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하는거에대해서옳은건지여쭤보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등산은 전반적인 건강과 웰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특히 심폐 기능 강화, 근력 증진, 체중 관리, 스트레스 감소와 같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다시 등산을 시작하기 전에 우선, 정형외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무릎 상태를 평가하고, 등산을 포함한 활동을 재개하는 데 있어 적합한 조언과 지침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벼운 등산으로 시작하여 점차 난이도를 높여가며, 적절한 스트레칭과 무릎 보호 대책을 마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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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중앙 부분이 땡기듯? 압박받는듯이 욱신거리는데 왜 이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간단한 원인, 예를 들어 일시적인 혈류 변화, 경미한 염증, 혹은 물리적 압박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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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되는 약들은 같이 먹을 필요가 없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오메가-3와 루테인 같은 경우, 둘 다 건강 보조 식품으로 분류되지만, 작용하는 영역과 건강에 미치는 효과가 다릅니다. 오메가-3는 주로 심혈관 건강, 염증 감소 및 뇌 기능 지원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반면, 루테인은 눈 건강을 지원하고, 특히 연령과 관련된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루테인은 눈의 망막과 수정체에서 발견되며, 눈을 강력한 빛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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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이 부족하면 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가능한 증상이기는 합니다. 전해질 수치를 체크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저나트륨혈증으로 인한 증상은 그 발생 속도와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혈액의 나트륨 농도가 1L 당 125mmol 미만으로 낮아질 때까지는 의미 있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뇌세포에 수분이 이동하면 뇌에 부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두통, 오심, 구토, 흥분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정신 이상, 의식 장애, 간질 발작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신체는 체중의 약 60%가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중에는 세포 외 액체와 세포 내 액체가 있습니다. 이 두 곳 사이를 오가는 물의 이동은 혈액 내 삼투질 농도에 의해 결정됩니다. 삼투질 농도가 낮은 쪽에서 높은 쪽으로 물이 이동하게 됩니다. 정상적인 인간의 혈액 내 삼투질 농도는 체중 1kg 당 약 280~295mOsm 범위 내에 있습니다. 이 삼투질 농도는 주로 혈액 내의 나트륨 농도에 영향을 받습니다. 나트륨은 세포 외 액체에 가장 풍부한 이온으로, 나트륨이 많으면 체액이 과다한 상태가 되고, 적으면 체액이 부족한 상태가 됩니다. 정상적인 혈액 내 나트륨 농도는 1L 당 약 140mmol입니다. 저나트륨혈증은 나트륨 농도가 135mmol 미만인 경우를 의미합니다. 이는 주로 혈액의 삼투질 농도를 낮추는 저장성의 형태로 발생하지만, 드물게는 혈장 삼투압이 높거나(고장성 저나트륨혈증) 정상일 수도 있습니다(등장성 저나트륨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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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후에 미열이 나고, 기운이 없고 지쳐요. 머리가 멍하고 의욕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감기나 몸살을 심하게 앓고 나서 일어나는 미열, 기운 없음, 머리가 멍하고 의욕이 떨어지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감염 이후 피로증후군(post-viral fatigue syndrome)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감기 같은 바이러스 감염 후 몸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면역 체계가 과도하게 반응하면서 생기는 일종의 반응으로, 신체가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 더 많은 휴식과 에너지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체온의 약간의 변화는 신체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음을 나타내는 신호일 수 있으며, 추위를 느끼는 것은 미열 때문일 수 있습니다.이런 증상들은 일반적으로 몇 주 내에 자연스럽게 호전되지만, 지속되는 경우에는 몸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거나 다른 건강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충분한 휴식, 균형 잡힌 식단, 충분한 수분 섭취, 가벼운 운동 등을 통해 신체가 회복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스트레스 관리와 충분한 수면도 회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만약 증상이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면,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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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충분히 자는 데도 낮에 자꾸 졸아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분명히 적절한 시간동안 잠을 잤는데도, 낮에 갑자기 졸음이 몰려오는 것은 건강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몸에서 나타나는 이런 증상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의심되는 질환에 대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면증 기면증은 밤에 충분한 시간을 잤음에도 낮에 갑작스럽게 졸음이 오며 무기력해지는 질환이며, 때로는 짧은 순간동안 잠에 빠지기도 합니다. 갑자기 힘이 빠지는 탈력 발작과 대화나 식사 중에도 졸음을 억누를 수 없는 수면 발작이 특징입니다. 이런 증상은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며, 2~3시간마다 반복될 수 있습니다. 주로 청소년기에 발병하며, 뇌의 각성을 유지하는 신경전달 물질인 '히포크레틴' 분비가 저하되어 발생한다고 추정됩니다. 기면증은 가족력이 큰 영향을 미치며, 가족 중 기면증이 있는 경우 발병률이 높아집니다. 완치는 어려우나, 약물치료와 행동 치료를 병행하면 정상적인 일상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수면 무호흡증 수면 무호흡증은 자는 동안 10초 이상 숨을 쉬지 않는 증상이 1시간에 5번 이상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이로 인해 뇌를 포함한 신체 세포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수면의 질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주간에는 만성적인 피로와 졸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고려해볼 증상은 낮에 반드시 낮잠을 자야만 피로가 풀리거나, 오전에 두통이 심해지거나, 이유 없이 어지러운 경우 등입니다. 이 질환은 고혈압, 심뇌혈관질환, 당뇨병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의심이 되면 즉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불안증후군 자려고 누웠을 때 다리에 간지러움이나 따끔거림 등 감각 이상이 느껴질 때,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면 하지불안증후군일 수 있습니다. 