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글을 보니 아이의 아버님이 신거 같은데
딸 자녀들을 키우시고 있다보니 스킨쉽 부분에서 아무래도
미리 걱정이 되시는 거 같아 보여요~
아직은 이제 저학년인 9세이고 어린 연령이기 때문에
지금 서로 신체접촉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크게 미리
우려해도 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듭니다.
딸 자녀들도 아빠의 애정이라고 느끼고 있는 부분이고
아빠가 그만큼 편하고 안정감이 들기 때문에
자녀들도 아빠한테 서슴없이 대하는 느낌 같은데요.
일단 보통 5~6학년이 되거나 아주 빠르면 4학년이 되었을때
그때 여자 아이들은 2차성징이 일어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사춘기에 가까이 접어들게 되면서
부모가 설명하지 않아도 여자아이들 스스로 느끼는 게 있을 거에요
그때가되면 자녀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낄수도 있고
어릴때와 다르게 분명히 행동도 자제하는 부분도 있을거기 때문에
지금은 너무 미리 걱정하시고 알려주시기 보다는
자녀들과 함께 가까이 할 수 있을때, 충분히 표현을 하시고
자녀가 조금더 크고 2차성징이 오게되면은
자녀들이 먼저 달라지는 부분이 있을거라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마시고, 현재 시기의 딸 아이들과
함께 가까이 할 수 있을 때 많은 추억을 만드시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