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출 연장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마도 6월22일이 매매계약 잔금일로 보이고, 해당 매매를 통해 기존 임차권승계 없이 임차인은 퇴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은행에 문의를 해보셔야 하나 1달연장이 되는 경우는 보지 못했고 최소 3개월단위로는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상품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결국 은행을 통해 확인하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보통 임대인이 교체되면 통보를 하여야 하지만 교체와 동시에 퇴거를 하는 만큼 보증금 반환의무가 승계되지 않는것으로 보이기에 별도 통보는 필요하지 않을듯 합니다. 전세대출은 dsr적용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두건의 전세대출은 되지 않지만, 상환조건부로 하시면 전세대출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만료전까지는 보여줄 의무는 없지만,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는 미리 보여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원상복구 요구를 위해 주택확인을 요청하는듯 하므로 입주시에 문제가 있던 부분들 사진촬영등을 하셨다면 해당 사진들도 찾아놔두시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새로운 매수자와는 임대차인계가 되지 않으므로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장기수선충당금도 현 임대인에게 받으시면 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원주택의 단점이 어떤게 있을까요?
전원주택의 경우 모든 주택유지보수관리를 스스로 하여야 합니다. 그에 따라 아파트에 비해 손이 많이 가는 불편함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원주택단지가 아닌 주택을 신축하는 경우 해당 부지까지 수도나 전기등을 끌어와야 하기에 관련비용이나 건축에 따른 허가등 행정절차와 부수적인 업무가 추가로 발생될수 있습니다. 그외 생활하는데 있어서는 아무래도 입지가 도심내가 아닌 외곽에 잡고 있기 때문에 생활편의시설등이나 이동을 위한 거리등이 불편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전원주택을 고민하는 경우에는 토지를 구매해 신축을 하기보다는 이미 건축되어있는 전원주택, 그것도 비슷한 전원주택들이 몰려있는 단지내로 추천을 많이 드립니다. 이런 경우 위 단점들이 어느정도는 보안이 가능하기 떄문이고, 도심내에서도 전원주택단지가 구성된 경우 해당 단지에서 거주후에 생활이 만족스럽다면 외곽으로 이사를 하는 식으로 하시는게 시행착오를 덜 겪을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 조기 계약 해지 계약서를 작성하면 바로 보증보험 보증금 신청 가능한가요?
정확히는 보증보험은 전세만기시 보증금 미반환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청구가 가능한 것이기에 일단은 임대차계약이 종료가 되어야 합니다. 그에 따라 중도해지를 할 경우에는 임대인과 전세중도해지합의서등을 작성하여 계약종료가 입증된다면 보증보험 청구가 가능합니다. 임대인이 중도해지를 거부할 경우 계약은 유지가 되기 떄문에 만기전에는 청구가 불가합니다. 임대인 입장에서는 계약기간중에는 반환의무가 없기 떄문에 당연히 중도해지를 거절할수 있습니다.그리고 보증보험 청구는 위 종료합의서를 작성하였다고 무조건 청구가 가능한 것은 아니고 그전에 임차권 등기명령을 신청하여 등기부상 임차권 등기가 완료된 이후 필요서류를 준비하여 청구를 하게 됩니다. 보증보험 청구는 보통 만기가 되고 2개월이 지난 이후부터 신청할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통 부동산에 가면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전세매물들이 있나요?
네 있습니다. 다만 무조건 있다라고는 할수 없지만 매물을 등록한 의뢰인이 공개를 요청하지 않는 경우 인터넷등에 매물등록을 하지 않고 방문한 손님에 한해서 소개를 해주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중개사 스스로 인터넷 공개전에 있는 최근 매물이 있거나 별도 비공개 중개를 위한 매물을 남겨두는 경우에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실제 인터넷을 보는것도 필요하지만 부동산에 방문하여 매물을 알아보는게 대상물이 더 다양한 특징이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택담보대출이 있을경우 추가 공동담보 대출이 나올까요?
위 부분이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는 아닙니다. 주택담보대출의 경우는 대출규제에 따라 ltv, dsr,dti한도가 정해져 있고 이는 개인소득과 원리금상환금액에 대비하여 대출한도가 정해지게 됩니다. 질문에서 말하는 대출건들의 상환원리금은 모두 dsr등에 포함이 되기 떄문에 소득이 낮거나 기존에 나가는 원리금이 크다면 한도제한에 걸려 대출승인이 되지 않을수 있습니다, 결국에는 은행등에 방문하여 이를 산정하였을 경우 대출가능한 한도룰 확인하셔야 합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월세 계약시 신탁회사 소유일경우 계약해도 될까요?
