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대장만 있는시골빈집 철거 문의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건물등기는 없지만 건축물대장이 있는 상태라면, 법적으로는 건물로 인정되기 때문에 철거는 가능합니다사망한 부친 명의이므로, 현재는 상속이전이 되지 않은 상태이고 철거 전 반드시 상속 등기 또는 상속자 확인이 필요합니다상속인(자녀 등)이 상속 포기하지 않은 경우,가족관계증명서, 제적등본 등으로 상속관계를 증명할 수 있으면 상속인 명의로 철거 신청 가능합니다,철거 절차상속인 명의로 철거 신청 준비건축물대장부친의 사망신고 관련 서류 (제적등본 등)상속인임을 증명할 가족관계증명서토지 등기부등본(건축물이 있는 토지의 소유자 확인),철거 신고 (해체신고)관할 시·군청 건축과에 건축물 해체 신고서 제출면적이 작으면 경미한 해체공사로 신고만 하면 됨 (허가 불필요)관할 구청·읍사무소 통해 등록된 철거업체를 찾아서 업체에 건축물대장 등 보여주고 철거 견적 요청하면 됩니다,철거 후 멸실신고철거 완료되면 건축물대장 말소를 위한 멸실신고 필요합니다, 철거 비용건물 크기와 구조에 따라 다름 (대략적인 비용 기준):단층 슬레이트 또는 목조주택: 300만~700만 원슬레이트 지붕 등 폐기물 처리비용 별도 발생합니다, 보조금 가능성 확인 (중요)농어촌 빈집 정비사업에 해당하면 철거비 일부 지원 가능해당 지자체의 ‘농촌 빈집정비 보조사업’ 여부 확인읍·면사무소나 시군청 건축과에 문의하여 신청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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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주권 외국인의 갭투자 가능 여부 및 절차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F-5 영주권자이시라면, 한국 내 부동산 갭투자 및 임대 사업이 법적으로 가능하며, 실무적인 면에서도 큰 차이 없습니다다만, 부동산 가격, 전세금 반환 리스크, 정책 변화에 따른 규제 강화 가능성 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전문가(세무사, 공인중개사, 변호사)와 상담하여 투자 구조를 구체적으로 상담받아보시고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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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전입일에 관해 궁금합니다ㅠㅠ 도와주세요ㅜㅜ!!!!!!!!!!!!!!!!!!!!!!!!!!!!!!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청약 시 제출서류 중 주민등록초본에 주소변동 사항 전체가 나오도록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그래야 시에서 계속 거주한 것이 입증됩니다가점제, 우선공급 등을 준비 중이라면 해당 지자체 청약센터나 LH, SH 고객센터에 사전 확인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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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있는 상태에서 집 매매시 주의점?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차보호법에 따라, 세입자는 계약기간이 남아 있다면 신규 소유자에게 계약이 자동 승계됩니다새 집주인은 기존 임대차 계약의 조건(보증금, 월세, 계약기간 등)을 그대로 이어받아야 합니다세입자가 전세권 등기를 했거나 확정일자를 갖고 있다면, 우선순위가 생깁니다이런 경우, 매수인은 보증금을 반환할 책임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매수자에게는 세입자의 계약 기간, 보증금, 거주 상태 등을 정확히 설명해야 하고고지를 안 하면 나중에 법적 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기존 임대차 계약은 유효하게 유지되며 새로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하지만 매수인과 세입자 간에 보증금 반환 시점, 계약 갱신 여부 등에 대해 추가 합의하고, 이를 문서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계약을 하게되면 임대차계약서 사본을 첨부 받게 됩니다필요하다면, 세입자와 매수인 간 간단한 인수 확인서 또는 양해각서를 작성하는 것도 분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이러한 부분을 주의해서 계약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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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경우 아파트 구입시 배우자 한사람으로 구입하는 것이 좋은가요? 아니면 부부 공동명의로 구입하는 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시세 12억 이상 아파트 일때는 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를 절세하기위해서는 공동명의가 유리합니다공동명의는 부부 공동 재산임을 명확히 할수 있고 또이혼 시 명확한 지분 분할 기준이 있어 분쟁 소지를 줄일수 있습니다사망 시, 단독명의보다 공동명의일 경우 상속 재산 범위가 줄어들어서 상속세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공동명의 단점은 대출한도나 이자율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공동명의로 대출받으면 소득 합산이 안 될 수 있어 대출한도가 줄어드는 경우도 있고매도나 처분 시 공동 서명이 필요하므로 절차가 다소 번거로울수 있습니다소득이 없는 배우자의 명의 포함 시, 증여세 문제가 발생할수 있고 전세자금, 중도금, 잔금 등을 실제로 나눠 내지 않으면 명의만 올린 배우자에게 증여세가 과세될 수 있습니다공동명의에 장단점이 있으니 잘알아보시고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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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종량제봉투를 낱개로 사는 것과 묶음으로 사는 것은 개당 가격이 동일한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보통은 동일하다고 합니다종량제 봉투는 공공 목적(쓰레기 처리 비용 부담)에 따라 지자체가 가격을 정하는 공공재에 가까운 품목이기 때문에, 개당 가격은 낱개로 사든 묶음(보통 10장 묶음)으로 사든 동일하게 책정되어 