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석증 통증이 있는데 약만 먹어야하는지 수술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담석증에 의한 통증이 확실하다면 이는 수술의 적응증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크기가 작은 담석이며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약물 치료로 관리가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담석에 의한 통증이 지속되거나 합병증이 의심될 때는 수술적 치료를 해야합니다. 약물로 담석을 용해하는 방법은 시간이 오래 걸리며, 모든 종류의 담석에 효과적인 것은 아닙니다. 또한,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나 담낭의 염증이 있을 때는 약물 치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경구 용해 요법은 UDCA나 CDCA와 같은 경구용 담즙산을 복용하는 치료입니다. 주로 콜레스테롤 담석의 크기가 10mm 이하인 경우에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약물 치료의 경우, 담석이 10mm 미만으로 작아질 가능성이 있지만 완전히 녹을 가능성은 낮으며, 담석이 녹은 후에도 재발할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색소성 담석의 비율이 높아 치료 성공률이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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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하면서 잇몸 이식후 언제부터 헬스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임플란트와 함께 잇몸 이식을 진행하는 경우, 이는 상대적으로 복잡하고 정교한 치료 과정에 해당합니다. 잇몸 이식은 임플란트의 성공률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구강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임플란트 수술 후에는 반드시 안정 기간이 필요합니다. 운동을 가능한 빨리 시작하고 싶겠지만, 일반적으로 임플란트 수술 후 3-5일 동안은 가벼운 활동으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산책이나 천천히 걷기, 스트레칭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권장합니다. 격렬하고 과격한 운동은 수술 부위에 불필요한 압력과 자극을 가할 수 있으므로, 최소한 2주 동안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충분한 휴식을 취함으로써 수술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건강한 상태에서도 무턱대고 운동을 시작하는 생각은 치유를 늦추고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임플란트 수술 후 운동을 시작할 때에는 꼭 담당 치과주치의 와 상담하고 적절한 타이밍을 결정하는 것이 현명한 접근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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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시행되는 의료행위가 우리나라에서는 시행되지 않는 이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한국은 의약품 판매와 관련하여 엄격한 규제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환자 안전을 보장하고 부적절한 약물 사용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원격 수술은 고도의 기술적 안정성과 정확성이 필요한 영역으로, 현재의 기술과 규제 환경에서는 여전히 실용적인 한계가 존재합니다. 한국은 주변에 전문의 진료를 대면으로 쉽게 받을수 있는 의료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상황이기 때문에 온라인의약품판매나 원격수술은 굳이 필요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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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나 물을 먹을때 속에서 머가 걸린느낌과 쓰림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이러한 증상은 역류성 식도염, 위염, 위궤양과 같은 소화기 질환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에서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식도 내벽이 자극받아 음식물이 내려갈 때 쓰림과 걸리는 느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위염이나 위궤양의 경우에는 위 점막의 염증이나 손상으로 인해 음식을 섭취할 때 통증이나 쓰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진다면 반드시 소화기내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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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에 종기나 여드름이 나면 어느 병원으로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종기나 여드름은 비뇨기과 보다는 피부과에서 전문적인 진료가 가능하니 피부과를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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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한쪽만 부었는데 편도염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편도부종이 심해보이지는 않고 인후염 (Pharyngeal injection )은 있어보입니다.증상이 지속된다면 내과 혹은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셔서 현재 악화되고 있는 증상에 대해 면밀한 병력청취와 신체진찰을 받으시고 적절한 조치와 처방을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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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쓰러짐)피검사 결과 봐주세요~ 철분, 칼슘부족 나왔는데 영양제만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실제적인 혈색소수치 (빈혈수치) 는 정상 범위이기 때문에 빈혈이 어지럼증을 유발했을 가능성이 높지는 않아 보입니다. 진료를 보시고 철분제를 복용하는 것이 주관적인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수 있으니 진료는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MCHC는 'Mean Corpuscular Hemoglobin Concentration'의 약자로, 평균 적혈구 헤모글로빈 농도를 의미합니다. 낮아져 있으면 철결핍성 빈혈을 시사하는 소견이나 더중요한 것은 헤모글로빈 수치 입니다. 현재는 철결핍성 빈혈이 약하게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내시경을 하시고 조직검사를 통한 헬리코박터균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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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빠졌는데 소독 매일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상처가 깊지 않고 감염의 징후가 없다면, 매일 소독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하루에 한 번 정도 상처를 소독하며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생리식염수를 뿌려가며 조심스럽게 제거하셔야 합니다. 거즈 대신 통기성이 좋은 메디폼을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그러나 소독할 때마다 통증이 심하거나 상처 부위에 붉음, 부기, 고름, 지속적인 통증 등 감염의 징후가 있다면, 피부과 진료를 보시고 도움을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적절한 상처 관리 방법과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와이프분의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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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이란 무엇이고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골다공증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가장 흔한 원인은 폐꼉입니다. 폐경은 골다공증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에스트로겐은 뼈 밀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데, 폐경으로 인해 에스트로겐 수준이 감소하면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그외에는 칼슘의 흡수 장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위를 제거하는 수술, 만성적인 장염과 같은 염증성 질환, 쿠싱병, 식욕 저하증과 같은 상태로 인해 칼슘이 충분히 섭취되지 않거나 흡수되지 않을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D 결핍도 골다공증을 유발하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비타민 D는 장에서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신장에서 칼슘 배출을 감소시켜 체내 칼슘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나이가 들면 피부, 간, 신장에서 생산되는 활성 비타민 D의 양이 감소하며, 이는 비타민 D 섭취나 일광 노출 부족으로 인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는 일부 약물이나 운동부족, 가족력 과음 등이 원인이 됩니다. 골다공증의 초기 증상은 일반적으로 뚜렷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뼈의 특성 상 척추뼈의 쇠약화로 척추가 앞으로 굽거나 압박되어 신장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척추의 변형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평범한 활동 중에도 뼈가 쉽게 골절할 수 있습니다. 50~70세 여성의 경우 주로 손목에서 골절이 발생하며, 70대 환자들은 고관절과 척추의 골절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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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의 증세와 앞으로 어떤 생활을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당뇨병에 걸리면 체내의 포도당이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이과정에서 수분도 함께 빠져나가므로 소변량이 증가합니다. 이로 인해 체내 수분 부족으로 심한 갈증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영양분이 충분히 체내에서 활용되지 못하고 소변과 함께 손실되므로 피로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체중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의 주요 증상 중에는 '삼다(三多)'라고 불리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다음(多飮, 과다한 물 섭취), 다뇨(多尿, 과다한 소변 배출), 다식(多食, 과다한 식사 섭취)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혈당 수치가 크게 높지 않은 경우에는 특별한 증상을 경험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당뇨병 발병 위험이 있는 비만, 정적인 생활, 과도한 지방 섭취, 스트레스, 과음과 같은 환경 요인을 피해야 합니다. 특히 가족 중에 당뇨병 환자가 있다면 식사를 적절히 조절하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 비만을 예방해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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