신탁등기가 된 부동산의 경우에는 계약시에 실제 소유자인 수탁자와 계약을 진행하게 되며, 이때 등기부상 소유자인 신탁사의 동의서등을 반드시 확인하시고 계약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실제 신축의 경우에는 신탁등기가 된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에 계약상 서류에 대한 확인만 제대로 하시고 특약등을 잘 넣으시고 계약을 진행하면 일반 임대차와 비교하여 크게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중개사가 있는 만큼 관련 서류나 특약기재등은 신경써서 해줄 것으로 판단되어 집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국의 가구 자산에서 부동산의 비중은 몇 %인가요?
정확히는 가구당 순자산 중 부동산이 차치하는 비율에 대한 연구 발표는 대략 76%로 나와있습니다. 즉, 가구당 가진 자산의 76%가 부동산 자산이라는 의미이고, 해외 다른 선진국 미국이나 영국등과 비교하면 1.5~2배 가까이 한국이 높습니다. 이는 한국사람들의 부동산은 안전자산이라는 인식이 영향을 준것도 있겠지만 미국처럼 부동산 보다는 노후를 대비한 주식 장기투자등의 안전한 타 투자대상이 있는 반면 한국의 경우는 주식시장은 개미의 피해만을 조장하는 환경등 타 대체 안정적인 투자처가 없는 것도 한 이유가 될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직까지도 우리나라의 경우는 자산투자 제도나 흐름이 후진국수준의 수치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용인시 아파트 가격이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확한 이유를 판단하기는 어렵겠지만 질문에서 제시하는 호재보다 현 부동산 시장의 악재가 더 영향력이 주었다고 판단하는게 맞을 듯 보입니다. 부동산 호황기에는 위 호재만으로 충분한 상승효과가 눈에 드러날수 있지만, 현재는 이러한 호재에 따른 부동산 수요보다 고금리와 경기침체, 부동산 가격하락에 대한 불안감에 따른 수요감소가 더 크기에 최종적으로 가격하락이라는 결과가 나온듯 보입니다. 그리고 투자관점으로 볼때도 SK하이닉스 공장 완공시기가 27년도쯤으로 기간이 3~4년은 남아 있고, 고금리속에서 자금을 조달하여 해당기간 운영하기에는 부동산에 대한 이자비용지출등 유지에 부부담이 될것으로 판단이 더 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도심항공교통 활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법률 시행령 발표되었는데? 드론 택시를 언제쯤 이용할수 있을까요?
생각보다 진행이 꽤 된 상태입니다, 국토부 발표에 따른 2025년도 그러니깐 내년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예상목표시기이므로 현실화 여부는 답변이 어렵습니다. 현재 상황만 보고 올 8월 실증 비행 1단계가 시행되고 이는 아라뱃길 상공에서 진행되게 됩니다, 현재 사업과정상 1KM당 비용등에 대해서도 어느정도는 윤곽이 나온듯 보이고, 기체의 지상이동 및 비행과 착륙까지의 전단계의 안정성등 통합 운용성 실증 역시 마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그외 해외 몇개국은 가까운 아시아에서는 두바이, 싱가포르등이 이미 올해부터 상용화를 목표로 우리나라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세계약갱신청구권 사용 후 묵시적갱신
부동산에서 잘못 알고 있는 듯 합니다. 갱신청구권과 묵시적 갱신은 별개사항입니다. 즉 갱신청구권은 1회사용후에는 동일주택에 대해 사용을 할수 없지만 묵시적 갱신은 강행규정으로써 질문처럼 만기 2개월전까지 아무런 의사통보가 없었다면 법으로써 성립하게 됩니다 ,질문의 경우는 이미 묵시적 갱신이 성립된것이고, 그에 따라 계약은 이미 연장된 상태로 볼수 있습니다. 조건은 동일조건, 기간정함이 없었기에 2년간 연장된 것입니다. 해당부분을 중개사에게 전달하시고 의견이 다르다면 별도 중개사협회등에 문의하여 확인해보라고 하시면 될듯 보입니다.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