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가슴에 흉통이 자주 느껴집니다. 병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ADHD 로 복용중인 메틸페니데이트는 교감 신경을 항진하여 정신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효과가 있지만 간혹 심계 항진이나 부정맥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장기적으로 통증을 느낀다면 이는 심근 경색이나 협심증이 심한 상태를 의미하며 심장 질환이 단순히 흉통만 느끼는 질병은 아니기 때문에 현재 증상이 심장성 흉통으로 보기는 어려운 것으로 보이며 검사에서 이상을 보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통증이 오른쪽으로 진행하는 경우는 더더욱 심장과의 관련성을 떨어뜨리며 CT 에서 이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는 심리적인 요인이나 늑간 신경통 등 근육과 관련된 통증일 가능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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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머리가 띵하면서, 한 대 맞은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뭘까요??
안녕하세요. 증상이 자주 발생하지는 않아 무언가를 집중하고 있을 때에 일시적으로 근의 긴장감이 줄면서 어지럼증이나 실신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미주신경성 어지럼증이라고 하며 운동장에 오래 서 있을 때 일시적으로 쓰러질 것 같다는 느낌과 비슷합니다. 뇌나 근육의 긴장이 지속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장기간 앉아 있을 때 한시간에 한번 정도는 스트레칭이나 목에 마사지를 통해 근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의 경우 이런 미주신경성어지럼증의 원인이 빈혈에서 나타나기도 하여 자주 발생하는 경우, 혈액 검사를 받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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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대장암 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척수수막류의 경우, 태어나서 초기에 수술을 하지 않은 경우, 뇌수막염이나 하지 마비,배변 활동 장애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는데 이는 배탈의 증상과는 다르며 대부분 척수 신경을 자극하거나 기능을 떨어뜨려 발생하게 됩니다. 배탈이나 설사의 증상은 다른 원인으로 보이며 주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췌장암의 경우 주로 복통이나 체중 감소, 소화 불량을 주로 느낄 것으로 보이며 현재의 나이에서는 가능성이 적으며 소화기 내과 진료를 통해 검사를 받는 것이 질병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서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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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마취 후 2일차에 발에 차가운 기운 싸함, 전기 흐르는 느낌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부분 마취나 하반신 마취 이후에 감각의 이상을 느끼는 경우가 있어 이를 하반신 마취 부작용이나 후유증으로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어떤 질병에 대해 걱정하고 있는 지는 알수 없지만 현재는 경과를 지켜 보며 수술 후 정상 생활을 하고 일상 회복을 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이후에 감각 이상도 정상적으로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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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증상으로 들어 봤을 때 부정맥의 증상이 있는 것을 의심하게 되는데 갑자기 조이고 심장 박동이 빨라지는 증상을 느끼고 있어 이는 부정맥의 가능성이 있으며 카페인에 의해 부정맥의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도 있어 24시간 심전도와 운동 부하 검사 등을 진행하는 것이 부정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문제는 검사를 할 때는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감별이 어려우며 실제로도 공황 장애에서도 같은 증상을 보일 수 있어 이상이 없는 경우 신경안정제를 드셔 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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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통증의 원인을 알고싶어요 ?
안녕하세요. 이는 생리 전 가슴 통증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유선염이며 유방 섬유화가 있을 때에도 가슴 통증이 생리 주기와 관련되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현재의 나이에서 충분히 유방 내 종양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유방 외과 진료를 통해 초음파 등의 검사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유방 내 다른 질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선염이라고 해도 치료를 받는 것이 반복되는 통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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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합병증에 관하여 묻고싶습니다. 선생님의. 상세한답변을듣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제미메트 등 경구 혈당 강하제로만으로 혈당 조절이 잘 되는 상태로 이의 경우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 상태를 유지하게 되면 당뇨의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은 적으며 특히 당뇨로 인한 신장 질환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것이 앞으로 나이가 들면서도 조절이 잘 되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며 나이가 들수록 현재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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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산후 조리 후 손목 시림
안녕하세요. 출산 후 충분히 쉬지 못하고 아이를 돌보면서 손목이나 어깨 등의 통증이 오는 경우 이를 산후풍이라고도 하며 이는 주로 건초염의 가능성이 높아 임신 중 칼슘이나 철분을 태아 성장으로 사용하게 되어 산모의 근육이나 뼈가 약해진 상태에서 아이를 안고 키우는 것으로도 손목이나 어깨, 팔꿈치, 무릎 등의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더해서 운동량이 적을 수 밖에 없어 근육이나 관절 인대가 더 약해질 수 밖에 없어 단순히 비타민이나 칼슘을 보충하는 것 으로 관절염의 증상이 호전되기는 어려워 엄마들의 경우에도 등산이나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과 함께 아령 등을 통한 근력 강화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나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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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상환자가 당뇨가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당뇨는 유전적인 성향도 있지만 식습관의 변화, 근육량 부족, 운동량 부족, 신체적인 스트레스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게 되어 장기간의 와상 상태로 당뇨의 위험 인자가 됩니다. 당을 유지하기 위한 근육량이 부족해지는 경우, 쉽게 혈당이 오르게 됩니다. 이는 엔커버만으로 발생하기는 어려우며 음식으로 인해 당이 발생할 정도로 몸이 인슐린 분비량이 줄었거나 인슐린에 저항성을갖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당뇨약을 드시는 것이 좋으며 가장 좋은 것은 운동과 함께 근육량 증가가 필요하나 현실적으로 어려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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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삼킬때 양쪽귀에서 두둑 소리가나요 그리고 턱을 쇄골에 붙이면 이명소리가커져요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하품을 하면 소리가 나는 것은 귀가 원인으로 보이지는 않으며 턱관절의 일부가 빠졌다가 들어가면서 소리가 나는 것으로 보이며 반복하는 경우, 턱관절 탈구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실제로 이명이 있다기 보다는 턱관절이 일부가 탈골이 되면서 귀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치과와 이비인후과를 같이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나 특별한 치료 보다는 턱관절을 지나치게 벌리지 않는 것이 탈구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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