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터널 증후군 수술 무조건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손목터널증후군에 대해 수술적 치료는 이미 보편화되어 있어 수술 자체에 대해 걱정할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수술후에도 운동을 지속하면서 재발을 할 수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 고민하게 되며 재활로도 회복할 수 있다면 수술을 미루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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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부작용 증상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수면제로 인해 GABA receptor 등이 자극되면 졸림과 무기력증이 발생하게 되며 이는 약제의 강도에 따라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잠이 깨는 순간부터 몸이 회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약의 효과가 남아 있어 머리에 어지럼증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작용으로 인해 가슴 두근거림이 있을 수 있는데 이는 치료가 필요한 부정맥 증상은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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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 후 심장 부위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구토 후에 가슴 통증의 주 원인은 식도에 구토로 인한 압력이 증가하면서 식도 열상이 생겼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때 가슴 통증을 호소하게 되어 심장성 흉통인지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로 구역질을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식도 열상에 의한 식도 파열이 발생하는 경우는 응급 상황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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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퍼져있는 지방종에대해 여쭙니다?
안녕하세요. 지방종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선천적으로 고지혈증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고지혈증약을 드시는 경우도 많으며 발생하는 지방종에 대해 약물 치료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라는 경우, 제거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고지혈증이 있는 지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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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가 몸에 정말로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MSG 자체가 몸에 심각한 질병을 유지한다는 근거는 현재 없어서 인공조미료로 사용중이며 MSG 를 사용하면 아무래도 위산 분비가 증가하고 MSG 의 Glutamate 성분으로 인해 졸림이 발생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에 종양 등의 다른 질환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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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병원을 가는 게 맞을까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이는 소화기내과 질환으로 보이며 위염이나 위궤양이 발생한 경우, 혹은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경우, 명치에 통증과 함께 식사를 하면 속이 더부룩하고 몸살 기운이나 두통, 기운 없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젊은 나이이기 때문에 심각한 질환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며 혈액 검사와 필요 시 위내시경을 진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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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한잔정도는 건강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알코올을 반주로 삼는 경우, 이는 식욕을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고 음식을 드시기 전에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 음식이 잘 소화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알코올은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다른 음식의 소화나 흡수를 도울 수 있지만 많이 드시는 경우는 반대로 음식의 흡수를 방해하게 됩니다. 알코올 분해 효소를 자극하게 되면서 간에서 소화 효소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반주가 좋다고 하지만 그 이상의 당연히 음식의 소화를 방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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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건강에 도움이 될만한 음식들이 잇을까요?
안녕하세요. 위산이나 위경련을 줄이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음주와 흡연을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카페인이 많은 커피나 단당류인 초콜릿 등도 위염 등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콜라 등도 주의가 필요하며 양배추, 두부, 감자, 당근 등의 음식이 위에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기름이 많은 고기는 줄이고 익혀서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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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3월초 확진인데 두달만에 후유증 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후유증의 경우는 증상이 연속적으로 발생할 때 인정될 수 있어서 현재는 재감염 이나 혹은 다른 원인으로 인한 기관지염으로 생각됩니다. 흡연이나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기관지염이 잘 생길 수 있으며 종합감기약을 드셔도 호전이 없는 경우 호흡기내과 진료를 통해 가슴 X-ray 와 기관지염에 대해 약을 드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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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안맞아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의 나이 또한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개의 경우, 주변이 걸리는 데 정작 본인이 걸리지 않고 있어서 면역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사실은 아니며 그 만큼 스스로 방역을 잘 유지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젊은 나이의 경우 해외 출국의 가능성이 없다면 백신 접종 없이 지켜 보실 수 있지만 55세 이상인 경우 그럼에도 접종을 하는 것을 권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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