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 1시간 카시트에서 내내 울어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아… 이 시기 카시트 정말 쉽지 않죠ㅠ 읽으면서 얼마나 마음 쓰이실지 느껴졌어요. 토할 정도로 우는 거면 그냥 가기도 너무 힘드셨을 것 같아요.저희 아이도 이맘때쯤 비슷했어요. 한 13~15개월쯤이었는데, 갈 때는 괜찮다가 올 때 되면 피곤하고 예민해져서 카시트에 앉는 순간부터 울기 시작하더라고요. 처음엔 “왜 이러지?” 싶었는데, 지나고 보니 딱 재접근기 + 피로가 겹친 시기였어요.저는 몇 가지 방법을 써봤는데 조금씩 도움이 됐어요.일단 올 때는 최대한 차 타기 전에 에너지를 좀 풀게 해줬어요. 시댁에서 나오기 전에 잠깐이라도 걷게 하거나 놀다가 타면 덜 억울해하더라고요. 바로 “이제 또 앉아야 해” 이 느낌이 싫었던 것 같아요.그리고 출발 타이밍을 수면 직전으로 맞추는 것도 꽤 효과 있었어요. 졸릴 때 태우면 울다가도 잠들 확률이 높았어요. 저희 아이는 아예 돌아오는 시간을 낮잠 타이밍에 맞췄더니 훨씬 수월해졌어요.또 하나는 **차 안에서만 쓰는 ‘특별템’**을 준비했어요. 평소엔 안 주는 장난감이나 짧은 영상, 노래 같은 거요. “차 타면 이거 나온다” 이런 식으로요. 이게 생각보다 집중을 잘 시켜줘서 울음이 줄었어요.그리고 정말 많이 울 때는… 저도 처음엔 그냥 참고 갔는데, 토한 이후로는 생각이 바뀌었어요. 너무 심하게 울면 한 번 잠깐 차 세우고 안아주고 다시 출발했어요. 시간이 좀 더 걸리긴 해도 아이가 훨씬 안정되더라고요.지금 시기는 진짜 “엄마랑 떨어져 앉아있는 것 자체가 불안한 시기”라서, 카시트가 싫어서라기보다 상황 자체가 힘든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는 과정이라고 보셔도 돼요. 저희 아이도 그 시기 지나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 괜찮아졌어요.너무 힘드시면 “왜 이러지”보다 “지금 힘든 시기구나” 이렇게 조금만 마음 내려놓으셔도 덜 지치실 거예요. 지금 충분히 잘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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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중심으로 보육일지작성하는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놀이중심으로 보육일지를 작성할 때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이 활동을 했습니다”가 아니라, “아이들이 무엇을 느끼고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중심으로 쓰는 것입니다.예를 들어 단순하게 “블록놀이를 했다”라고 쓰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블록을 쌓으면서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 어떤 상호작용이 있었는지를 관찰해서 적어주셔야 합니다.일상 및 놀이평가는 하루를 정리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때는 아이들이 어떤 놀이를 했고, 그 안에서 어떤 반응이나 특징이 있었는지를 자연스럽게 풀어 쓰시면 됩니다. 예를 들면 “유아들은 블록을 이용해 집을 만들며 놀이를 확장하였고, 친구와 함께 구조를 바꾸며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일부 유아는 무너지는 상황에서 속상함을 표현하기도 하였으나 교사의 언어적 지원을 통해 다시 시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식으로 아이들의 행동과 감정을 같이 담아주시는 게 중요합니다.배움읽기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 쉽게 말하면 “그래서 이 아이들이 무엇을 배우고 있었는가”를 교사의 시선으로 해석하는 부분입니다. 단순 행동이 아니라 의미를 읽어주는 거예요. 예를 들어 “블록을 반복해서 쌓고 무너뜨리는 과정에서 균형과 구조에 대한 탐색이 이루어졌으며, 또래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협력과 의사소통 경험이 확장되고 있었다.” 이런 식으로 놀이 속 배움을 짚어주시면 됩니다.지원계획은 다음 활동을 어떻게 이어줄지에 대한 계획입니다. 여기서는 “그래서 교사가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쓰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다양한 크기의 블록과 연결 소품을 추가로 제공하여 구조물 만들기 놀이가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또래 간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역할 제안 및 언어적 상호작용을 도울 예정이다.”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적어주시면 좋습니다.처음에는 문장을 잘 쓰려고 하기보다 “관찰 → 의미 해석 → 다음 지원” 이 흐름만 잡으셔도 충분합니다. 지금 어려운 게 당연한 단계이고, 몇 번만 써보시면 점점 훨씬 수월해지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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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 여자아이 언어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지금 많이 답답하고 궁금하실 것 같아요. 그런데 말씀해주신 모습 보면 크게 걱정하실 상황은 아니고, 딱 요 시기에 많이 보이는 모습이에요.22개월이면 아이가 말을 못 하는 게 아니라, 자기 나름대로는 계속 말하고 있는 단계거든요. “엄마!” 하고 부른 다음에 옹알옹알 이어서 말하는 것도 사실은 문장처럼 이야기하는 건데, 아직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서 우리가 못 알아듣는 거예요.그리고 하루 종일 “엄마” 부르는 것도 나쁜 게 아니라, 오히려 엄마랑 계속 소통하고 싶다는 신호라서 좋아요. 지금은 말을 배우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모습이에요.