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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자녀의 친구관계 해결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무래도 쌍둥이 둘은 서로 함께하는 시간도 많으니 마음이 맞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싸우고 화해하는 법도 스스로 익히면서 나중에 사회 나가서 갈등이 생겼을 때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 하는 거랍니다.아이들은 싸우면서 큰다 라는 말이 있듯이 자연스런 현상인 것 같아요.부모님께서는 아이들 상황에 개입하지 마시고 항상 관심을 갖고 계시고 먼저 해결책을 던져주지 않는 태도가 문제 해결의 열쇠입니다.콕 찝어서, 누구와 사이좋게 놀아야지! 라기 보다는 아이에게 평소 양보, 배려하는 걸 가르치면 아이들도 충분히 친구들과 잘 어울릴 것입니다.
육아 /
양육·훈육
2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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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열인데 잘 자면 해열제 어떻게?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자고 있는 아기, 깨워서 해열제를 먹여야 할까?아이가 자고 있는데 몸이 뜨끈해서 체온을 재보니 38도 가 넘는 열이 난다면 엄마들은 당황하게 됩니다. 깨워서 해열제를 먹이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잘자는데 그냥 두고 볼지 고민이 되는 상황이죠.해열제를 먹이다가 아이가 깨서 울면 더 난감한 상황이됩니다. 한번 깨서 울면 다시 재우는 것도 상당한 고역이죠.일단 체온이 38도대라면 잘자는 상태에서는 일정 시간 간격으로 체온을 재면서 지켜볼 수 있습니다. 체온이 더 오르는 추세로 가면 깨워서 먹이고 어느 정도 이상 올라가지 않고 유지되거나 떨어지면 안먹이는 것이죠.물론 38도 대라도 아이가 끙끙대거나 힘들어하면 깨워서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39도가 넘어가는 경우는 대개 깨워서 먹이라고 하는데 대부분 이 이상 올라가면 잘자는 경우보다는 보채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아이가 힘들어서 처지는 경우를 잘자는 경우로 오인할 수도 있습니다.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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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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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남아 벌써 말대답하고 말 안들을때 훈육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올바른 훈육을 위해서 약간의 체벌은 괜찮다라고 하지만 그래도 물리적 체벌이 지속될 경우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받게 돼 스트레스 호르몬이 뇌의 장기기억 공간인 ‘해마체’ 같은 뇌의 일부분에 독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가급적 체벌은 하지 않아야 될 것 같습니다.유아기 땐 엄마가 아이와 잘 놀아주는 데, 초등학교 들어가고 난 후부터는 엄마들은 아이와 놀이시간을 전혀 갖지 않으면서 공부해라, 뭐해라 잔소리만 늘어가는 건 당연한 것 같습니다.아이와 엄마가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갖는 것은 성격 형성은 물론 부모와의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일입니다.아이와 함께 공원산책하기, 운동장에서 공놀이, 함께 자전거 타기 등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찾아 같이 놀아주는 엄마가 되어 보기 바랍니다.단 놀이를 할 때 만큼은 아이의 실수를 쿨하게 넘어가시고, 아이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는 것에 만족해야 합니다..혼내지 않고, 화를 내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알지만 뜻 데로 안 되는게 많지요.하루 종일 아이와 잔소리, 말다툼, 입씨름 하고 야단치며 아옹다옹했더라도 반드시 하루에 한 번 이상 엄마가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표현하고 말해주도록 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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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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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아주지 않는다고 물건 뺏는 아이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놀아주지 않는다고 오빠의 물건을 가져가 버리는 행동은 좋지 않는 행동이라고 알려줘야 할 것 같아요. 만약 밖에서 친구들 관계에서 이런 행동을 한다면 충분히 다툼이 일어나겠지요남매가 서로 갈등이 일어나기 전 아이들이 사이좋게 지내고 있을 때 칭찬 요소가 있으면 놓치지 않고 칭찬해줘서 아이들의 바람직한 행동을 강화 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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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육아상담
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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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산만해요..집중을 잘못하는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매사 활발하고 계속해서 움직이고 재미를 찾아 다는 아이들을 보면 지극히 정상이지만 같이 있는 엄마는 다소 괴롭고 치우기 바쁘지요집중력이 높은 아이와 낮은 아이의 가장 큰 차이는 같은 일을 한 다음 점검을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 입니다이 시기엔 주위 분들의 칭찬과 격려가 필요합니다모든 과정이 끝난 후 꼭 해야 할 것이 칭찬이에요.‘잘했어. ㅇㅇ가 예쁘게 앉아 있으니 참 보기 좋구나’‘힘들었을 텐데, 짜증 부리지 않고 잘 끝내서 정말 대견해',맛있는거 해줄까?’‘와! 벌써 다했어? 집중해서 아주 잘했구나!’ 등 같은 말로 칭찬과 격려를 해줘야 아이의 집중력이 향상됩니다.그리고 아이가 공부하는 자리를 뜨지 않을 때 충분히 칭찬해주셔야 합니다.힘들텐데 바르게 앉아 있구나!책상 앞에 앉아 있을 때마다 격려를 해주세요잘했어! 우리아이 최고야!