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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사서 주택을 짓고 싶은데요 몇평정도가 적당한가요
기본적으로 주거지역내 건폐율은 40~60%입니다. 이 얘기는 본인이 건물을 짓기 위해 구매하여하는 토지의 대지면적을 알수 있는데 만약 건물의 바닥면적을 50평으로 한다면 건폐율에 따라 부속토지는 85평~125평까지 구매를 하셔야 합니다, 거기에 정원이랑 수영장을 넣을 경우 크기에 따라 차이는 있을수 있지만 이보다 더 크게 구매를 하셔야 합니다.그리고 주택건설비용은 어떤 자제로 몇층을 어떻게 만드냐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전원주택의 경우 평균적으로 평단 700~900만원 선으로 알고 있고, 문제는 건축비용이 최근 급 상승하였기에 평당 1000만원이상 예상은 하셔야합니다. 만약 30~40평대로 주택을 건축한다면 3~4억은 최소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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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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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국 모든주택동향에서 30년이상된 주택비율이 얼마나되나요?
우선 단독주택 기준은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기준 사용연수 30년이상된 단독주택(다가구포함)이 전체의 52.8%로 절반이 넘습니다. 또한 20년이상 ~30년미만은 21.1%로써 10개중 7개는 20년이상된 주택으로 볼수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부산, 광주,전남, 서울순으로 30년이상된 단독주택 비중이 높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30년이상 된 연립주택의 경우는 전체의 37.5%, 다세대 주택은 13.1%이고, 아파트의 경우는 11.3%로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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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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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도권 부동산 시장 호가 오르나요?
결과적으로 보면 서울 수도권 아파트 가격은 오르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빌라나 오피스텔등의 전세수요가 보증금 미반환의 전세사기 가능성이 높다는 불안감이 아파트 전세수요를 끌어올렸고 그에 따라 아파트 전세가격은 반등되었고, 부동산 가격 역시 소폭상승세로 돌아서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현상이 부동산 회복기로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부동산 하락기를 직접적인 이유인 고금리등이 완화되지 않았고, 아직 경기자체의 회복움직임도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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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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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부동산 시장 어떻게 보시나요?ㅎ
부동산에 대한 판단은 개인적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천안의 경우 질문과 같은 장점들이 있는게 사실이였지만, 현재는 천안에서 서울간 도로를 기준으로 볼때 이미 대도시급인 동탄,병점, 분당, 성남, 안성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도시들은 서울과의 근접성을 위해 GTX나 다른 교통기본시설을 추가적으로 완공하고 있습니다. 그 얘기는 도심이 더 확장되지 않는 이상 서울 근교로써 장점은 위 도시들이 계속 흡수를 한다는 이야기가 될수 있고, 차를 이용한 경우 사실상 천안과 서울이 가깝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행정경계상에도 경기도를 벗어난 충남에 속하기 때문입니다.또 하나로써 산업단지등의 입지로 인해 지역 활성화등을 고려할수 있는데, 사실 아산등에는 이미 대형 산업시설등이 입지하고 있고 근거리 천안에서도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은 사실이나, 해당 산업이 동탄처럼 반도체와 같은 신사업군은 아닙니다. 이얘기는 장기적으로 볼때 해당 지역이 더 발전한 가능성에 대해 제한적 요인이 될수 있어보입니다.개인적 판단으로는 천안지역내 발전가능성은 판단을 할수 없겠지만 지역자체 서울근접성이나 산업시설등의 호재등을 기초로 본다면 크게 투자대상지로써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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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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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원룸구하고싶은데 어떻게구하면될까요?