엄마가 계속 “응…”만 하게 되는 것도 너무 공감돼요. 다들 그래요 이 시기에는요. 대신 가능하면 아이 말을 엄마가 대신 풀어서 말해주는 방식으로 조금만 바꿔보시면 좋아요. 예를 들어 아이가 뭐라고 길게 얘기하면“물 먹고 싶어?”“이거 더 하고 싶어?”이렇게 상황 보면서 짐작해서 말해주는 거예요. 맞으면 아이가 반응을 하거든요. 그게 언어 배우는 데 도움이 많이 돼요.평소에도 “물 마실까?”, “신발 신자” 이런 식으로 짧고 쉽게 계속 들려주시면 점점 또렷하게 따라오기 시작해요.지금 단계에서는 엄마가 다 못 알아듣는 게 당연한 거라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아이는 잘 크고 있는 과정이에요. 다만 24개월쯤 됐는데도 단어가 거의 늘지 않는다 싶으면 그때 한 번 체크해보셔도 되고요.지금은 “내가 못 알아듣고 있나?”보다 “아, 우리 아이가 말하려고 열심히 하고 있구나” 이렇게 봐주시면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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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자전거가 꼭 필요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아이들에게 자전거는 꼭 필요한 물건이라기보다는, 성장 과정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하나의 경험이라고 보는 것이 더 적절해요. 자전거를 타면서 균형감각과 근력, 자신감을 기를 수 있고 또래와 어울리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친구들이 타는 모습을 보면 더 하고 싶어지는 것도 아주 자연스러운 마음이에요.다만 부모님께서 걱정하시는 것처럼 아파트 단지 내 차량 통행이 있다면 안전 문제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이 맞아요. 아이의 발달보다 중요한 건 언제나 안전이니까요. 꼭 사줘야 한다기보다는, 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는지가 먼저예요.현실적인 방법으로는 무조건 사주거나 금지하기보다는, 안전한 조건을 만들어주는 방향을 추천드려요. 예를 들어 차량이 없는 시간대에 보호자와 함께 연습을 하거나, 근처 공원이나 자전거 도로처럼 비교적 안전한 공간에서 타게 하는 방법이 있어요. 또 헬멧이나 보호장비 착용을 습관화하는 것도 중요하고요.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것도 필요해요. “위험해서 안 돼”라고 단순히 막기보다는, “타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안전하게 탈 수 있는 방법을 같이 찾아보자”는 식으로 접근하면 아이도 더 잘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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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가 나은가요 전업주부가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그 고민 정말 많은 부모님들이 하는 부분이에요. 맞벌이와 전업주부 중 어느 쪽이 더 낫다고 단정하기보다는,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선택이라고 보는 게 더 맞아요. 특히 중요한 건 월급과 근무시간이 실제로 가정에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엄마가 없을 때 아이를 대신 돌봐줄 환경이 충분히 갖춰져 있는지예요. 어린 아이는 자주 아프고 컨디션 변화도 많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가 정말 중요하거든요.일을 하게 되면 경제적인 도움이나 개인적인 만족감은 분명 있지만, 아이의 성장 과정을 온전히 함께하지 못한다는 아쉬움도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정답을 딱 하나로 정하기보다는, 내 상황과 마음에 맞는 방향을 찾는 게 더 중요해요. 그리고 일을 고민하고 있다는 건, 어느 정도는 일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뜻일 수도 있어요. 너무 부담 갖기보다는 가볍게 시작해보고, 해보니 맞지 않으면 다시 전업으로 돌아오는 것도 충분히 괜찮은 선택이에요. 결국 엄마와 아이 모두가 편안한 방향이 가장 좋은 선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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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시간제 담임교사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시간제 담임교사는 풀타임 근무하는 정담임과 달리단시간 근무하는 교사를 말합니다기관의 공고에 따라 근무시간, 보수등이 크게 다르므로 먼저 어린이집에 문의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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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유치원생 남자어린이 한 번 울면 무서워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그 마음 정말 이해돼요. 아이가 그렇게 격하게 울면 엄마가 더 놀라고 심장이 두근거리죠.7살 아이들 중에는 감정이 올라오면 한 번에 크게 터지는 경우가 있어요. 아직 감정을 조절하는 힘이 충분히 자라지 않아서, 속상함이나 억울함이 쌓이면 “악에 받쳐” 우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특히 엄마 앞에서 더 심한 건, 그만큼 편하고 안전하다고 느끼기 때문일 가능성도 커요.울 때는 멈추게 하려 하기보다 “많이 속상했구나”, “엄마 여기 있어”처럼 감정을 먼저 받아주세요. 진정된 후에야 이야기가 들어가요. 평소에는 “속상하면 말로 표현해보자” 같은 연습을 조금씩 해주시면 좋아요.