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자궁위쪽으로 살짝 볼록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초음파 검사, 자기공명영상(MRI), 컴퓨터단층촬영(CT)과 같은 영상 진단 방법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음파 검사는 자궁과 난소의 상태를 살펴볼 때 자주 사용되는 비침습적인 방법입니다. 만약 근종이 의심되는 경우, 이러한 검사를 통해 위치, 크기, 수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추가적인 검사나 치료 방안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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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에서 엑스레이는 찍을 필요 없다해서 안찍었는데 괜찮은거죠??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소아과 의사의 조언에 따르면, 아기가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고 정상적인 건강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면, 엑스레이 촬영 없이도 괜찮다는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소아과 의사는 아기의 현재 건강 상태와 가능한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엑스레이 촬영의 필요성을 판단합니다. 만약 아기가 이물질을 삼켰다면,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는 기침, 질식, 구토, 복통, 혹은 변비 등이 있을 수 있으나, 이러한 증상이 전혀 없고 정상적인 활동과 대변 배출이 이루어지고 있다면, 이물질 섭취의 가능성이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또한, 아기가 예방접종을 완료했고 항체가 확인되었다면, 비활동성 B형 간염 보균자인 외할머니와의 접촉으로 인한 질병 전파 가능성도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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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내시경을. 잘못하면 목소리가 쉰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수면 내시경 후 목 통증은 검사 중 위장과 십이지장에 공기 주입으로 인한 팽만감이나 목에 대한 내시경의 움직임으로 인해 자극되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대부분 일시적이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심한 인후통의 경우 따뜻한 소금물 가글로 2~3일 내에 호전될 수 있습니다. 검사 후 목통증이 발생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며, 대부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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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약 1년3개월정도 먹다가 2일동안 안먹었더니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조울증 약을 갑자기 중단한 후 겪고 계신 불면증과 두통은 급작스러운 약물 중단으로 인한 부작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울증 치료에 사용되는 여러 약물은 급격히 중단할 경우 다양한 금단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는 신체적, 정신적 불편함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베날팍신 같은 약물을 사용할 때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점진적으로 용량을 조절하거나 중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갑자기 약물을 중단하면 불안, 혼란, 빠른 심장 박동, 두통, 메스꺼움, 불면증 등의 증상을 겪을 수 있습니다.치료를 중단하고 싶은 경우나 약물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있을 때는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의사는 증상 관리 방법, 치료 계획의 조정, 혹은 다른 약물로의 전환 등에 대해 조언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런 중단 대신 점진적으로 약물 용량을 줄이는 방법이나,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도 효과적인 치료를 계속할 수 있는 다른 약물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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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일에 따른 산부인과 방문 시기 / 임신 준비 중 약물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배란일이 3월 6일에서 7일로 예상되고, 마지막 생리 시작일이 2월 26일이었다면, 일반적으로 임신 초기의 초음파 검사는 마지막 생리 시작일로부터 약 5~6주 후에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는 임신 5주차부터 태아의 심장 박동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임신 6주차에는 아기집(낭포)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경우 4월 초순경에 산부인과 방문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소티노인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임신 전 최소 1개월은 중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소티노인은 임신 중 기형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임신 계획이 있는 경우 의사와 상의 후 사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여니조랄 샴푸와 스테로이드 연고 사용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지역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두피 등) 흡수율이 낮아 대부분은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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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코딱지 검은색인가요?뭔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코딱지 검은색으로 나오는 것은 일반적으로 코 속의 분비물이나 먼지 등이 산화되어 나오는 것입니다. 이는 대개 심각한 건강 문제를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걷기 운동 후에 코딱지가 나오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며, 특별한 처리 없이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그러나 걷기 운동 중에 어지러움을 느낀다면, 이는 체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긴 시간 동안 활동한 결과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휴식을 취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여 몸을 쉬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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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에서치사율이 높은 전염병이(독성쇼크 증후군)돌고있다고 들었는데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독성 쇼크 증후군은 월경 중인 여성들이 탐폰을 사용할 때 절반 이상에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탐폰은 흡수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장시간 착용하면 질벽이 건조해지거나 상처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감염 위험이 증가하는데, 탐폰은 따뜻하고 혈액이 머금여 있어 세균의 번식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상이나 피부 상처를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으며, 