이 증후군은 다리를 움직일 때 잠시 증상이 호전되는 경향이 있으며, 특히 밤에 증상이 심해집니다. 이로 인해 잠을 제대로 못 자는 경우가 많아지며, 만성적인 피로와 주간 졸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원인은 체내 도파민 호르몬 불균형, 철 결핍, 말초 신경병증, 콩팥병, 갑상선 기능 이상 등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불안증후군 환자는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우울증 우울증은 수면 시간에 변화를 주로 나타내며, 때로는 불면증이 발생하기도 하고, 과다수면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불면증은 수면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주간에 졸음과 만성적인 피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과다수면을 호소하는 경우에도 충분한 잠을 잤음에도 졸음이 계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에는 정해진 시간에 잠에 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낮에는 산책 등 가볍게 운동을 하면서 깨어 있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 탈수증 겨울에도 탈수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주로 만성적인 피로, 어지러움, 기운의 저하와 같은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이 증상은 크지 않아서 쉽게 눈에 띄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온도와 습도가 낮아져 갈증이 덜하게 느껴져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방치하면 체내 노폐물이 쌓여 만성적인 피로가 나타날 수 있으며, 악화되면 콩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겨울 탈수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최소 물 5~6잔(200mL 기준)을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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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이유는 다양하며, 단순히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의 섭취만으로 설명될 수 없습니다. 물론, 인스턴트 식품과 같이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높은 식품의 과다 섭취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상승시키는 주요 요인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들도 있습니다:유전적 요인: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과 같은 유전적 조건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신체가 정상적으로 콜레스테롤을 처리하지 못하게 되며, 이는 식습관과 독립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신체 활동 부족: 규칙적인 신체 활동의 부족은 체중 증가와 함께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HDL(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체중: 과체중이나 비만은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증가시키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식단: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외에도, 전체적인 식단 구성이 중요합니다. 과도한 설탕과 정제된 탄수화물의 섭취도 콜레스테롤 수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연령과 성별: 나이가 들면서 콜레스테롤 수치는 자연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남성과 여성의 콜레스테롤 수치는 연령에 따라 다르게 변화할 수 있습니다.흡연과 알코올 섭취: 흡연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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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포비아가 있는데 숙박시설에서 감염될 가능성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에이즈 바이러스는 특정한 경로를 통해서만 전염됩니다. HIV는 주로 감염된 사람의 혈액, 정액, 질 분비물, 을 통해 전달됩니다. 이 바이러스는 일상적인 환경에서는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에, 침구, 샤워실, 화장실 사용 등 일상 생활에서의 접촉을 통해 전염될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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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이랑 자위행위랑 관련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발기부전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심리적, 신체적, 생활습관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자위 행위 자체가 직접적으로 발기부전을 유발한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으나, 과도한 포르노그래피 시청과 자위 행위는 일부 경우에 성적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지속적이고 과도한 포르노 시청은 실제 성관계 시의 성적 흥분도와 기대감에 차이를 발생시켜 성적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포르노 유발 성기능 장애(Porn-Induced Erectile Dysfunction, PIED)'라고도 불리며, 실제 성관계에서의 성적 만족도 감소나 발기유지 능력 저하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발기부전의 원인이 다양한 만큼, 포르노 시청과 자위 행위만이 유일한 원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발기부전을 경험하는 경우, 신체적 건강 상태, 심리적 스트레스, 관계의 질, 생활습관 등 여러 가지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체위에 따라 발기유지 능력에 차이가 있다면, 이는 신체적인 요인이나 혈류의 변화 등 다른 건강 상태와도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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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일경우에. 환하고 밝게하고 있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황반변성은 눈의 망막 중심부인 황반에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중년 이후에 발생하며 시력 저하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황반변성 관리에 있어서 빛의 밝기와 눈에 대한 보호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과도한 밝은 빛이나 직사광선은 눈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적절한 빛의 강도에서 생활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눈에 과도한 빛을 차단하는 것 외에도, 황반변성 환자에게는 건강한 생활 습관 유지가 중요합니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고, 금연하는 것이 좋으며,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질환의 진행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눈 마사지에 관해서는, 황반변성 자체에 대한 직접적인 치료법은 아니지만, 눈 주변의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눈의 피로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눈이나 눈 주변에 강한 압력을 가하는 것은 피해야 하며, 부드럽게 눈 주변을 마사지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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