무아무아(하와이어: ʻOumuamua 정찰병)는 인류가 처음으로 관측한 태양계를 거쳐간 성간천체이다. 2017년 10월 19일에 할리아칼라 천문대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어 1I/2017 U1라는 분류기호가 붙여졌다. 가로 400미터, 세로 40미터의 크기로, 발견된지 40일 후에 근일점을 지나 2018년에는 태양계에서 완전히 벗어났다.유럽우주국(ESA) 소속 이탈리아 천문학자 마르코 폴로 박사 연구팀은 오무아무아의 비행 궤적과 가속도 등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혜성으로 봐야 한다는 최종결론을 내렸다고 과학저널 '네이처' 최신호에 밝혔으며, 연구팀은 오무아무아가 태양의 중력만으로 설명될 수 있는 비행 궤적에서 약간 벗어나 있으며 이는 오무아무아 표면에서 혜성의 특징인 극소량의 가스가 방출되면서 비롯된 것이 분명하다고 밝혔다.출처 : 위키백과 - 오우무아무아실제로 직접 보지 않고 추정을 하는 것이지 실제로는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수 없습니다. 다만 과학적인데이터와 추정을 통하여서 추정만 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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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밥을 할 때 물을 더 많이 넣어야 하는 과학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산위로 올라가면 고도가 높아지면서 중력에 의해서 기체가 모여지는 것이 약해져서 압력이 작아집니다. 그러면 액체의 끓는 점이 낮아져서 물이 끓지만 그 물로 밥을 짓거나 라면을 익히면 설익게 됩니다. 그런이유로 음식을 할때 물을 더 많이 넣고 돌을 냄비 위에 올려 놓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더 많이 넣는 이유는 끓는점이 낮으면 물이 빨리 끓어서 수증기로 증발하여서 없어져서 음식이 충분한 열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럼 설익거나 타게 됩니다. 그래서 물을 더 많이 넣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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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가 수정하는 원리에 대해 알려 주세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무화과는 겉으로 봐서 꽃이 보이지 않기때문에 무화과라고 합니다. 그래서 안쪽에 꽃이 있는데요. 그래서 수정을 하려면 안쪽에서 들어가서 수정을 시켜줘야합니다. 일반적인 벌레들은 그렇게 하지 못하고 무화과에 들어가는 카프리와 무화과좀벌등이 무화과와 공생여 속으로 기어들어가 꽃들을 수정시켜 준다고합니다. 국내에는 수컷무화과인 카프리와 무화과좀벌이 없기에 수정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출처 : 나무위키 - 무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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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개비는 움직이는 배에 어떻게 달라붙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따개비는 여러 해양생물의 몸에 착생한 채로 발견되는 경우가 아주 많아요. 그 이유는 해양 갑각류 중 따개비가 유일하게 성체시 고착생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따개비는 정착하기 좋은 최적의 장소를 만나면 스스로 만들어낸 접착 물질을 분비하여 부착 대상에 정착할 준비를 합니다. 어지간한 미생물로도 그 접착력을 분해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접착 능력을 갖추고 있는 물질이에요. 거북이나 고래 등의 해양생물에 따개비가 달라붙었다면? 따개비에게 그 장소가 평생을 정착할 가장 적당한 공간으로 판단되었기 때문이랍니다!출처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 따개비는 왜 거북이, 고래한테 달라 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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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와 바디샴푸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씻기 위해 사용하는 모든것에는 계면활성제가 포함되어 있어서 몸에 있는 떄나 먼지 기름 등을 씻어 낼수 있습니다. 다만 특정 부위마다 다른 성분들이 들어가서 더욱 알맞게 씻을 수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디위시로 머리를 감아도 크게 상관은 없지만 샴퓨보다 머리의 세정력이나 윤기 코팅등 이런 기능성은 없어서 머리가 푸석푸석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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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연료의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에너지를 방출하기 위해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고체 물질. 액체 연료 및 기체 연료와 대조된다. 일반적인 예로는 장작, 목탄, 토탄, 석탄, 건조된 배설물, 목재 알갱이, 심지어 옥수수나 밀 등 곡물도 연료로 사용될 수 있다.(출처: 나무위키-고체연료)즉 나무도 고체 연료입니다. 나무를 태워서 열에너지를 방출하기 때문입니다. 즉 열과 산소에 의해서 산화되면서 열을 방출하는 모든 고체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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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는 물을 통과할때 굴절이 되지않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레이저는 물체에 닿으면 산란과 굴절이 발생됩니다. 그래서 물에 레이저를 비추면 산란되고 굴절됩니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레이저 탐지기의 경우 물에서 사용할 시 그 오차를 재 측정해서 알려주기 떄문에 조금의 오차는 있겠지만 그렇게 크게 오차가 발생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군용잠수정의 경우 레이저를 통해서 사물의 거리를 확인하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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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물은 끓는데 라면은 설익는게 뭔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가 산을 오르면 압력이 떨어집니다. 그 이유는 압력이라는 것은 중력에의해서 기체들이 모여서 만들에진 대기의 압력입니다. 산을 올라가면 중력이 약해지면서 기체들에 산 아래보다 덜모이게 되고 그로 인해서 압력이 낮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끓는점이라는 것은 어떤 액체 물질의 증기압이 외부 압력과 같아져 끓기 시작하는 온도를 말합니다. 즉 외부의 압력 낮아지면 끓는점이 낮아지게 되고 낮은 온도에서 밥을하거나 라면을 끓이게 되면 기존 온도보다 낮아서 설익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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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DAR 센서로 사람이 갈수없는 해저 지형도 측정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라이다센서는 초당 수백만개에 달하는 레이저 펄스를 발사하여 되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하여 스캔하는 기술로 흔히 보는 레이저 거리측량기 같은 장비가 이에 해당된다. 라이다에 쓰이는 레이저는 전파에 비해 출력을 높이기 어렵다. 고출력 레이저는 위험성이 있기도 하며 고출력 레이저의 열을 냉각하기가 힘들다. 따라서 출력 문제로 탐지 범위에 제약이 크다.출처:나무위키-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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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랑 바코드랑 원리는 같은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바코드와 QR은 같은 바코드 인데 모양이 다르고 들어가는 문자의 숫자도 다릅니다. 1D 바코드는 한방향으로 되어 있어서 최대 30글자를 바코드화할수 있는데 반해 2D바코드는 데이터를 수평과 수직 좌우 위아래 모두 입력가능해서 최대 2000글자까지 바코드화 할수 있습니다. 2D바코드 즉 QR코드가 글자의 한개를 조금더 개선시킨 바코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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