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신생아인데 모유든 분유든 먹는걸 거부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아기가 태어날 때의 몸무게와 현재 몸무게를 고려했을 때, 체중 증가는 정상 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수유 방식에 있어서 유축 모유와 분유를 병행하는 것은 일반적인 방법이며, 이 역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분수토는 과식이나 공기 삼킴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아기가 수유 중 끙끙대며 도리도리 움직이는 것은 불편함을 나타내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이는 소화 과정에서 불편함을 느끼거나, 아기에게 맞지 않는 수유 자세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기의 수유 패턴이나 행동에 대해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소아과 전문의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는 아기의 일반적인 건강 상태와 수유 패턴을 평가하여, 필요한 조언을 제공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에 먹태가시들어갔습미다 습니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피부에 작은 가시가 박혔다면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면 가시를 아프지 않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베이킹 소다는 피부의 삼투압을 증가시켜 피부를 부풀게 하고, 이물질을 피부 표면으로 이동시킵니다. 이때, 먼저 손을 깨끗하게 씻은 다음, 베이킹 소다 1/4 티스푼에 물을 섞어 반죽을 만들어 해당 부위에 올린 후, 멸균 붕대로 감아둔 다음 24시간이 지난 후 이물질을 핀셋으로 제거하면 됩니다. 핀셋은 반드시 소독한 후 사용하며, 가시를 제거한 후에는 연고를 바르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바나나 껍질과 감자 껍질은 베이킹 소다와 비슷한 원리로 작용하여 피부를 부풀게 하고 이물질을 밀어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해당 부위에 바나나나 껍질을 잘라 올려두고, 붕대로 감아두었다가 하루 후에 이물질을 제거하면 됩니다. 피부 아래에 이물질이 깊이 박혔거나 극심한 통증, 정맥 근처에 이물질이 박힌 경우, 출혈이 멈추지 않는 경우, 유리 파편이 박힌 경우, 발적, 홍조, 고름, 발열,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엉덩이,넓적다리,종아리가 저릿?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아이를 돌보며 반복적으로 누웠다 일어나는 등의 행동은 특정 근육에 지속적인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비스듬히 앉는 자세는 척추와 근육에 불균형한 압력을 가할 수 있어, 이로 인해 근육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손으로 쓸었을 때 아픈 느낌이나 따가움이 느껴지는 것은 근육이나 주변 조직의 민감도가 증가했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리 쥐가 난게 아직 뻣뻣하면 병원 뮤슨 과에 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쥐가 자주나며 쥐가 잘 해결되지 않는다면 정형외과나 신경과진료를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다리 근육 경련이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는 몇 가지 가능성 있는 원인입니다:말초혈액순환 장애인 하지정맥류와 같은 혈액순환 문제.허리 관련 질환으로 디스크나 척추 협착증.대사 질환으로 당뇨, 만성 신부전, 갑상선 질환 등.말초신경병증.전해질 불균형으로 수분 또는 영양 섭취 부족으로 인한 경우.약물 부작용.또한, 특정한 자세나 옷 착용, 신경 및 근육 압박 등의 상황도 다리 근육 경련 또는 다리 저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위의 원인 중에서도 비교적 흔한 원인은 하지정맥류와 말초신경병증입니다. 하지정맥류는 하지 정맥 내의 압력 증가 및 정맥벽 손상으로 인해 발생하며 피부에서 혈관이 부풀어 오르고 하지 통증, 근육 경련 및 부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말초신경병증은 뇌와 척수에서 발생하는 말초 신경에 병변이 생기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말초 신경이 손상되면 감각 신경 증상, 운동 신경 증상 및 근육 경련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말초신경병증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외상, 압박, 기저 질환 및 기타 요인이 관련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목이 심하게 저리고 심장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현재의 손목 통증과 흉부압박감은 감기의 전신증상으로 나타날수 있으며 특히 고열이 있는 경우 전신 근육통과 몸살증상이 심할 것이며 이로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열이 내리고 감기증상이 호전경과를 보이는 중에도 해당 증상이 지속된다면 신경 압박, 순환 장애등의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진료를 받야햐 하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대장염이 심하면 골반에 물이 찰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대장염으로 골반 부위에 물이 찰 수 있는 가능성은 낮지만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대장염은 대장 내부의 염증으로 주로 대장의 점막에 영향을 미칩니다. 대장염으로 인해 대장 벽이 염증 및 궤양으로 손상될 수 있으며, 이는 복통, 설사, 혈변 등과 같은 소화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대장염이 심한 경우, 주변 조직이나 기관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골반 부위에 직접적으로 물이 차는 것은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 골반에 물이 찰 때 이를 '골반염'이라고 부르지만, 골반염은 주로 여성의 생식기계와 관련된 문제로 발생합니다. 골반염은 주로 자궁, 난관 또는 난소 주변에 염증이 생기고 이로 인해 골반 부위에 물이 차는 상황 (액체저류) 을 의미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췌장암으로 인한 지방변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지방변은 지방이 올바르게 소화되거나 흡수되지 않고 대변에 지방이 혼합되어 나타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지방변이 관찰된 경우, 이는 췌장 또는 담도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나타내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지방변은 지방의 함량에 따라 색깔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흰색, 은색 또는 회색조로 묘사됩니다. 종종 기름이 떠다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 현상은 종종 지방성 설사 형태로 나타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악취가 강하게 나타납니다. 고지방 식품을 과다 섭취하는 등의 일시적인 원인으로 발생할 수도 있지만, 반복적으로 나타나면 췌장 또는 담도 질환을 의심해야 합니다.먼저, 췌장에 염증 또는 암이 있는 경우 지방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췌장은 소화를 촉진하는 소화 효소를 생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췌장염 또는 췌장암으로 인해 소화 효소가 충분히 분비되지 않으면 지방 소화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지방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급성 췌장염과는 달리 만성 췌장염이나 췌장암은 통증이 나타나지 않거나 잠시 나타나고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고 일어나서 몸에 힘이 너무 없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낮잠 후 이러한 증상을 경험하는 것은 수면의 질, 수면 주기의 교란, 등의 원인이 있을수 있씁니다. 특히, 낮잠이 밤잠보다 더 가벼운 수면 단계에 머무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해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또한, 영양 부족도 중요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메스꺼움으로 인해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하고 계신다면, 필요한 영양소와 에너지의 섭취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균형 잡힌 영양소는 신체의 에너지 생성과 유지에 필수적입니다. 식사가 제한적일 경우 이러한 영양소의 부족으로 인해 신체가 피로감과 무기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이 외에도 스트레스, 우울증, 만성 피로 증후군,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다양한 건강 상태가 피로감과 에너지 부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증상이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경우, 의사의 진료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자기 어깨가 아픈데요. 팔은 위로 올리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왼쪽 팔을 자주 사용하는 것이 원인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근육의 과사용, 긴장, 또는 부상으로 인한 통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특히 특정 동작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경우 근육이나 힘줄에 부담이 가중되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세 문제나 목과 어깨 부위의 스트레스로 인한 근육 긴장도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독감일까요? 단순 감기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독감 확진을 받은 친구와의 접촉 후 발생한 두통, 기침, 오한, 고열 등의 증상은 독감 감염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높습니다. 증상은 갑자기 시작되며 고열, 두통, 근육통, 기침, 인후통, 콧물 또는 코막힘 등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하루 만에 개선되었다면, 이는 독감이 경미한 형태로 나타났거나 다른 호흡기 감염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둘을 증상만으로 구분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SWAP 검사를 해야 정확히 진단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