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은 광합성을 에서 에너지를 보충한다고 하는데 사람도 광합성을 하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은 엽록소가 없기 때문에 광합성을 할수 없습니다. 다만 햇빛을 쬐면 사람은 비타민D를 합성해 건강을 유지해줄 뿐 아니라 질병 치료에도 효과적입니다. 비타민D는 섭취하기도 어렵기 땨문에 햇빛으로 합성하눈게 좋습니다. 만약 혈중 비타민D 부족 상태로 골격이 약해지고 점차 뼈가 휘게 되는 구루병에 걸릴 수 있고 또한,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그런데 햇빛도 많이 쬐면 피부 노화도 오기때문에 일반적으로 권장하는 햇빛을 쬐는 방법은 팔·다리를 내놓고 10시에서 3시 사이에 1주일에 2~3회, 10~20분씩 한낮에 햇빛을 쬐는 것을 권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모기는 왜 주로 새벽에 활동하는것처럼 느껴지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모기는 야간에 더 잘 무는 습성을 포함해 먹이 섭취와 산란, 비행 같은 모기의 주요 행동은 주로 특정시간대에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 모기에 많이 물리는 시간이, 해가 막 지고 난 뒤 일반인들이 활동을 많이 하는 저녁시간 즉 7시 반에서 9시 사이 또는 해뜰 무렵인 5시 반에서 7시 사이에 모기에 물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바닷물의 염도는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전반적인 바닷물의 염도가 3.1%(100ml기준)에서 3.8% 사이이지만 전 세계의 바닷물의 염도가 고르다는 뜻은 아니다. 강구에서나 녹는 빙하 가까이에서 흘러나온 민물과 섞이는 곳에서 바닷물은 실질적으로 염도가 떨어질 수 있다. 그래서 평균적으로 전 세계 바닷물의 염도는 약 3.5%이다.출처 : 위키백과 - 바닷물
평가
응원하기
지구과학 용어 중에 부채살빛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부채살빛(Crepuscular rays)은 하늘의 특정 부분에서 햇빛의 광선들이 사방으로 퍼는 현상을 말한다. 부채살빛은 대개 산의 정상이나 구름과 같은 물체가 부분적으로 운량과 같이 태양광선을 차단할 때 생긴다. 부채살빛은 보통 평행에 가깝지만 원근법 때문에 우리 눈에는 갈라지는 것처럼 보인다.출처 : 위키백과 - 틈새빛살
평가
응원하기
왜 밤낮에 길이는 일정하지 않은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자전축의 기울기와 공전으로 인하여 태양의 고도와 시간(낮의 길이)이 달라져 계절 변화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지요. 태양의 고도가 높다는 것은 햇빛이 비추는 시간도 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나라와 같은 북반구 중위도 지역에서는 1년 중 하지 때 태양이 가장 높이 올라가 하짓날의 낮 시간은 서울의 경우 약 14시간 30분 정도가 됩니다. 하지만 동짓날의 낮 시간은 약 9시간 40분밖에 되지 않는데, 이는 동지 때는 태양의 고도가 1년 중 가장 낮기 때문입니다. 춘분과 추분에는 밤과 낮의 길이가 같습니다. 태양의 남중고도가 높은 여름에는 일정한 면적에 도달하는 태양 에너지의 양이 많아져 기온이 높아지지만요, 태양의 남중고도가 낮은 겨울에는 일정한 면적에 도달하는 태양 에너지의 양이 줄어 기온이 낮아지게 됩니다. 여름에 비해 겨울에는 태양의 높이가 낮아지기 때문에 햇빛이 대기를 비스듬하게 통과하게 됩니다. 햇빛이 비스듬하게 비추면 같은 양의 햇빛이 넓은 면적으로 퍼지기 때문에 수평의 같은 면적에 비추는 햇빛의 양이 줄어들어 추워지게 되는 것입니다.출처 : 교육부 블로그 - 계절이 변하는 까닭
평가
응원하기
