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 장거리 차를 타면 멀미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네, 강아지도 멀미를 할 수 있습니다. 눈과 귀가 감지하는 정보의 차이, 차 안의 냄새와 진동, 스트레스 등의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거리 이동 전에 병원에 내원하셔서 멀미약 받아 가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희집 강아지가 실수로 양파를 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바로 병원에 내원해주세요. 용혈성 빈혈이 발생할 수 있고 심하면 쇼크 및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병원에 내원하시면 바로 주사 맞춰서 구토 시킬 것입니다. 체중당 5g 이상이면 위험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왜완동물은 자기 옷 입는걸 안좋아한다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옷을 입는 것을 싫어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옷은 자연스러운 털을 가리거나 방해하므로 체온 조절이나 피부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익숙하지 않기도 하고 착용 후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옷을 입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 항상 건강이나 행복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옷을 입는 것이 필요하거나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겨울에 추위에 약한 개는 옷을 입으면 보온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는, 외부의 먼지나 벌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옷을 입힐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식을 아예 안 주면 안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알러지 치료의 핵심은 음식 제한입니다. 알러지가 있는 친구들은 일반 사료도 아닌 저 알러지 사료만 먹여야합니다. 간식 안먹이면 오히려 더 오래 잘 건강하게 삽니다. 먹이지 마세요. 알러지 치료 비용이 상당히 비쌉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희 강아지가 한 번씩 흥분을 하면 주인을 물어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물기의 강도를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거나, 주인의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일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흥분하고 물떄마다 강아지에게 '안돼’라고 말하고, 무시하거나 자리를 떠나야 합니다. 강아지가 흥분하는 행동을 멈추면 바로 칭찬하고 간식을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반복하면 강아지는 흥분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숑을. 키우고 있는데. 수제간식을먹고 입주변 털이 탈색이 되어서 일지워지내요ㅜㄴ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강아지 전용 물티슈나 클리너 눈물자국 클리너로 지워지면 말끔히 지워집니다. 반려동물 전용 용품을 사용해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는 왜 간이된 음식을 먹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간이 된 음식은 염분이나 첨가물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것들은 강아지의 신장과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강아지는 땀샘이 거의 없어서 땀을 통해 염분을 배출하지 못하고, 간이된 음식에 들어있는 독소를 해독하는 능력도 사람보다 낮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멍멍이가 패드 끝에다가 일을 보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배변패드의 크기와 위치를 적절하게 조정해주세요. 배변패드는 강아지의 몸집보다 충분히 크고 강아지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곳에 놓아야 합니다. 배변패드가 너무 작거나 강아지가 먹고 자는 곳이나 놀이 공간과 가까우면 강아지가 배변패드에 편안하게 누지 못합니다. 또 누려고 할 때 중앙에 오게끔 계속 직접 위치를 조정해주세요. 아직 잘 조준을 못하는 것입니다. 정확하게 조준하게끔 가운데까지 오게끔 해주신 뒤 칭찬과 간식을 주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고관절 탈구로 인해 뇌 신경 손상까지 이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원인불명의 뇌수막염(MUE)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자가면역 반응이나 감염성 요인이 관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고양이 고관절 탈구와 뇌 신경 손상은 서로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는 별개의 질환입니다. 고관절 탈구로 인해 뇌 신경 손상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고관절 탈구로 인한 통증이나 스트레스가 뇌 신경 손상의 원인이나 증상을 악화시킬 수는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에 소변 냄새가 나니까 자꾸 아무 데서나 볼일을 봐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강아지의 소변은 강한 냄새를 남기기 때문에, 강아지가 다시 그 곳에 소변을 보려고 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전용 클리너로 냄새부터 제거해주세요. 또, 강아지는 자신의 먹고 자는 곳 근처에는 배변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강아지에게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 전용 케이지나 상자를 구비하고, 강아지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느낄 수 있도록 장난감이나 간식, 담요 등을 함께 넣어줍니다 이렇게 하면 강아지가 자신의 공간을 오염시키지 않으려고 하고, 화장실을 가야할 때는 문을 열고 나오려고 할 것입니다. 또 강아지가 화장실을 가야할 때를 알아차리고, 적절한 장소로 안내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강아지가 화장실을 가야할 때는 보통 원을 그리면서 돌거나, 냄새를 맡거나, 낑낑대거나, 짖거나, 갑자기 행동이 변하는 것 등의 징후를 보입니다 이런 징후를 본다면, 즉시 강아지를 화장실로 데려가야 합니다. 화장실에 갈 때마다 특정한 소리나 명령어를 사용해주면, 강아지가 그것을 기억하고 반응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화장실가자~ 라고 말해주세요. 강아지가 화장실에서 배변을 잘 한다면, 칭찬과 간식을 주어서 긍정적인 강화를 해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