대부분은 발달 과정 안에서 보이는 모습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다만 울음이 너무 오래가거나 점점 심해지면 한 번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지금처럼 걱정하고 살피는 엄마라면, 아이는 분명히 잘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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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 아들, 아이가 겁이 너무 많아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아이 모습 보시면 걱정도 되고, “왜 이렇게 겁이 많을까?” 싶으실 수 있어요.그런데 유치원 또래 아이들에게는 어두움에 대한 두려움이 꽤 흔한 발달 과정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엄마로서도, 교사로서도 비슷한 아이들을 보게되는데요억지로 보내기보다 손 잡고 같이 가주고, 점점 “문 앞까지만 같이 가줄게” 이런 식으로 단계를 나눠주니까 어느 순간 혼자 가보려고 시도하더라고요.집에서도 비슷하게 접근해주시면 좋아요.지금 아이가 “무서워”라고 표현하는 건 겁이 많아서라기보다, 아직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는 것이에요.그래서 “괜찮아, 안 무서워”라고 단정하기보다는“어두워서 무서울 수 있지, 아빠/엄마랑 같이 가볼까?” 이렇게 공감해주시는 게 먼저예요.그 다음에는 조금씩 연습을 해보시면 좋아요.처음에는 같이 가주고,→ 다음에는 문 앞에서 기다려주고,→ 그 다음에는 “엄마 여기서 보고 있을게, 한번 가볼까?” 이런 식으로 아주 천천히 거리를 늘려주는 방식이 효과적이에요.또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는작은 무드등이나 손전등을 활용해서 “빛을 가지고 다니는 놀이”처럼 접근하면 아이가 훨씬 덜 무서워해요. 어두운 공간을 탐험하는 느낌으로 바꿔주는 거죠 🙂중요한 건 아이를 갑자기 혼자 보내기보다, “혼자 할 수 있는 경험”을 조금씩 쌓게 해주는 것이에요.이 과정이 쌓이면 아이도 스스로 “나 할 수 있네” 하는 자신감이 생기면서 두려움이 점점 줄어들어요.지금 모습은 문제가 아니라 성장 과정 중 하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옆에서 같이 걸어주다 보면, 어느 순간 아이가 먼저 “나 혼자 해볼게” 하는 날이 오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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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어린이집 가면 낮잠시간 맞춰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처음 어린이집 보내시려니 낮잠까지 신경 쓰이시죠, 충분히 고민되실 수 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적응기간에는 낮잠 시간을 미리 억지로 맞추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아직 돌 전후 아이들은 개인차도 크고, 하루 두 번 자는 것도 아주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이에요.어린이집에서는 아이의 연령과 컨디션을 고려해서 담임 선생님이 낮잠 시간을 유연하게 조율해 주세요. 처음에는 집에서의 수면 패턴을 최대한 존중하면서, 아이가 무리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 일반적이에요.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도 점점 성장하고, 또래 친구들과 생활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린이집의 활동 흐름과 낮잠 시간에 맞춰 적응해 가게 됩니다. 이 과정은 생각보다 아이들이 잘 해내는 부분이기도 해요.그래서 지금은 패턴을 맞추는 것보다, 아이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는 것에 더 집중해 주세요. 적응기간 동안 선생님과 소통하시면서 아이 상태를 함께 조율해 나가시면 충분히 잘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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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저힉년 딸과 노는방법 궁급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아이랑 어떻게 놀아줘야 할지 고민하시는 모습이 정말 좋은 시작이에요 🙂무엇보다 먼저 아이의 관심사가 뭔지 알아보는 게 가장 중요해요. 같은 8살이라도 좋아하는 놀이가 다르기 때문에, “아빠랑 뭐 하고 싶어?” 하고 자연스럽게 물어보면서 맞춰가는 게 좋아요.보통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놀이를 말씀드리면요.실내에서는 함께 상호작용할 수 있는 놀이슬라임 만들기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활동이라, 색 섞기나 촉감 놀이를 같이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도 많이 나눌 수 있어요.또 역할놀이(카페놀이, 학교놀이)나 간단한 만들기, 보드게임도 추천드려요. 아이가 주도하고 아빠가 손님이나 친구 역할을 해주는 방식이 더 재미있어해요.봄이라서 실외에서는 자연을 활용한 놀이예를 들어 공원이나 산책길에서 꽃이나 나뭇잎 모아서 관찰하기, 색깔별로 모아보기 같은 간단한 활동도 아이들은 놀이처럼 즐겨요. 또 “봄 보물찾기”처럼 노란 꽃, 작은 돌, 새소리 찾기 같은 미션을 주면 훨씬 재미있어하고요. 비눗방울 놀이나 자전거 타기, 가볍게 공놀이하는 것도 좋고, 돗자리 펴고 간단한 간식 먹는 시간도 아이에게는 특별한 놀이가 돼요.결국 중요한 건 놀이의 종류보다 아빠가 함께 반응해주고 즐겨주는 시간이에요.아이랑 같이 웃고 이야기 나누는 그 시간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더 잘 놀 수 있게 되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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