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은 365일이 아닌 과학적 근거기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1년은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주기 입니다. 즉 지구가 태양을 한바퀴 도는 일수를 말합니다. 실제로는 365.25641일 입니다. 다시 말하면 365일하고 약 6시간이 되어야지 지구가 태양을 1바퀴도는 것입니다. 그래서 4년에 한번씩 윤달을 주어서 오차를 보정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공의 회전이 날아가는 방향을 정하는게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축구나 야구에서 공의 회전에 따라가 공의 진행경로가 변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동 방향의 수직 방향으로 힘을 받아 경로 휘어지는 현상으로 마그누이 효과라고 합니다. 회전이 없는 야구공은 공기를 가로지르며 직진할 때, 공 주변의 공기들이 일정하고 균등하게 흐르기 됩니다. 그런데 공이 위로 회전을 하면 공기의 흐름으로 인해서 공의 위쪽은 회전이 더해지고 아래는 반대 방향으로 회전에서 속도가 감소합니다. 그럼 공의 위쪽이 저압이 되고, 공의 아래쪽이 고압이 됩니다. 따라서 공은 위 방향으로 양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야구에서는 이런 볼을 패스트볼이라고 하며, 투수 입장에서 뒤쪽으로 회전이 걸어 공의 하강 속도를 느리게 하는 것입니다. 타자 입장에서는 공이 솟아오르는 것처럼 느껴지는 공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로 회전을 어디에 주느냐에 따라서 왼쪽으로 휘고 오른쪽으로 휘고 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화학 용어 중에 보체가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보체(補體, complement) 혹은 도움체는 생물의 병원체를 제거하기 위해 염증을 촉진하여 병원체의 세포막을 공격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면역 작용과 식작용의 기능을 보완하는 물질을 가리킨다. 보체는 선천면역계에 속한다. 후천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면역계는 아니기 때문에 선천면역은 개인의 일생 동안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보체는 적응면역을 통해 생성된 항체와 함께 작용하여 면역을 강화할 수 있다. 혈청에 있으며 살균성이 있다. 보체는 간에서 합성되고, 혈액에서 비활성 전구체로 순환하는 많은 작은 단백질로 구성된다. 여러 침투 요소가 발생해서 면역계를 자극할 때, 면역계의 단백질분해효소가 특정 단백질을 분해하여 사이토카인을 방출시키고, 지속적으로 이 기능을 증폭시킨다. 이 보체 활성화의 최종 결과는 외부에서 침투한 항원이나, 내부에서 손상된 세포 등을 제거하기 위한 대식세포의 자극, 대식세포를 유인하기 위한 염증 발생, 세포를 죽이는 막공격복합체를 활성화한다. 혈청 단백질과 단백질 조각이 보체를 구성한다. 보체는 혈청의 면역글로불린 비율의 10%를 차지한다.출처 : 나무위키 - 보체
평가
응원하기
나방과 같은 날벌레들은 빛만 보면 달려드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움직이는 생물이 빛에 반응하는 현상을 주광성이라고 합니다. 빛을 찾아 가는 성질을 양성 주광성, 빛을 피하는 성질을 음성 주광성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빛을 향해 움직이는 이유는 생물마다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생존 겸 종족 번식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성질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포획하는데 사용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쌍꺼풀은 우성이고 외꺼풀은 열성이라 하는데 맞는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서로 다른 대립형질(allele)을 가진 두 순종끼리 교배하여 태어난, 잡종 제1대에서 이 잡종의 어버이(두 순종) 중에서 한 쪽 형질이 주도적으로 나타났을 때 그 형질을 ‘우성’이라 한다. 그리고, 나타나지 않고 숨겨져 있는 형질을 ‘열성’이라 한다.