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마디가 조금붉으스름하고 만지면 아픈느낌나는데 염증일까요?
안녕하세요. 손을 많이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관절염의 류마티스성 보다는 퇴행성 관절염의 증상일 가능성이 높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하는 경우도 있지만 약국에서 소염진통제를 사서 드시는 것이 좋으며 일을 할때 자주 손을 주물러주는 것이 좋으며 집에서 온찜짐을 하고 자주 마사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에도 호전이 없는 경우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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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오미크론 변이 이후 새로운 변이가 생겼나요?
안녕하세요.코로나 오미크론에 대해 오미크론의 하위 변위는 발생한 것을 확인한 것이 사실이지만 알파, 베타, 델타 등 전혀 다른 변이가 발생한 것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재는 오미크론 의 하위 변이만 확인한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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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러움증도 코로나 부작용중 하나인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후 알레르기 증상이 심해지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코로나 뿐만 아니라 다른 바이러스에서도 감염 후 알레르기 비염이 악화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 바로 생기게 되며 3개월이 지난 시점에 발생하는 것은 아닌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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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유행이 올까요??
안녕하세요.코로나 바이러스 역시, 인플루엔자와 같이 재유행이 가능하며 이런 재유행은 보통 10년 간격으로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해외 여행이 쉬워지고 코로나와 같이 변이가 자주 발생 하는 바이러스의 경우, 빠르게 재유행을 할 가능성이 높아 올 겨울에 다시 유행할 가능성에 대해 걱정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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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을 냉동보관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은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주사기에 희석한 백신의 경우, 6시간 이내에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개봉하지 않은 바이알은 -90 ℃ ~ -60 ℃에서 6개월간 보관 할 수 있고, 개봉하지 않은 바이알은 -25 °C ~ -15 °C에서 최대 2주 동안 보관 및 운반할 수 있으며, 1회에 한해 다시 -90 °C ~ -60 °C에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냉동보관에서 꺼낸 후 미개봉 바이알은 2 °C ~ 8 °C에서 최대 5일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이 5일 이내에 2 °C ~ 8 °C에서 최대 12시간 동안 운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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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에 위산분비억제제를 복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위산 분비 억제제 자체도 위경련 등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같이 드시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위장 운동 촉진제를 드시는 것도 좋으며 빈속에 드시는 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복부 팽만인 상태에서 음식을 드시고 위장 운동 촉진제를 드시는 것이 더 힘들 수 있어 따뚯한 물과 함께 위장 운동 촉진제를 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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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유 없이 무릎 안쪽이 아파서 걷기 힘든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무릎의 퇴행성 골관절염으로 보이며 내측 관절에서 증상을 주로 느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인대 손상의 경우, 지속적으로 통증을 느꼈을 것으로 보이나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해 급성 악화가 온 후 쉬면서 증상이 나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타이레놀 등의 소염 진통제를 드시고 냉찜질도 좋으며 정형외과 진료를 통해 정기적으로 치료와 약을 드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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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인 근육 경련이 잦습니다.
안녕하세요. 근육 경련이 일어나는 주 원인으로 수분 부족으로 체내 전해질 균형이 깨졌거나, 격한 운동으로 근육에 무리가 가는 경우, 혈액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을 때 발생합니다. 칼슘, 마그네슘 등 체내 전해질 농도 균형이 맞지 않으면 신경세포 전달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근육경련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과도한 음주나 카페인 섭취는 체내 수분 손실을 촉진해 전해질 균형을 깨며 경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 외애도 격한 운동을 한 경우, 운동으로 많은 땀을 흘린 경우 미네랄 성분이 빠져나가며 몸속 전해질에 문제가 생겨 격한 운동으로 근육에 피로가 쌓여도 경련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칼슘, 마그네슘을 포함한 영양제와 함께 수분 섭취를 늘리고 음주와 커피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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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주사 맞은 후에 피로감이 오히려 쌓여요
안녕하세요.이것이 실제로 마늘 주사가 기운이 난다는 예기가 있지만 실제로 그런 효과가 있는 지는 현재까지도 의심스러운 것이 사실이며 주로 비타민 B1의 한 종류인 푸르설티아민이 주 성분으로, 비타민 B1이 결핍된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부족이 아닌 경우에는 단순히 조깅, 등산 등의 유산소 운동 보다도 효과가 낮거나 면역 반응으로 인해 두드러기나 알레르기 증상을 느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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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초기증상과 코로나 후유증이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후 탈모가 생기는 분들이 있으며 원형 탈모의 경우 주로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그리고 두피 모낭에 대한 면역 반응 등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며 코로나 바이러스가 직접 두피에 침투하기 보다는 모낭에 대한 염증 반응과 육체적인 스트레스가 주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테로이드 연고나 경구용 스테로이드가 치료에 도움이 되며 종합비타민과 두부, 콩, 닭고기 등의 단백질을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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