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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병이라고 하는 골다공증은 중년 남성에게도 생길 수 있는지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중년남성도 골다공증은 충분히 생길수 있습니다. 증상이 거의없다가 골절로 처음 발견되는 경우가 많이때문에 침묵의 병이라고 불립니다. 남성은 여성보다 늦게나타나지만 50대이후에는 위험이 눈에 띄게 올라가요. 남성호르몬감소, 흡연, 음주, 운동부족, 비타민D부족, 스테로이드 악물복용, 만성질환 등에 의해 잘생깁니다. 남성 골다공증은 한번 골절되면 회복이 어딘경우가 많아서 조기치료가 중요합니다. 골밀도 검사를 정확히 확인한후 약물, 운동, 영양관리를 같이하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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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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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 초기 정형외과 가야될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지금 통증이 없으면 급하게 정형외과 갈 필요는 없어요. 조금 길러보면서 일자로만 깎고, 너무 짧게 자르지 마시고, 꽉 끼는 신발을 피해주세요. 다만 발톱이 자주깨지거나 다시 아프기 시작하면 초기에 정형외과 가는게 좋아요. 수술은 염증 반복, 통증, 지속일때 고려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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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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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바닥에 있는거 주우려고 쭈구리고앉아서 손으로 주우려는데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말씀하신 상황이면 근육이나 인대가 순간적으로 늘어나거나 손상됐을 가능성이 커요. 넘어지지 않았어도 버티는 과정에서 툭 하는 느낌이 날수있고, 지금처럼 허리,엉덩이 결림,열감, 걷기 불편함이 나타날수 있어요. 다만 골다공증이 있으셔서 단순 삐끗으로만 보기어렵고, 미세 압박골절도 배제하면 안되요. 이럴땐 바로 정형외과 가는걸 추천드려요! 빠른쾌유를 빕니다.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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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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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 틀어짐으로 인해서 오른쪽 하복부쪽이 쑤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골반 틀어짐 때문에 오른쪽 하복부가 쑤실 수는 있어요. 골반이 한쪽으로 틀어지면 장요근이나 서혜부 근육이 계속 당겨져서 아랫배 깊은 곳이 찌릿·쑤시는 느낌이 날 수 있어요. 보통 자세 오래 유지하거나 움직일 때 생기고 쉬면 좀 나아지는 편이에요.근데 지금은 골반 때문만이라고 단정하긴 어려워요.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고 피임약을 먹는 중이라면 난소 쪽 통증이나 배란·낭종 관련 통증도 오른쪽 하복부로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특히 통증이 1월 초부터 반복되면 산부인과 원인도 같이 봐야 해요. 병원 내원추천드려요.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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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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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발목을 접질렀는데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지금 증상은 발목을 접질리면서 인대가 살짝 늘어나고 그 주변 신경이 예민해진 경우로 보여요. 가벼운 인대 손상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어요. 당장 응급으로 병원 갈 상황은 아니고 5~7일 정도는 무리하지 말고 지켜봐도 됩니다. 다만 발목 힘이 계속 약하거나 감각 둔함이 사라지지 않거나 불안정한 느낌이 계속되면 그때는 병원을 가는 게 좋아요. 가게 된다면 신경과보다는 정형외과가 맞습니다. 지금은 축구나 격한 운동은 피하고 보호대를 착용하면서 통증 없는 범위에서만 가볍게 움직여 주세요.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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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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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5학년 아들이 넘어지고 나서부터 허리(옆구리)가 아프다는 거 같은데요. 정형외과로 가나요 신경외과로 가나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넘어지고 난 뒤 허리,옆구리 통증이면 먼저 정형외과로 가는게 맞아요. 뼈,근육,인대, 성장판손상은 정형외과에서 우선 봅니다. 신경외과는 다리가 저리거나 힘이 빠지거나, 감각 이상 같은 신경 증상이 있을 때 가는 곳이에요. 참고로 허리디스크는 정형외과·신경외과 둘 다 진료하지만, 아이 + 넘어짐 이후 통증이면 정형외과부터 보시는 게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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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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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약을 복용중이라 운동을 열심히하려고 슬로우조깅과 계단운동중인데 무릎이 안좋네요 계속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운동으로 노력하시는거 정말 잘하고 계세요. 다만 무릎이 계속 안좋다면 지금방식은 조절이 필요해요. 슬로우조깅이나 계단운동은 심장이나 당뇨관리에는 좋지만 무릎에는 충격을 주는 행동이라 통증이 있다면 오히려 무릎이 상할수 있어요. 무릎이 불편할때는 실내자전거, 수영처럼 충격이 적은 운동으로 바꾸는게 좋아요. 운동은 아프지않은 범위에서 하는게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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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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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에 무릎이나 허리가 아픈 이유가 정말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실제이유가 있어요 기분탓만은 아닙니다. 비오기전에 기압이 떨어지면서 관절조직 주변이 팽창해서 신경이 예민해지고, 그 때문에 무릎,허리 통증이 더 잘느껴질수있어요. 예전에 다쳤거나 관절이 약한 사람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또 습도,추위로 근육이 뻣뻣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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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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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를 안하고 수술을 할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의학적으로 보면 마취없이 수술하는건 거의 불가능합니다.살을 째거나 뼈를 다루는 수술은 통증자체보다도, 그 통증으로 인해 혈압, 쇼크, 호흡문제가 생길수 있어서 마취가 필요해요. 다만 사람들이 말하는 마취 안 했다는 경우는 실제로는 전신마취가 아닌 국소마취나 척추마취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국소마취만으로도 체질에 따라 졸리거나 잠드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그건 마취 없이가 아니라 마취 반응이 강한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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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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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한쪽 다리가 많이 불편해서 속상하네요 ㅜ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느껴져요.. 현실적으로 근육을 크게 늘리기는 쉽지 않지만, 남아 있는 다리를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더 오래 쓰게 하는 건 가능해요. 핵심은 무리 없는 근력 유지 + 통증 줄이기예요. 누워서나 앉아서 하는 허벅지 힘주기, 무릎 펴기 같은 아주 약한 운동, 필요하면 재활의학과에서 1:1 맞춤 재활이 가장 안전해요. 단백질 섭취도 중요해서 식사로 부족하면 의사와 상의해 보는 게 좋아요. 지팡이·보조기를 미리 병행하면 다리를 보호하면서 생활의 질을 지킬 수 있고, 휠체어는 포기가 아니라 다리를 지키는 선택일 수 있어요. 지금까지 한 다리로 평생을 살아오신 것 자체가 정말 대단한 일이고, 이제는 덜 아프게 지내는 방향으로 도와드리는 게 맞아요. 가족분이 이렇게 걱정하고 알아봐 주는 것만으로도 어머님께 큰 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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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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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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