예잔 기차의 경적 소리는 어떤 과학적 원리로 소리가 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기적(汽笛)’은 기차나 선박이 증기를 내뿜는 힘으로 소리를 내는 장치 또는 그 장치에서 내는 소리를 뜻합니다. 이제는 증기가 아닌 공기압축기에서 만들어진 압축공기나 전기등으로 소리를 내는 경우가 많아서 자동차나 오토바이 등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탈것에서는 ‘경적(警笛)’이라고 부릅니다. 반면 기차와 선박에서는 아직도 경적과 기적을 혼용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영어로는 ‘혼(Horn)’이나, 프랑스의 자동차 부품 제조사 이름에서 따온 ‘클랙슨(Klaxon)’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기적의 종류는 크게 ‘공기기적’과 ‘전기기적’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음색기판과 스피커를 결합해 운전자의 스위치 조작에 따라 소리를 내주는 방식의 기적을 전기기적이라고 하며, 공기기적은 공기를 불어넣어 운전자의 스위치 조작에 따라 소리를 내는 방식입니다. 출처 : 현대로템 - 알아두면 쓸데있는 열차 기적(경적) 상식
평가
응원하기
호마이카라는 건 어떤 겁니까?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호마이카(Formiac)가 특정한 물질이나 제품 이름이 아닌 회사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런 회사 명칭을 우리가 흔히 나뭇결 무늬 또는 대리석 표면 무늬의 바짝이는 장식 라미네이트로 쓰이는 얇은 마감재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자시계에서 심박수를 세는 원리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스마트 시계에 밑면에 있는 광 심박수 센서가 LED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손목에 빛을 투사하여 손목에 있는 혈류에서 산란되는 빛을 측정합니다. 심장 박동에 의해서 혈류 속도 변화 또는 혈액량 변화(심박출량)와 같이 혈류 움직임이 변할 때 몸에 들어가는 빛이 산란되면서 반사되는 빛을 측정하여서 시계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버스도착시간알림은 어떤원리로 알수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버스 도착 시간 알람은 먼저 버스의 위치를 알수 잇는 인공위성으로부터 받은 GPS 신호와 사전에 입력된 버스의 GPS 좌표가 일치하는 지점을 버스가 통과하면, 교통정보센터에 해당 정보가 실시간으로 전달됩니다. 이후 교통정보센터에서는 수집된 버스 위치와 도착 위치 사이의 도로 조건, 과거 소요 시간 등을 계산한 뒤 도착예정시간을 도출하여서 그 시간을 정광판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헬리콥터는 프로펠러의 어떤 과학적 원리로 운행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헬리콥터의 회전날개는 큰 프로펠러를 위로 향하게 한 것 같은 것으로, 이것을 엔진으로 돌리면 위로 향하는 양력이 생긴다. 이 경우 공중에서 기체(機體)를 버티게 하는 아무것도 없이 회전날개를 돌리면 그 반동으로 기체가 반대로 돌아간다. 우리들이 손으로 무엇을 밀려고 할 때에는 발로써 몸을 땅에다 버티게 할 필요가 있으며, 발이 미끄러지면 힘을 낼 수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공중에서 회전날개를 돌리려면 기체가 역방향(逆方向)으로 돌지 않도록 버티게 하는 것이 필요하게 된다.이 대책으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보통의 헬리콥터에서는 꼬리 부분에 작은 회전날개(꼬리돌날개:antitorquerotor)가 옆으로 붙어 있어, 이것의 추력으로 기체의 역회전을 방지하고 있다. 또 같은 크기의 2개의 회전날개를 앞뒤에 장치하고 서로 반대방향으로 회전시켜도 된다. 2개의 회전날개는 그 반동(反動)을 서로 소멸시키므로 기체는 돌지 않는다. 또 2개의 회전날개를 아래 위로 겹쳐 반대 반향으로 돌리는 것도 있다.헬리콥터에는 비행기에 있는 것 같은 전진력(前進力)을 내는 프로펠러나 제트는 붙어 있지 않다. 그런데도 전진할 수 있는 것은 회전날개가 회전하고 있는 상태에서 조금 앞으로 기울기 때문이다. 이 때에 회전축(回轉軸)을 기울이는 것이 아니라 회전날개를 회전시키면서 그 회전면에 대한 날개의 각도를 바꾸는 것이다. 앞쪽에서는 이 각도를 작게 하고 뒤쪽에서는 크게 되도록 날개의 각도를 바꾸면, 양력은 앞쪽에서는 작고 뒤쪽에서는 커지므로 헬리콥터는 앞으로 기울어 전진하게 된다.양력(揚力)은 회전날개면에 직각으로 작용하므로 그것이 앞으로 향하는 성분과 위로 향하는 성분으로 나뉜다.위로 향하는 성분은 헬리콥터의 무게를 지탱하고, 앞으로 향하는 성분은 공기저항(空氣抵抗)을 이겨내어 전진하는 힘이 된다.출처 : 위키백과 - 헬리콥터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