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치핵이 맞나요?(사진O)
안녕하세요. 치핵은 항문 입구 안쪽에서 밖으로 나오기 때문에 이는 치핵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치열이나 염증인 경우에는 고름이나 통증을 느낄 것으로 보이는데 그런 증상이 없다면 치열의 가능성도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특이 증상이 없는 경우는 경과를 지켜 보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부과 레이저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레이저가 나오는 상태에서 아무 곳으로 레이저 조사기의 방향을 바뀌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며 치료를 할 때에만 레이저를 조사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의사 스스로 레이저 조사를 컨트롤 할 수 없다면 할 때마다 직원에게 레이저를 켜고 끄는 것을 지시해야 하는데 그 보다는 조사기 손잡이에 On/Off 기능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다음번 진료 시에 물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크론 환자, 특정 음식 소화시키는 방법?
안녕하세요. 크론병으로 인해 복용하는 약으로 인해 설사가 발생할 가능성은 있으며 현재의 약제 중에 유산균은 반드시 복용이 필요한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지사제를 같이 복용하여서 설사를 줄이기도 하지만 그렇게까지 해서 선식을 드셔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현재 복용하는 약제에서 설사를 유발하는 약이 있을 수도 있어 진료 시에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양약에 대해서 선생님들께 문의 좀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실제로도 많은 종류의 약을 복용하는 것은 추후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현재 약제 종류가 많다고 반드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며 간기능이 반드시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줄일 수 있는 약이 있다면 줄이는 것이 좋지만 당뇨, 혈압약은 감량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신경안정제의 숫자를 줄이는 것은 가능할 것으로 보이나 한알의 약을 감량하는 것이 간기능 부담을 줄일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원비디 두병 마시는 거 괜찮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원비디에 포함되어 있는 카페인으로 인한 것으로 보이며 이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두근거림 등의 심혈관 증상은 사라지게 됩니다. 따뜻한 물을 드시고 목이나 눈을 마사지 하는 Valsalva maneuver 방법으로도 심장 받동수를 줄일 수 있으며 안정을 통해서도 대부분 회복 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두병은 본인에게 무리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후유증 병원 어디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이비인후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목에 이물감이나 가래가 걸리는 느낌은 주로 후비루의 증상으로 비염이 있을 때 주로 나타나기 때문에 후두경을 사용하는 이비인후과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목 안에 이상 여부를 확인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화상 입은 후 물집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물집을 반드시 터뜨려야 하는 것은 아니며 현재로서는 터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안쪽의 액체는 흡수될 것으로 보입니다. 냉찜질과 함께 밴드를 유지하시기 바라며 물집이 터지지 않는 경우 안쪽으로 새피부가 자라면서 화상을 입고 하얗게 죽은 피부는 저절로 탈락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느 병원에 가야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어디에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를 자율신경계 이상으로만 보는 것은 원인을 더 찾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불안이나 식욕 없음 등은 심리적인 요인이 더 많을 것으로 보이며 계속해서 현재 상태로 생활하는 것도 본인을 위해서는 좋지 않을 것으로 보여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통해 상담을 받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의 혀 상태 좀 자세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혀의 상태를 보아서는 백반증의 모습으로 보이며 구강암으로 진행한 모습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백반증의 주 원인은 음주, 흡연, 맵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는 경우, 뜨거운 음식을 자주 드시는 경우 등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정기적으로 변화를 확인해 보는 것이 음주, 흡연을 피하고 비타민의 복용도 도움이 되며 크기가 커지는 경우에는 레이저 등을 이용해 제거하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혹시 쓸개즙이 위로 역류되면 속 울렁거림이 생길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쓸개즙이 십이지장에서 위를 거쳐 식도로 넘어가는 경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드문 것이 사실이며 이 보다는 담즙이 정체되지 못하고 나오면서 공복 시에 소화액이 나오면서 위장 운동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때 공복감이나 속이 울렁거림 등의 불편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때는 따뜻한 물이나 우유, 커피 등을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