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성 두피염 및 피부염 때문에 얼굴이랑 몸이 간지러워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치료는 아주 심할 경우 먹는 약도 짧게 복용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약 샴푸로 조절을 하게됩니다. 피부과에서 처방받는 약 샴푸에는 치료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머리를 감을 때 샴푸를 하고 3~5분가량 씻어내지 않고 약이 흡수될 시간을 준 후 씻어내는 것입니다.보통 피부과 의원에 가면 나졸 샴푸나, 아치온 등의 샴푸를 처방해주기도 하고, 처방받아서 쓰는 약 삼푸 외에도, 시중에 파는 헤드앤숄더나 노비드 같은 샴푸 브랜드에서 '비듬용', '비듬케어용' 타입으로 나온 것을 같은 방법으로 (3~5분 가량 뒀다가 씻어내기) 사용하면 효과가 있습니다.또한 샴푸로 조절이 안될 경우 먹는 약을 복용하여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킨후 샴푸를 이용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주기도 합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것이 증상이 심할 때에는 도움이 되겠습니다.또한 만성적인 피부질환이라 평소에 보습과 세안 등을 잘 해주시는 것도 매우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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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예방 하려면 평소 어떻게 관리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암예방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암 예방을 위한 10가지 생활수칙1.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연기도 피하기흡연은 모든 암의 주요 원인입니다. 흡연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폐암의 발병률은 20배, 후두암은 10배, 구강암은 4배, 식도암은 3배가 높습니다. 순한 담배라고 덜 해로운 것이 아니며, 담배를 피우면 스트레스가 풀어지고, 살이 빠진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백해 무익한 담배! 반드시 금연 하십시오. 삼성서울병원 금연 상담 전화 ☎02)3410-1501(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금연 길라잡이 ☎1544-9030 2.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잡힌 식사하기과일과 채소 섭취량을 늘리면 암 발생률이 5-12%감소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자신의 건강상태에 맞추어 적당히 골고루 바르게 먹는것이 좋습니다.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하루 2번 이상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기름진 육류와 가공육류는 가급적 적게, 탄 음식을 삼가고, 싱겁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음식을 짜지 않게 먹고 탄 음식을 먹지 않기짠 음식은 위 점막을 손상시키고 위염을 유발하여 위암의 발생률을 증가 시킵니다. 짠 국물은 적게 먹는 것이 좋으며, 간장, 된장 등 추가로 먹는 양념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나트륨의 배출을 위해 칼륨이 많은 채소와 과일을 많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탄 음식에는 유전자 변형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이 있으므로 숯불이나 바베큐 형태로의 조리는 줄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4. 암 예방을 위하여 하루 한 두잔의 소량 음주도 피하기하루 한잔의 가벼운 음주도 암 발생률을 높인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아무리 적은 양이어도 마시는 순간 간암, 구순암, 인두암, 후두암, 식도암, 유방암의 발병률을 증가시킬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스트레스로 인한 술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집에 술을 놓아두지 않는 등 생활 속에서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5.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운동하기규칙적으로 개인의 연령과 건강상태에 맞게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에게 느껴지는 중증도의 강도가 가장 좋으며, 출 퇴근 시 한 두 정거장 미리 내려 걷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등 생활 속에서 작은 움직임으로 운동을 시작해 보세요. 6.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과도한 칼로리 섭취로 인한 체중증가와 비만은 대장암, 유방암, 자궁 내막암, 신장암, 식도암의 발생률을 높인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체질량 지수를 계산하여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의 체질량 지수] = 몸무게(kg)÷(키(m)ⅹ키(m)) <정상체질량 지수 : 18.5~23)> 7.