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에서 간검사 받아볼려고 하는데 복용약도 끊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간검사를 할때 약을 꼭 끊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간검사결과 수치 이상이 보인다면 원인인될 만한 약을 중단할 필요가 있기는 하지만 검사결과 전에 끊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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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이가 생겼어요 ㅠㅠ 발생 이유와 해결책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이 보다는 비듬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비듬은 두피에서 탈락된 세포가 벗겨져 나오는 쌀겨 모양의 표피 탈락물입니다. 비듬이 발생하는 원인은 두피 피지선의 과다 분비, 호르몬의 불균형, 두피 세포의 과다 증식 등이 있습니다. 특히 말라쎄지아라는 진균류의 분비물이 표피층을 자극하여 비듬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스트레스, 과도한 다이어트 등도 비듬 발생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비듬은 두피에 국한된 대표적인 동반 증상인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뺨, 코, 이마에 각질을 동반한 구진성 발진이 나타나거나, 바깥귀길의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한 비늘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비듬은 지루성 피부염에 의한 것인지, 건선이나 두부백선 등 다른 질환에 의한 것인지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비듬 치료에는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피를 건조하지 않도록 유의하고, 비듬 전용 샴푸나 린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항진균제가 포함된 샴푸를 사용하거나 국소 스테로이드제를 도포하여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듬은 완전히 치료되지 않고 재발할 수 있으므로, 꾸준한 관리와 전문가의 지도가 필요합니다.비듬은 만성적으로 재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환경적 요인을 조절하고 심한 증상이 나타날 때에는 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비듬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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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감기할때 몸이 아픈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기침이나 감기로 인한 증상으로 몸이 아픈 것은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감기는 호흡기 감염으로 인한 질병으로, 인후통, 기침, 몸살, 피로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침할 때 몸 전체가 아프거나, 어깨 등의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어깨부터 어깨까지의 통증이 발생하는 것은 일반적인 증상은 아니지만, 감기와 관련하여 다양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가능합니다. 감기로 인한 기침이나 몸살로 인해 근육이나 관절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때로는 기침으로 인한 복부나 가슴 근육의 사용으로 인한 통증이 다른 부위로 전이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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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옆구리 아래 부분이 당기는 느낌 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신장 결석이나 요로결석이 있는 경우에는 허리쪽에서 발생하는 통증이나 당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장 결석은 한쪽 허리에서 시작하여 복부 아랫부분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특히 허리나 허리 아래쪽의 근육통이나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자고 일어나는 시점에서는 근육들이 조금 늘어나는 과정에서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드물지만, 신장, 난소, 대장 등의 내장기 이상으로 인한 통증이나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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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그래프로 심장 상태를 대략적으로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심전도(전기 신호를 측정하는 심장의 그래픽 표현)는 일상적인 심장 활동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심장 상태를 완전히 판단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심전도는 심장의 전기적 활동을 측정하는 것으로, 심장 박동의 정상 또는 비정상적인 패턴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전도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더욱이 워치는 한개의 리드만 사용하기에 심장의 구조적 이상을 짐작하기 어려워 12리드 심전도를 내과에서 찍어보는것이 좋습니다. 맥박이 높고 가끔 두근거림, 호흡 곤란, 어지러움 등의 증상이 있다면 심전도 그래프에 이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심전도는 심장의 전기적인 활동만을 측정하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의 원인을 정확히 밝히기에는 추가적인 의료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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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이 갑자기 발병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대장암은 일반적으로 느리게 진행되는 종류의 암이지만, 갑작스럽게 발병할 수도 있습니다. 