있습니다소매점이 부가적으로 가격을 올려 파는 경우 (특히 낱개 판매 시)와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봉투 포장 단가 차이를 이유로 약간의 수수료 부과를 하는 경우는 조금다르다고 합니다그래도 원칙적으로는 지자체에서 고시한 정가대로 판매해야 하기 때문에, 차이가 있더라도 크지 않거나 불법일 수 있습니다지자체마다 쓰레기 처리 비용이 다른이유는 소각장 운영비, 매립지 거리, 인건비 등이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이고 일부 지역은 환경보호를 위해 가격을 높여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려는 목적이 있고, 반대로 서민 부담을 고려해 가격을 낮게 유지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예산이 풍부한 곳은 봉투 가격을 낮출 여유가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곳은 봉투 가격으로 비용을 더 충당할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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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기숙사를 만들어 줬는데 집 계약자 명의를 제 이름으로 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회사가 집을 직접 임대하면 등기, 세금, 법적 책임 등의 절차가 복잡해지기 때문에 직원 이름으로 계약하고, 회사가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간단하게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 기업은 회사 명의로 하면 부가세, 세무 신고 등의 부담이 커서 직원 명의로 계약하고 실질적으로는 회사가 비용을 부담합니다 본인이 실제로 돈을 낸 게 아니므로 세액공제 대상이 아닙니다계약자는 본인이므로, 임대료 연체, 퇴거, 보증금 분쟁 등의 책임은 전적으로 질문자님께 있습니다회사가 중간에서 관여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겼을 때 보호받기 어렵습니다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회사에 먼저 확인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왜 본인 명의로 계약했는지,회사가 부담하는 월세·보증금 내역,해당 금액이 연말정산 시 근로소득에 포함되는지,복리후생비로 처리되는지, 아니면 급여로 간주되어 세금이 붙는지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그런부분을 알고 계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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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나 경제 전반 상황을 반영하는 공실률 지표는 신빙성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공실률이 높다는 것은 해당 지역의 임대수요가 부족하거나, 공급이 과잉되었음을 의미합니다기업이 오피스를 줄이거나, 사람들이 상가나 주택 임차를 꺼리는 경우는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또는 소득 감소를 반영하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공실률 증가는 향후 임대료 하락, 부동산 가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어 투자 판단의 선행지표가 됩니다오피스, 상가, 물류센터 등의 공실률은 지역 내 산업, 소비활동, 기업활동의 온도를 반영하기도 합니더주의할점은 공실률만으로 경기 전체를 단정짓긴 어렵습니다신규 대규모 개발로 인해 일시적으로 공실률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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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파트가격 상승추이인가요 하향추이인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서울 아파트 시장은 지역별로 상이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025년 3월 기준, 서울 아파트 가격은 4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강남권의 주요 단지들(잠실, 삼성동, 대치동, 청담동 등)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상승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전국 아파트 가격은 하락폭이 축소되는 추세를 보였으며, 서울은 5주 만에 보합에서 상승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송파구, 서초구, 마포구, 용산구 등은 상승세를 보였으나, 노원구, 강동구, 은평구 등은 하락세를 보였고 이는 지역별 수요와 공급, 재건축 추진 여부 등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됩니다시간이 갈수록 지역적 차별화는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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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원룸 자취하면 월세랑 관리비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보증금 100~500만 원 기준월세 25만~35만 원: 가장 일반적인 수준 (중심지 외곽 또는 오래된 건물)월세 35만~45만 원: 비교적 신축, 역세권, 옵션 좋은 원룸월세 45만 원 이상: 거의 신축 오피스텔 수준입니다,관리비는 보통 3만~7만 원 정도입니다에어컨, 인터넷, 가스, 전기 포함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위치가 대구 중심(예: 동성로, 반월당, 경북대 앞 등)이고, 건물이 신축이고, 풀옵션이면 40만 원대는 적당하거나 합리적입니다.에어컨, 인터넷, 가스, 전기 포함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하지만 외곽이나 오래된 건물이라면 40만 원대는 비싼 편일 수 있습니다 처음 자취하시는 거라면, 보증금은 낮추고 월세를 높이는 것보다 적당한 보증금으로 월세 줄이는 쪽이 장기적으로 안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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