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받기B형 간염 예방 접종을 받으면 95%정도 감염 예방을 받을 수 있고, B형 간염에 의한 간암으로의 진행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자궁경부암도 예방접종을 통해 80~90%정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까운 보건소와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8.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 하기성병, 인유두종 바이러스, B형, C형 간염 바이러스는 성관계를 통해 감염이 됩니다. 첫 경험의 나이를 늦추고 성 상대자수를 최소화하는 안전한 성생활을 하는 것이 좋으며, 여성들은 정기적은 자궁경부암 검진이 필요합니다. 9.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장에서 안전보건 수칙 지키기작업현장에서 유해물질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개인보호구와 작업복 착용이 필수적입니다. 작업을 한 후에는 발암성 물질이 작업복 및 근로자의 신체(특히 모발)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반드시 퇴근 할 때 사워를 하고,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퇴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작업장에서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으며, 수시로 손을 씻는 것이 좋습니다. 10.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기 암은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90% 이상의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므로 국가암검진 권고안과 사업에 따라 건강할 때 미리 정기적인 암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국가암검진사업은 암을 조기에 발견해서 암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부담과 사망을 감소시키기 위해 국가에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갑상선암의 7대암 검진 권고안에 따라 검진을 빠짐없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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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발등과 발가락 있는데가 왜 아플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발등과 발바닥 통증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1. 엄지발가락, 발 앞쪽이 아파요.“무지외반증”발 앞쪽의 통증은 무지외반증을 의심할 수 있다. 무지외반증은 엄지발가락이 두 번째 발가락 쪽으로 급격하게 휘어지며 발의 형태가 변형된 상태를 말한다.무지외반증이 생기면 엄지발가락이 안쪽으로 휘어지고 엄지발가락 뿌리 쪽의 뼈가 튀어나오는데 이 부분이 신발에 닿으면서 통증이 생기게 된다. 증상이 심해지면 엄지발가락이 기능을 잃어버릴 수도 있으며 둘째, 셋째 발가락에 하중이 더 많이 가해지기 때문에 발 모양의 변형이 심해지기도 한다.무지외반증은 평발이나 유전적 요인처럼 선천적인 원인으로도 생기지만 후천적인 원인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 하이힐, 키높이 신발처럼 앞 볼이 좁고 뒤꿈치가 높은 신발을 자주 신으면 체중이 앞으로 쏠리면서 발가락이 좁은 공간으로 구겨지게 되므로 무지외반증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무지외반증이 의심되는 경우, 정형외과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2. 발을 디디면 뒤꿈치 안쪽이 심하게 아파요.“족저근막염”족저근막염이 생기게 되면 발을 디딜 때 뒤꿈치 안쪽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걸을 때 발바닥으로 전달되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기면 발을 디딜 때 아픔을 느끼게 된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발 통증과 함께 평소에도 뒤꿈치에 멍이 든 것 같은 통증이 생겨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끼게 된다.족저근막염은 딱딱한 신발을 많이 신고 근육이나 인대의 긴장이 커지는 겨울에 자주 생기는 질환으로 과도하거나 갑작스러운 운동을 했을 때, 하이힐이나 플랫슈즈처럼 밑창이 딱딱한 신발을 신을 때, 족저근막염이 발생하거나 심해질 수 있다.족저근막염은 문진과 엑스레이검사로 쉽게 진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통증이 있다면 가급적 빠르게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족저근막염이 의심되는 경우, 정형외과에서 진단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다.3. 술을 자주 마시는 편입니다. 다치지도 않았는데 발이 빨갛게 붓고 누르면 아파요.“통풍”발의 통증은 통풍으로 인해서도 생길 수 있다. 