(출처 : 위키백과 - 우성)쌍꺼플이 우성이고 외꺼풀이 열성, 흑발이 우성 금발이 열성, 메부리코 우성 납작코 열성 등등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태양의 대기는 어떤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태양 질량은 약 75%는 수소, 나머지 25%는 대부분 헬륨이다. 총질량 2퍼센트 미만이 산소, 탄소, 네온, 철 같은 무거운 원소들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태양의 표면은 대부분 수소(전체 질량의 약 74%, 전체 부피의 92%)와 헬륨(약 24~25%의 질량, 7%의 부피), 그밖에 철을 비롯한 니켈, 산소, 규소, 황, 마그네슘, 탄소, 네온, 칼슘, 베릴륨, 크로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출처 : 위키백과 - 태양
평가
응원하기
현재의 달력은 어떤 과학적 계산 및 원리에 의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달력은 지구가 태양을 1번 공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정확히 365일은 아니고 약 365.2422일로 대충 따지고 보면 365일 5시간 50분정도 됩니다. 그래서 24년에 한번씩 윤년을 만들어서 366일이 되어서 주기를 맞추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적색편이가 무엇인지, 왜 발생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적색편이(赤色偏移, 영어: redshift 레드시프트[*])는 물체가 내는 빛의 파장이 늘어나 보이는 현상이다. 일반적으로 전자기파의 가시광선 영역에서, 파장이 길수록 (진동수가 작을수록) 붉게 보이기 때문에, 물체의 스펙트럼이 붉은색 쪽으로 치우친다 의미에서 적색(赤色) 편이(偏移)라고 불린다.적색편이는 여러 원인에 의해 일어나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도플러 효과(Doppler effect)에 의한 것이다. 예를 들어, 사이렌을 울리는 소방차가 관측자에게 다가올 때는, 사이렌의 음높이가 높게 들리지만, 옆을 지나쳐서 멀어져 갈 때는 반대로 소리가 낮게 들리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빛을 내는 천체가 관측자로부터 멀어지는 경우, 빛의 파장이 길어지게 된다. 우주론적 적색편이(cosmological redshift)는 공간의 팽창 자체 때문에 빛의 파장이 길어지는 현상으로 지구에서 수 백만 - 수십억 광년 만큼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천체들로부터 관측된다. 마지막으로 중력 적색편이 현상(gravitational redshift)은 일반 상대론적 효과로서, 빛이 강한 중력장에서 빠져나오면서 에너지를 잃기 때문에 파장이 길어지는 현상이다. 적색편이의 반대말로 빛의 파장이 줄어들어 보이는 현상은 청색편이(blueshift)라고 하며, 빛을 내는 물체가 관측자에 가까워지거나, 빛이 중력장 안으로 들어갈 때 발생한다.출처 : 위키백과 - 적색편이
평가
응원하기
라이다센서와 레이더 센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레이더 센서는 전자기파를 발생시켜서 물체에 쏘고 다시 돌아오는 전자기파를 통해서 고도, 방향, 거리 등등 물체의 위치를 파악할수 있습니다. 라이다 센서는 레이저 빛을 쏘고 다시 돌아오는 정보를 통해서 물체거리 형상 고도 방향등을 확인 할수 이씃ㅂ니다. 레이더 센서는 안테나에서 발생되면서 물체의 형상은 확인 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라이다 센서는 360도로 초당 수십 바퀴 돌면서 빛을 사방으로 발사해서 실제로 눈으로 보듯이 물체의 형상을 파악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재 자율주행 자동차의 성능은 어느정도까지 왔나요? 아직 완전 상용화되려면 멀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자율주행 자동차는 자동차에 장착된 센서를 통해서 장애물및 기타 주위환경을 확인하여서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가지고 자동적으로 운전을 하는 기능입니다. 현재 자율주행은 일부 자동차에서 고속도로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완전하지 못해서 사용이 일부 제한되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경우 전세계에서 발생되는 자율주행 자동차의 사고를 분석해서 업데이트 하면서 지속적으로 개선진행중입니다. 머지않아서 진짜 사람이 목적지만 말하고 데려다 주는 자율주행이 나올것으로 예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