이는 어린이부터 폐경기 여성까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 암, 면역계 질환 등과 같은 상태나 최근의 수술, 출산, 지혈을 위해 사용된 이물질이나 피임 기구 등도 독성 쇼크 증후군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독성 쇼크 증후군은 초기에는 갑작스러운 고열, 근육통, 구토, 설사, 발진, 점막 출혈, 현기증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이 무시되거나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세균이 혈류에 침투하여 독성 물질을 생성하고, 이로 인해 패혈증에 의한 쇼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저혈압, 실신, 심정지 등으로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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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술때문에 암 발생률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알코올 섭취와 암 발생 위험 사이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들은 알코올이 실제로 여러 종류의 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음을 지적합니다. 특히, 구강암, 인두암, 후두암, 식도암, 간암, 유방암 및 대장암과 같은 암의 위험이 알코올 섭취와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알코올이 DNA 손상을 유발하고, 호르몬 수준을 변화시키며, 암세포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실제로 유럽의 일부 국가들은 알코올 관련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 그러나 암 발생률은 알코올 소비 외에도 유전적 요인, 식습관, 생활 습관, 환경적 요인 등 다양한 인자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알코올 소비만을 암 발생률의 증가 원인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또한, 알코올 소비 문화와 암 발생률 사이의 관계를 비교할 때에는, 해당 지역의 의료 접근성, 암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질, 암 예방 및 조기 발견 프로그램의 유무 등 다양한 공중 보건 체계의 차이도 고려해야 합니다.한국이나 동남아시아도 알코올소비가 세계적인 수준으로 높습니다.관련한 논문을 첨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Alcohol use EURO (who.int)WHO Alcohol use 에 대한 글알코올의 소비는 예방 가능한 위험 요소 중 하나로, 조기 사망과 200가지 이상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에는 7가지 유형의 암, 신경정신 질환, 심혈관 질환, 간경화, 여러 감염 질병들이 포함됩니다. WHO 유럽 지역 전체에서, 알코올은 매년 거의 100만 명의 사망을 초래하며, 이는 비의도적 및 의도적 상해에 크게 기여합니다Alcohol | Health at a Glance: Asia/Pacific 2020 : Measuring Progress Towards Universal Health Coverage | OECD iLibrary (oecd-ilibrary.org)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알코올 소비는 개발도가 높은 국가와 지역에서 가장 높습니다. 예를 들어, 2016년 호주, 뉴질랜드, 대한민국에서는 성인 인구 당 9리터 이상의 알코올을 소비했습니다. 중국, 일본, 라오스, 몽골, 태국에서는 5리터에서 7리터 사이였습니다. 문화적 및 종교적 전통이 음주를 금지하는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는 소비량이 미미합니다. 예를 들어 태국에서는 성인의 약 1/3만이 알코올을 마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1인당 알코올 소비량을 보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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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귀가 중이염 걸렸는데 빨리 낫는 방법 없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중이염이 급성으로 진행될 경우, 대개 5~10일 정도 항생제와 진통제가 처방됩니다. 특히 귀 통증이 심하므로 통증 조절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타이레놀이나 부루펜과 같은 진통제가 효과적입니다. 만약 성인 환자가 심한 통증을 겪고 있을 경우, 고막을 절개하여 염증을 배출하는 수술도 고려될 수 있습니다. 치료 과정에서는 수 일 간격으로 항생제에 대한 환자의 반응과 병의 진행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호전되지 않을 경우 항생제를 변경하여 다시 투여할 수 있습니다. 급성 중이염 이후에는 삼출성 중이염이 연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고막과 중이의 상태가 정상이 될 때까지 정기적인 진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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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이 계속 지속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허리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생활습관에 대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머리 감을 때 일어선 채로 감기: 머리 감을 때 허리를 숙이는 자세는 허리디스크 환자에게 해로운데, 이를 피하기 위해 일어선 상태에서 머리를 감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 시 머리 감는 동작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합니다.세안할 때 중간중간 쉬면서 하기: 세안 시에도 허리를 숙이는 자세를 피하기 위해 무릎을 살짝 굽힌 상태로 세안을 하고, 세안 시간이 길어질 경우에는 가끔씩 쉬어가면서 세안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양말 또는 신발 신을 때 쪼그려 앉지 않기: 신발을 신거나 양말을 신을 때 허리를 숙이는 자세는 허리디스크 환자에게는 부담스러운 자세입니다. 따라서 의자에 앉아서 신발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장거리 운전은 하지 않기, 본인에게 맞는 운전자세 찾기: 장거리 운전은 허리에 부담을 주는 활동이므로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전 시에는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방바닥에 앉지 않기: 허리는 앉은 자세일 때 더 많은 부담을 받습니다. 따라서 바닥에 앉는 것보다는 의자에 앉는 것이 허리에 더 나은 선택입니다.의자에 오래 앉지 않기: 장시간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은 허리에 부담을 주는데, 가능하면 중간에 일어나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일어서서 스트레칭을 하면 허리에 피로가 덜 쌓입니다.바닥이 푹 꺼지는 의자나 푹신한 소파에 앉지 않기: 허리디스크 환자에게는 푹 꺼진 의자나 소파에 앉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딱딱한 의자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물건을 들 때 주의하기: 허리디스크 환자는 무거운 물건을 들 때 허리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따라서 가능한 무거운 물건을 들지 않고, 들어야 할 경우에는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무리가 되는 운동 하지 않기: 운동은 허리디스크 환자에게도 중요하지만,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허리에 더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운동을 선택하고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운동을 적당히 조절해야 합니다.엎드린 채로 자지 않기, 새우잠 자세로 자지 않기: 새우잠 자세와 같은 잘못된 자세는 허리에 부담을 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등을 펴고 똑바로 누워 자는 것이 허리에 좋은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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