통풍은 바람이 스치기만 해도 심한 통증을 느끼는 증상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우리가 음식을 통해 섭취한 단백질의 일종인 퓨린(Purine)은 몸 안에서 요산으로 분해되어 소변으로 배설되어야 하는데 대사가 지연되거나 요산이 과도하게 생성되어 혈중 요산 농도가 높아지면 날카로운 요산 결정이 발 관절에 쌓이면서 염증과 심한 통증이 생기게 된다.통풍은 당뇨나 고혈압과 같은 일종의 대사성 질환으로 최근에는 사람들의 활동량이 적어지고, 식단과 생활 습관으로 인한 비만이 많아지면서 통풍 발생률이 급격하게 높아지고 진단 연령대도 낮아지고 있다.통풍은 그 자체로도 고통스럽지만 동맥경화, 요산 결석, 지방간염, 고지혈증, 고혈압, 내당능장애 및 당뇨와 동반되어 나타나므로 체중 관리, 복부비만 관리, 음식 조절, 운동이 필요한 질환이다.통풍은 내과, 가정의학과에서 치료 및 관리를 받을 수 있다.4. 그 밖의 원인발은 구조가 복잡하며 체중을 항상 지탱하고 있기 때문에 통증의 원인도 다양하다. 외상, 염좌, 골절 등의 부상이나 근육, 관절 질환은 물론이고 신경, 혈관의 문제로도 통증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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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낭염이 자꾸 생겨요ㅜㅜ.전기면도기를 사용중인데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면도기와 모낭염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많은 남성이 면도 후 피부 자극을 경험하나 일부 남성에게는 가성모낭염(PFB)이라는 면도 염증이 만성적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면도 후 염증이 발생하며 이는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자극을 최소화하고 편안하게 면도할 수 있도록 마련된 팁을 활용해 면도 염증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면도 후 가성모낭염(PFB) 자극을 방지하기 위한 관리 팁을 보려면 면도로 인한 따가움 및 자극에 관한 항목을 참조하세요.면도 염증: 해결책 소개면도 염증 및 매몰수염은 심한 곱슬모의 유전적 성향에서 시작됩니다. 불규칙한 곱슬모의 모간은 면도 후 다시 자랄 때 피부 표면 속으로 다시 들어가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런 유전적인 요인으로 인한 매몰수염 및 면도 염증은 아프리카 또는 인도-유럽 혈통의 남성에게 매우 흔하게 나타납니다. 모든 면도 염증이 가성모낭염(PFB)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가 진단을 받고 매몰수염 증상 관리를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유전적인 요인 외에도 면도 중 염증을 일으킬 수 있는 몇 가지 증상이 있습니다. 모간이 건조한 경우 면도기로 면도하기가 훨씬 힘들며 이로 인해 당김 정도가 심해집니다. 이는 불편함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모발 끝이 비스듬히 잘려 피부 속으로 다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면도 염증이 더 쉽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면도하는 동안 면도 염증을 최소화하기 위한 팁:씻기:청결한 상태에서 면도를 시작합니다.면도하기 전 온수로 부드럽게 문지르거나 면도용 브러시를 사용하여 피부를 씻습니다. 이는 피부 표면에서 먼지와 유분을 제거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단계로, 면도기가 피부와 모발에 밀착하도록 합니다.수분 공급:피부를 부드러운 상태로 만들어 당김을 줄입니다.피부를 촉촉한 상태로 만들고 쉐이브 크림을 사용하여 모발의 수분이 유지되도록 합니다. 모발은 물을 흡수하면 팽창하고 부드러워지므로 면도날이 모발을 자르기가 쉬워집니다.면도:섬세한 모발 제거 작업은 면도기에 맡기세요.부드럽게 움직이기만 하면 면도기가 모발을 완벽하게 제거합니다. 모발이 길게 자라서 피부 표면 속으로 다시 들어가지 않도록 규칙적으로 면도합니다. 고품질 면도날이 여러 개 장착된 면도기를 사용하면 면도 후 염증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유지:다시 수분을 공급합니다면도를 하면 모발과 함께 수분도 제거될 수 있어 피부가 건조해지고, 당기고, 가렵게 됩니다. 모이스처라이징 애프터 쉐이브 제품을 사용하여 면도 후 피부 및 수염에 수분을 보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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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통증 어딜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 손목관절에 있는 여러가지 인대나 근육 등에 염좌가 생기면 일시적으로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등의 염증성 관절염이 손목에 호발하기도 합니다. 운동을 하다가 충격이 있었다면 염좌일 가능성이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관절가동범위에 제한이 생긴다든지, 통증이 지속되는데 지속적으로 운동을 한다면 관절에 손상이 갈 수 있으므로 정형외과 진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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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의 주요증상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구내염의 증상과 원인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내염이란?