대장암은 종양이 발생하고 성장하는 데 몇 년에서 심지어 몇 십 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종양이 암으로 진행되기 전에도 종종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가끔은 암이 발견되기 전에는 증상이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검진간격사이에 나타나는 암을 interval colon cancer 라고 분류 합니다."Interval colon cancer"는 대장암의 특정 유형을 나타내며, 이는 대장내시경 검사 후에 발생하는 암을 의미합니다. "Interval colon cancer"는 일반적으로 대장내시경으로 조사할 때 종양이나 다른 이상 발견되지 않았지만, 이후에 대장암이 발견된 경우를 가리킵니다.Interval colon cancer의 주요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미검출된 선종: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종양이나 선종이 발견되지 않았더라도, 종양이나 선종이 놓칠 수 있습니다. 선종은 종양이 발생하기 전에 약간의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대장내시경 시점에서 아직 발생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세포 진화: 종양이나 선종이 발생한 후 암으로 진화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종양이나 선종이 발견된 시점에서는 아직 암으로 진행하지 않았을 수 있으며, 이후에 암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검사의 한계: 대장내시경 검사는 대부분의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지만, 가끔은 종양이나 선종을 놓칠 수 있습니다. 이는 검사 과정에서 기술적인 한계나 검사자의 판단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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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수면패턴 원인과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오래 누워있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고, 깊은 수면을 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좋은 수면을 위해서는 올바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약물 치료, 인지행동 치료, 이완 요법, 자극 조절법 등의 다양한 치료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수면 일지를 작성하여 수면의 문제를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수면 일지에는 잠들기까지 걸린 시간, 일어난 시간, 섭취한 카페인 음료의 양, 하루 동안의 운동량 등을 기록해야 합니다.주의사항잠들기 6시간 전부터는 커피나 홍차 등 카페인 함유 음료를 피해야 합니다.잠들기 2시간 전부터는 술이나 담배를 피해야 합니다.규칙적이고 적당한 운동은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자기 직전에 격렬한 운동을 하면 수면이 방해될 수 있습니다.낮잠을 자지 않도록 합니다. 만약 낮잠을 자는 습관이 있다면 매일 같은 시간에 낮잠을 자도록 합니다.잠들기 전에 일관된 습관을 만들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온수 목욕을 하거나 독서를 하는 것이 그러한 예입니다.졸음이 오는 시점에만 잠자리에 들도록 합니다. 침대에서 일을 하거나 TV를 보지 않도록 합니다. 침대는 오직 잠자리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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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상 소변에서 심하게 역한 냄새가 나는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대개는 냄새 자체가 어떤 질환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 식사한 음식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소변의 농도가 짙어지면 냄새가 더욱 강해질 수 있고, 비뇨기관에 문제가 생기면 코를 찌를 정도의 악취를 풍기기도 합니다. 간질환이나 대사장애가 있으면 퀴퀴한 냄새가 날 수 있으며, 드물게는 당뇨병으로 인해 소변이 달콤한 냄새를 낼 수도 있습니다.소변에서 강한 냄새가 나고 배뇨장애가 동반되는 경우, 드물게 요로감염일수 있는데 이는 다른 불편한 증상을 수반합니다. 요로감염은 비뇨기관 일부가 세균에 감염된 상태를 의미하며, 대부분 대장균이 주 원인입니다. 감염 부위에 따라 상부요로감염과 하부요로감염으로 구분되며, 증상도 다를 수 있습니다. 하부요로감염의 주요 증상 중 하나는 소변에서 심한 악취가 나는 것입니다. 세균 속 효소가 암모니아를 생성하므로 심한 냄새와 함께 잔뇨감, 배뇨통, 혈뇨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눌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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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대장내시경 받아야하는데 약 먹고 토했을 때 어찌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약을 먹고 토하는 경우, 대장내시경 자체가 실패하지는 않겠으나 장정결이 불량하여 면밀한 관찰에 제한이 될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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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얇은 사람이 관절염이나 골다공증에 잘 걸릴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뼈가 얇은 사람이 관절염이나 골다공증에 걸릴 가능성은 다른 요인들과 함께 고려되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뼈의 두께는 골다공증과 관련이 있을 수 있지만, 단독으로 뼈가 얇다고 해서 이러한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감소하여 뼈가 약해지는 질환으로, 일반적으로 고령자나 여성들 사이에서 더 흔하게 나타납니다. 관절염은 관절의 염증으로, 뼈의 두께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오히려 골다공증과 관련이 있는 것보다는 연령, 가족력, 부상, 과다한 체중, 관절 사용 방식 등이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따라서 뼈가 얇다고 해서 반드시 관절염이나 골다공증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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