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저당 설정확인하는 방법이 궁금한데요?
부동산 권리관계 확인은 등기부등본 열람을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등기부등본은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 접속하시어 원하시는 대상물의 주소지를 입력하시면 수수료700원 납부후 누구나 열람이 가능합니다. 해당 열람을 통해 을구(소유권외 사항)을 통해 근저당또는 저당, 전세권등 담보물권등의 제한물권 확인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언제까지 납입해야 하나요?
주택청약통장은 일정기간 보유와 납입횟수를 채우시고 이를 통해 1순위 요건을 갖추어 청약에 도전하여 당첨이 되면 해당 통장은 효력을 상실하게 됩니다. 그에 따라 해지후 자금을 돌려받고, 다시 개설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떄문에 특별히 만기가있다기 보다는 청약을 통해 당첨이 되면 그 효력이 다하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매달 2~10만원 납입금액에 대해서는 예적금금리가 지금과 같이 높을 때에는 납입을 멈추거나 소액으로 전환하고 나머지 금액을 다른 예적금상품에 넣으시면 됩니다. 청약통장은 적금통장과는 다르기에 본인이 원할 경우 통장해지없이도 납입을 멈출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전세 사기 관련된 기사나 사례 같은 게 많이 들립니다. 이에 관해 궁금합니다
전세사기 유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 갭투자에 따른 보증금 미반환, 깡통전세등의 케이스가 많은 편이고 이러한 깡통전세의 원인은 주택가격의 하락에 있습니다. 즉, 예전보다 전세사기 수법에 따른 건수가 늘어난게 아니라, 부동산 가격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주택가격이 전세가격 보단 낮아지게 되면서 많은 주택등이 깡통전세로 되면서 전세사기가 많아지게 되었고, 뉴스나 언론등에 이슈화되면서 사회적인 문제로 크게 확장된것으로 보시면 됩니다.사실 주택가격이 하락한게 주 원인이기 때문에 주택가격이 다시 회복되면 그만큼 전세보증금 미반환사고는 크게 줄어들수 있으며,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는 보증보험가입을 통한 안정성을 높이는게 가장 현명한 대처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중국 제품이 예전에는 품질이 너무 떨어졌는데 요즘에는 품질도 높으면서 저렴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게 가능한 이유가 뭔가요
예전에는 그만큼 중국내 기술력이 부족하였지만 현재는 우리나라보다 낮은 인건비에 기술력까지 더해지면서 예전과 다르게 품질면에서도 많이 개선이 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또한 기술격차가 상당하다고 판단하였던 신소재관련 기술등도 빠르게 따라 오고 있기 때문에 대랑생산, 낮은 생산비,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플레이션을 완화시킬려면 어떤 방법들이 있나요?
보통의 인플레이션은 화폐가치가 하락하여 물가가 상승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시장내 자금이 많이 유통되고 소비가 올라가는 경제호황시기에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 기준금리등을 인상하여 시장내 자금유동성을 줄이고 화폐의 가치상승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안정화시키는 경제정책을 운영하게 됩니다. 이전 코로나팬데믹으로 인해 각 나라정부가 자금을 시장풀어 경기부양을 하였고 인플레이션이 발생되면서 각 나라마다 금리를 높여 시장내 자금유동성을 줄이면서 물가안정화를 유도해가고 있고, 우리나라도 기준금리를 상승시켜 인플레이션 안정화를 유도하였으나, 현재는 경제불황 속 물가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스태크 플레이션이 발생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에 따라 경기활성화를 위해 기준금리 인하을 다시 하여야 하는데, 물가가 아직 안정화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럴 경우 추가상승 압박이 있기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쳐해 있는 상황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거 한달전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할까요??
가입불가합니다. 전세보증보험의 경우 전체전세기간의 1/2 경과전에 가입을 하셔야 하기에 질문의 상황에서는 가입이 불가합니다. 그러므로 현재의 상황에서는 임대인을 계속적으로 압박하여 퇴거일에 보증금 반환을 제촉하셔야 하고, 7월 퇴거시 미반환이 경우 임차궈 등기명령신청과 반환소송들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역세권은 지하철역과 얼마나 떨어져 있어야 하나요?
역세권의 기준이 명확히 설정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분양사무실 홍보시 역세권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실제 임장을 해보면 역과의 시간이 꽤 걸리거나 도보가 아닌 차량이동시간을 기준으로 하는 어의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적으로 역세권은 도보를 기준으로 지하철역에서 10분이내 거리내 주거지를 말하는데, 5분이내라면 초역세권, 10분이내는 역세권으로 표현하게 됩니다. 물론 거리에 따라서도 대략적인 기준이 있는데 500미터이내는 역세권, 250미터 이내는 초역세권이라고 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시골살이 부동산 임장 질문드립니다 !
가능은 하겠지만 이동상 제약이 생길수 밖에 없기 떄문에 시간대비 비효율적일수 있습니다. 시골의 경우 서울이나 수도권처럼 버스나 지하철이 잘 되어있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또한 임장시에는 처음 가보는 지역이기 떄문에 위치검색이나 목적물 찾기가 용이하지 않기 떄문에 자차와 네비게시션을 통해 이동하시는게 시간대비 효율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말이나 토근 후에 부업 좋게 없을까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허위광고일 가능성이 큽니다. 아마도 해당 업무를 통해 벌수있는 가장큰 금액을 일반적으로 벌수있는 금액단위로 홍보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물론 낮은 확률로 해당 광고처럼 돈을 벌수있을수도 있긴 합니다. 주말이나 퇴근후 투잡을 고민하시면 단시간 근무가 가능한 시간제 알바나, 시간조율이 가능한 대리운전, 배달업등이 있을수 있고, 본인스스로 전문적인 분야의 자격이 있거나 업무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남들과 다른 알바를 통해 투잡이 가능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가 통계에서 주택 공급량은 신축 아파트, 주택은 당연하고, 구축 아파트, 구주택은 빠지나요? 포함되나요? 해당 정의 및 만약 통계에서 구축이 빠지면 통계가 왜곡되지 않는지요?
주택 공급량은 기준이 되는 기간동안 신축되어 공급되는 물량에 대해서 산정하는게 맞습니다, 질문처럼 구축 주택등을 모두 포함하여 주택공급량을 기재하면 오히려 이미 시장에 공급된 물량까지 중복으로 산정되므로 실제 공급량과 수치상 공급량의 차이는 더 커지게 됩니다. 질문처럼 공급되는 주택과 이미시장에 있는 구축 주택을 모두 더한 수치는 주택공급량이 아니라 주택보급률로써 나타내는게 맞습니다. 즉 공급량은 일정기간동안 시장에 새로 공급되는 신규주택인것이고 보급률은 인구수 대비해 시장내 존재하는 구축, 신축주택 모두를 더한 비율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