혀와 잇몸을 포함한 입안 점막 어디에나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통틀어 구내염이라고 해요. 누구나 한 번쯤은 구내염에 걸려본 기억이 있을 거예요. 구내염의 종류에 따라 증상은 다양하지만, 대체로 음식을 먹거나 마시는 것이 힘들 만큼 입안이 따끔거리고 아파요. 입 냄새가 심해지기도 해요. 입안이 아프고 식욕도 떨어져서 전신 상태도 나빠져요.구내염의 원인구내염은 외부 미생물에 점막이 감염되거나, 우리 몸의 면역기능이 떨어졌을 때, 입 안쪽에 상처가 났을 때 주로 생겨요. 곰팡이의 일종인 칸디다는 원래부터 입안에 살고 있지만, 면역력이 떨어지면 칸디다성 구내염, 즉 아구창(구강 칸디다증)을 일으켜요. 헤르페스바이러스가 구강 점막을 침범하면 입안에 물집이 생기고 점막이 벗겨지는 포진성 치은구내염이 생겨요. 피곤할 때 흔하게 나타나는 아프타성 구내염은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생겨요. 둥그런 반점 모양으로 점막이 헐어서 심한 통증이 생겨요. 의치나 날카로운 치아 때문에 점막에 상처가 나면서 생기는 외상성 궤양도 있어요. 철분이나 비타민이 부족하거나, 방사선 치료를 받은 후에 구내염이 생기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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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아픈데 이상이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무릎관절에 있는 여러가지 인대나 근육 등에 염좌가 생기면 일시적으로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하다가 충격이 있었다면 염좌일 가능성이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관절가동범위에 제한이 생긴다든지, 통증이 지속되는데 지속적으로 운동을 한다면 관절에 손상이 갈 수 있으므로 정형외과 진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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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변이형,이형)협심증 약물치료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변이형 협심증 치료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형성(변이형)협심증의 치료-약물치료● 관상동맥을 확장하는 약으로 심장의 혈액, 산소 공급을 증가시켜 가슴통증의 정도, 빈도, 지속시간을 감소시킵니다. 일부 환자에서 심한 두통이 발생하나 일반적으로 수일이 지나면 완화되는 경우가 많은데 두통이 너무 심할 경우 의사와 상의 하십시오.‘이형성(변이형)협심증의 치료’는 약물치료도 중요하지만 아래와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매우 중요합니다.-생활습관개선● 술과 담배를 끊습니다.●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효과적인 대처법을 마련합니다.● 갑작스런 추위에 노출을 피합니다.● 혈관 협착을 일으킬 수 있는 약물을 복용하지 않습니다.● 의사의 처방대로 약을 지속적으로 복용합니다.● 니트로글리세린을 항상 소지하고 가슴통증 발생 시 사용합니다.● 니트로글리세린으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 119에 도움을 요청하고, 가까운 병원의 응급실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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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맞았는데 부스터샷 모더나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우리나라에서 교차접종은 흔히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교차접종으로 인한 문제는 특별히 보고되고 있지 않습니다.아직까지 연구가 부족하여 부작용이 백신 자체 때문인지 교차접종 때문인지 여러가지 논의가 진행되는 중입니다.교차접종이 더 이루어지고 데이터가 축적된다면 정확한 결론이 나겠지만현재까지는 방역당국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주어지는 백신을 맞고 충분한 휴식을 가지며혹시모를 부작용이 발생했을 경우 재빠른 병원 방문으로 조치를 하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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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 탈모걱정 해결할려면 어떡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탈모 치료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탈모는 유전적인 요인에 의한 남성형 탈모와 여성형 탈모,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인한 원형 탈모 등 발생 원인에 따라 다양한 유형이 있다. 그 중 70~80%를 차지하며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유형이 바로 남성형 탈모이다.