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울시 아파트 전세값이 궁금합니다. 아파트 전세 값이 오름 추세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서울과 수도권은 전세가격이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특히 서울은 공급이 부족해서 전세가부터 오르더니 매매로 돌아섰습니다흐름에따라서 대처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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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매매집 명의, 친형과 저는 전세 명의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각자 따로 살고 있으면 세대주가 됩니다세대주는 30세이상 성인 남녀로 소득이 있으면 세대분리를 할수 있습니다만약 19세이상이면 중위소득 40%이상 소득이 있으면 세대분리가 됩니다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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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분양 받고 긴장마나 파업등으로 입주지연시 문의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그부분은 정해진 규칙에따라 서로가 책임을 질거라고 봅니다계약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결정이 되고 서로 법정으로 간다고 해도 계약에따라 결정이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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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3년계약, 1년 연장하고싶은데 돈을 더 지불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3년전세기간이 지나서 1년을 더연장하고 싶으면 임대인께 말씀을 드려보시기 바랍니다그러면 임대인이 어떻게 하겠다고 말씀을 하면 협의를 하시면 됩니다전세가를 너무 많이 올리면 계약 갱신청구권을 안썼으면 써보시기 바랍니다그러면 5%올릴수 있습니다협의를 잘해서 계약 연장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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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말 철이네요. 가정에서 장마대비 할게 어떤게 있을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모든지역에 태풍이나 폭우가 올거를 대비해서 우수배관을 정리해야 될거 같습니다지대가 낮은 지하가 있는 빌라들이 항상 문제가 있는데 하수구에 낙엽들이 쌓여있는지 미리 제거해야 될거 같습니다제발 별일들이 없이 지나가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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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들이 예산을 배정받는 과정은 어떻게 되는것인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1.국가재정운용계획 수립지침 통보기획재정부 → 각 중앙관서전년도 12월 31일까지각 중앙관서 → 기획재정부매년 1월 31일까지2.중기사업계획서 제출3.예산안 편성지침 통보기획재정부 → 각 중앙관서매년 3월31일까지4.예산요구서 제출각 중앙관서 → 기획재정부매년 5월 31일까지5.예산안 편성기획재정부6. 예산안제출 정부-국회 회계년도개시 120일전까지7. 예산안 심의 국회8. 예산안 확정 국회회계년도 개시 30일전까지이런 절차를 밟아 국가재정부 부칙에 따라 예산안 편성 지침통보 요구서제출및예산안 제출기한은 변경될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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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린이대공원에 관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서울대공원 총면적은 646만m2이고동물원 면적만 해도 282만m2라고 합니다원래는 중곡동에 있는 어린이대공원이 있었는데 면적이 좁아서 넓은 서울대공원으로 이전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렇게 해서 보존을 하지 팔아서 아파트가 들어올수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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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상가 매매시 건물주에게 통보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상가를 내놓을시에는 임대인께 통보를 하고 내놔야 합니다그래야 임대인이 월세를 올릴수도 있고 임대인 상황을 알아야 합니다간신히 다른 임차인을 찾았는데 임대인이 안된다고 하면 낭패를 볼수 있으니 미리 통보하고 내놓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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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고층 아파트는 어디에있고 이름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가장높은 아파트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엘시티 주상복합 아파트랍니다101층 아파트로 2019년 11월에 지어졌고 평당가격대가 6,400만원정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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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책에서 연쇄부실을 키운다는 책준형신탁 이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책준형 신탁이란 신용도가 떨어지는 중소 건설사(시공사)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신탁회사가 위험을 분담하는 금융상품입니다 시공사 부실이 신탁사로 전이되는 구조로 최근에는 사업장 이해관계자 간 소송 리스크까지 불거지며 부실 우려를 키우자 대책 마련에 들어갔고 모범규준은 사업에 투자한 대주단(복수 금융사)과 신탁사 간 소송 리스크를 낮추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며 대표적으로 ‘손해배상(전체 대출 원리금 및 연체이자)을 한다’는 부분이 고쳐집니다. 최근 소송을 보면 대주단은 ‘전체 대출 원리금’이란 단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고 이에 맞서 신탁사는 연체이자만 해당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소송이 길어질수록 공사 기간, 손해배상액이 늘어나 부실 위험·규모는 점점 커진다고 합니다. 아울러 금융당국은 신탁사가 무리하게 PF 사업에 나서지 않도록 건전성 지표인 ‘영업용순자본비율(NCR)’ 등도 손질할 예정이며 대책은 올해 하반기 중 발표한다는 방침으로 현재는 시기를 조율하고 있고 정부가 책준형 신탁 제도 개선에 나서게 되면 중견·중소 건설사 자금 사정은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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