거주를 원하는 지역이 정해졌다면 네이버 부동산을 통해 해당 지역에 마음에 드는 매물, 혹은 본인이 생각한 조건대의 매물을 먼저 찾아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해당 매물을 올려놓은 부동산에 연락하여 임장을 위한 스케줄을 잡으시고 실제 방문하여 매물을 둘러보셔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인터넷상 공개되지 않은 부동산 자체 보유 매물이 있다면 이에대해 문의를 한뒤 추가적으로 매물을 둘러보시고 해당 부동산에 원하는 매물이 없다면 지역에 실제 방문해 있는 만큼 주변 부동산 몇군데를 방문하여 원하시는 조건에 맞는 매물이 있는지 문의하는 방법으로 진행하셔야 시간소모를 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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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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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으로 원룸구할때 주의할점알려주세요
앱자체로 매물을 알아보는 것은 하나의 매물을 찾는 과정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고, 유의해야할 점도 없습니다. 다만 해당 매물이 마음에 들어 실제 보고 계약을 진행하는 단계에서는 반드시 유의하셔야하는 부분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본인이 주택거래에 대한 경험이 없다면 공인중개사를 통해 권리관계등의 안전한 계약을 진행하셔야 하고, 매물에 대해서는 반드시 임장을 통해 본인이 생각하던 부분과 실제 매물이 동일한지, 그외 입지상 필요한 부분, 내부시설등이 잘 되어 있는지는 살피신뒤 계약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계약을 진행할때는 해당 매물의 시세확인이 반드시 필요하고 반드시 보증보험가입가능한지,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는데 문제가 없는지 등은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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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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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지는 좋습니다만 정부에서 전세자금대출이나 생애첫대출같은 복지를 해주는 것이 전세금과 집값을 올린다고 봅니다만
전세대출자금이나 생애첫대출은 정부의 지원혜택이 맞지만 한도는 정해져 있습니다. 전세의 경우 공공전세대출도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기준으로 신청가능한도나 주택가격 기준이 정해져있고, 디딤돌 대출과 같은 저금리 주택담보대출 역시 한도와 신청요건등이 모두 정해져 있어 무분별한 이용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최근 진행했던 특례대출, 신생아대출등도 일정기간까지 제한 운영을 하고 있고 그 이용 대상 역시 조건이 까다로운 편입니다. 즉, 과정상 문제가 있을수 있지만 정책자체가 허술하거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해당 공공대출이 부동산 가격상승을 부축인 이유가 될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이를 더 강하게 기준을 낮추는 것이 역시 전세금이나 집값을 안정화 시킨다고 볼수없고 오히려 이용 대상이 줄게 되므로써 정책의 실효성 역시 없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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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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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담보 대출로 은행 대출을 받을때 아파트와 다세대 주택(빌라)의 대출금액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택에 대해서는 ltv한도등 규제적용은 모두 동일합니다, 다만 해당 매물의 시세를 판단하는 은행권에서는 아파트의 경우 비교대상이 확실하기 떄문에 시세에 대한 기준이 정하고 실제 매매가격 대비 차이가 크지 않기에 동일 비율의 한도라도 대출금액은 클수 있습니다. 빌라의 경우는 이와 반대로 비교가능한 물건이 없기 때문에 은행들에서는 시세판단을 거래금액보다는 훨씬 낮게 판단하게 됩니다. 특히나 kb시세등이 정확하지 않은 경우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하게 될 경우 소유자가 보는 시세와의 격차가 매우 커질수 있고 이는 곧 대출시 한도가 낮아지는 결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즉 빌라의 경우 매매당사자간 가격이 해당 매물의 담보가치라고 보지 않는게 보통이고, 아파트의 경우는 거래금액 자체와 크게 차이가 없는 선에서 담보가치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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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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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도시의 부동산 가격 급등과 하락에 대하여 질문
부동산 시장은 시장경제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어떠한 요인으로 인해 수요가 급증하거나 공급을 급감하는 경우 가격이 급등할수 있습니다. 다만 고가인 부동산 특성과 부동산은 금융권 담보대출등으로 인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만큼 갑작스런 가격변동이나 하락등 변동성 자체는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우상향 특성의 안전자산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결국 부동산이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경우는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있고, 이는 장기적으로 부동산 시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부동산 정책의 실패(임대차3법, 부동산 규제강화)와 코로나로 인한 저금리시대의 투자수요증가등 이유로 비정상적인 급등이 발생하였고 그 결과 고금리로 가격이 급락하자 영끌족의 파산, 부동산 pf대출위기, 주택미분양등 부동산 경기 악화가 경기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준 상황으로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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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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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부동산 하락기인데 언제 상승으로 바뀔까요?
정확한 시기까지는 예상을 하기 어렵지만,기본적으로 부동산 수요가 늘어나기 위해 현 고금리, 경기침체등의 요소가 어느정도 해소가 되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금리의 경우는 미국 금리 인하가능성이 있기에 우리나라의 경우 올해 말정도에는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 내년도에는 고금리에 대한 제한요소는 어느정도 점차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문제는 불안한 국제정세등으로 인해 물가상승이 지속되고 있어, 해당 부분에 해소가 언제 되는지에 따라 부동산 가격도 회복가능성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매수타이밍은 개인 판단에 따른 것이기 떄문에 불안한 시장에서의 무리한 투자보다는 불안요소 해소되는 시점을 투자시기로 보시는게 안정적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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