남성형 탈모는 이마 선이 후퇴하거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면서 점차 탈모가 진행되는 특징이 있으며 원형탈모, M자형, 여성형 탈모라고도 불리는 정수리 탈모 등 탈모의 종류도 여러 형태가 있다.탈모는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와 예방이 가능하지만 김씨처럼 탈모가 상당히 진행된 경우, 빠진 모발은 다시 자라지 않는다. 이 경우 모발이식 같은 수술적 치료를 할 수도 있다. 모발이식은 탈모의 영향을 가장 늦게 받는 본인의 후두부 모발을 이용하여 원하는(탈모가 진행된) 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한번 이식한 모발은 영구적이며 정상 모발 밀도의 50~60%를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 후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하지만 모두 모발이식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병원에 내원 해 탈모유무에 대한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증상에 따른 올바른 탈모 치료가 필요하다.탈모, 어떻게 예방하고 치료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탈모 초기: 생활습관교정과 약물치료, 두피주사 메조테라피로 호전 가능 탈모초기는 일반적으로 자각이 어렵지만 집안 유전력이 있다면 탈모 의심을 해봐야 한다.처음에는 비듬, 염증, 가려움증 같은 트러블과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현상이 자주 나타나고 모발이 가늘어진게 된다. 이 때는 적절한 영양섭취와 두피 청결, 스트레스와 술 담배를 줄여주면서 약물치료를 해야 한다. 약물치료는 피나스테라이드 계열의 먹는 약과 두피의 혈액 순환을 돕는 미녹시딜 계열의 바르는 약이 있는데 약 복용은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좋다. 약물치료는 탈모의 진행을 지연시켜주고, 정수리 쪽 가늘어진 모발을 굵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 약물치료는 중단하면 탈모진행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1년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또한 두피 모공에 남아있는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해 주는 스케일 치료와 메조테라피를 병행하게 되면 초기 치료에 좋다. 메조테라피는 의사가 시술 해야 하는 전문적인 치료 과정이다.두피에 모낭강화를 위한 영양분과 약물을 이상적으로 믹스하여 두피 깊숙이 직접 주사함으로써 약해진 모낭을 강화하여 모발성장을 이끌어 낸다. 가느다란 주사로 두피에 주사하기 때문에 마취 없이 치료가 가능하고 꾸준히 치료해주면 탈모 치료에 효과적이다.탈모 중기: M자 탈모- 모발이식, 정수리탈모- 두피색소요법(두피문신) 효과적탈모 중기는 머리카락이 이마 양쪽으로 많이 빠져 이마선이 후퇴되어 앞머리를 올리면 M자 라인이 선명하게 보인다. 또한 정수리 탈모까지 복합적으로 진행 되어 누구라도 탈모상태의 모발이라는 것을 알아 차릴 수 있다.기본으로 약물치료가 병행되어야 남은 모발이 빠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앞이마의 경우 모발이식으로 비어 있는 부분을 자신의 모발로 채울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정수리는 모발이식 효과가 떨어진다. 정수리 탈모 경우 반영구적인 두피색소요법(두피문신)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두피색소요법(두피문신)은 의료용으로 인증된 마이크로니들과 인체 무해한 잉크를 사용한다. 비춰보이는 두피에 기존모의 손상 없이 색소를 투입해 모발의 밀도가 높아보이는 듯한 효과를 준다. 남성과 여성의 정수리 탈모뿐 아니라 선천적으로 밀도가 떨어지고 모발이 얇거나 밀도가 부족한 경우에도 가능하며 국소마취로 시술시간이 짧아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하다.두피색소요법은 바늘의 크기, 굵기, 깊이, 각도 잉크의 색, 밀도 등이 매우 미세하게 환자에 따라 적절하게 조절되어야 하는 고도의 시술법이므로 노하우와 경력이 있는 의사에게 시술을 받아야 한다.탈모 후반: 남아있는 머리카락 보호와 모발이식등의 치료해야초.중기에 탈모 치료를 하지 않은 분들이 많으며 이미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상태가 되면 내원하는 경우가 많다.정면에서 볼 때 이마와 정수리부분의 모발이 안보이며 귀 옆머리와 목 위의 뒷머리카락만 남아있는 상태로 중노년층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 할 수 있다.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사회활동이 많아지면서 중노년층도 탈모 치료에 관심이 많다. 귀 옆과 뒷머리카락은 탈모의 영향을 가장 늦게 받기 때문에 탈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에서도 모발이 남아 있다.이 때는 모발이식으로 뒷머리카락을 탈모부위에 옮겨 심어 어느 정도 회복 할 수 있다. 이 시기에는 모발이 매우 얇고 모근이 약해져 있으므로 모발이식 전,후에도 메조테라피 및 두피 치료가 병행되어야 모발이식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약물 치료로 남아있는 모발의 탈모 진행을 늦추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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