아이가 책상 앞에 앉아서 집중하고 있는 자체 만이라도, 지금 한 행동이 아주 바람직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비언어적 표현인 따뜻한 눈빛, 활짝 웃어주기, 안아주기 등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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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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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아이가 손톱발톱을 자꾸 뜯어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손.발톱을 뜯는 습관 때문에 고민이시군요.욕구 불만이나 정서가 불안하거나 또는 한 가지 활동에 집중하는 아이들이 손가락을 빨거나, 손톱을 물어 뜯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대부분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커가면서 줄어드는 경우가 많지요무엇보다 엄마의 사랑과 따뜻한 가족의 분위기로 아이의 불안한 정서를 없애 주는게 중요하구요손톱 뜯는 습관이 오래가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에게 손으로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준비해 주면 손톱 뜯는 행동이 줄어들 것입니다.그리고 'ㅇ시카노모어액'이나 손빨기 방지장갑 같은 거 이용해 보셨을까요?또는 손톱 물어 뜯기 방지용 네일이 있는데 인체에 무해하다고 하니 시도해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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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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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긁는 아이 치료방법있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너무 자주 씻으면, 피부의 유.수분을 제거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으며, 샤워 후 보습을 꼼꼼히 해야 합니다. 몸에 꽉 쪼이는 옷, 피부에 자극을 주는 모직물, 털옷은 피하시고, 면으로 된 옷을 입혀 주는 게 좋습니다. 로션 타입 보다는 크림 타입의 바디크림을 쓰는 게 피부에 도움이 됩니다. 실내 온도는 더우면 아이의 피부가 가려워지기 때문에 실내 온도를 낮추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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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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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밀치거나 물건을 뺏는 행동을..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2살에서 4살 사이 아이들은 소유 개념이 강하며 사회성 발달이 아직은 부족하기 때문에 '내 것도 내 것이고 친구 것도 내 마음에 들면 내 것 이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아직은 배려,양보,규칙 질서 모두 성장해 나가는 중이기 때문에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부모님께서 계속해서 아이에게 배려하는 방법, 질서, 규칙 등을 알려주셔야 합니다.친구의 물건을 빼앗았을 때 야단치거나 꾸중을 하게 되면 아이는 위축되고 엄마에 대한 원망과 좌절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아이에게 '잠깐만 갖고 놀아도 되니? 나도 빌려줄 수 있니?' 라는 말을 친구에게 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세요그러면서 아이는 사회성도 배우고, 협상의 개념도 배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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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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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받을수 있는 혜택은 어떤것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링크에 들어가셔서 안내문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지역별로 전화번호가 안내 되어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전정보공표 > 정보공개 > 정보공개 > 여성가족부 - 2022년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현황 (moge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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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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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여아인데 애착 담요 언제까지 허락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한가지 물건에 애착을 느끼는 현상은 보통 만 1세 이후부터 서서히 생겨나기 시작해 만 3~4세쯤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우리 아이가 이불에 애착을 보이면 아이의 흥미를 유발할 만한 다른 물건이나 활동을 제시하면 됩니다.아이가 불안한 상황에서는 더더욱 이러한 ‘접촉 위안’이 필요하게 된답니다.실제로 아이가 불안할 때 엄마와의 스킨십 대신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접촉이 필요하게 되는 거지요애착 이불은 그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어떤 어머님 같은 경우엔 혹시 시간 지나서 단종 되면 아예 사지 못할까봐 미리서 애착 인형이나 이불을 몇 개씩 사다가 놓는 경우도 있답니다우리 아이들은 커가면서 불안을 다룰 수 있는 능력이 조금씩 증가한답니다예전에 우리는 공포 영화를 무서워했지만 어른이 된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공포영화가 나오는 tv 앞에 앉아 있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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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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