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후유증은 언제쯤 없어질까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확진 후 가장 흔한 후유증으로 무기력증, 기침, 콧물, 가래 등의 증상이 주로 발생하며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그 증상이 잘 발생하고 3개월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 무기력증에 대해 특별한 치료제가 있는 것은 아니며 체력이 떨어짐을 의미하기 때문에 땀을 흘릴 정도의 조깅, 걷기, 언덕 오르기 등 스스로의 활동을 증가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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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이도 쥐가 날 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정강이 역시 쥐가 날 수 있으며 다리 운동을 하면서 아무래도 과도한 근육 긴장이 발생하였을 것으로 보이며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마그네슘이나 칼슘이 부족할 때에도 쥐가 자주 나기 때문에 반복될 때에는 두가지가 포함된 영양제를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간혹 여자분들에게서 하지 정맥류가 있을 때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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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째 설사.. 무슨 질병이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3주 째 설사를 하는 경우는 혈액 검사와 장 내시경 등의 검사가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과민성 장염이라고 보기에는 이전부터 증상이 있었던 것은 아닌 것으로 보여 바이러스 혹은 세균성 질환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혹은 현재 처방 받은 약제에 항생제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이로 인해 오히려 설사가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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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을 자주보는 습관이 있는데 왜 그런 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에 대해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으 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지만 하루 3회는 그 정도가 심하다고 할 수 있으며 음식 조절로 호전되는 것에도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염증성 장질환 등의 질병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과민성 장 증후군의 경우, 소화기내과 처방과 함께 고기 등의 고지방식이나 유제품은 주의가 필요하며 음주, 흡연 역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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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디다질염인데 관계는 언제부터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캔디다 질염의 경우, 3일 후에도 증상이 남은 경우 항진균제를 좀 더 복용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캔디다질염이 있는 상태에서 관계를 가지는 경우, 재발의 위험성이 있어 충분히 나아진 후 관계를 갖는 것이 안전하며 대부분은 완전히 회복 후 일주일 후에관계를 갖도록 권고하고 있어 아직 하얀 분비물이 있는 경우,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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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에 안 좋은 운동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자전거 타기는 분명히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팔굽혀 펴기 역시 목 근육과 어깨 근육을 강화할 수 있어 충분히 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골프는 실제로도 허리에 부담을 많이 주는 운동이며 목 척추에도 부담이 될 것으로 보여 자전거 타기와 팔굽혀 펴기 운동을 먼저 시행 한 후 증상이 없을 때 하나씩 시도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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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나 염색 후 혈액검사하면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염색을 한다고 혈액 검사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염색약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에는 혈액 검사에서 이 Eosinophil 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어 알레르기에 해당하는 수치의 증가를 보일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다른 수치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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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결핵약 종료후 음주 언제부터?
안녕하세요. 음주는 결핵 치료 후에도 가능한 자제를 하도록 하지만 반드시 드셔야 하는 경우는 체내 약물 효과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일주일 후부터 드시는 것이 간기능을 위해서도 안전할 수 있습니다. 반감기가 있으며 체내에서 약물이 완전히 빠져나가는 대에는 일주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며 이때 음주가 반드시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주의가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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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안녕하세요.사정을 충분히 해도 임신이 안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사정을 하지 않은 경우는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생리 기간으로는 임신이 가능한 시기일 수 있어 앞으로는 콘돔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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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으면 다리가 금방 저려집니다
안녕하세요. 허리에 척추 협착증이나 디스크를 안고 있을 때에도 자주 발생할 수 있는데 척추 CT 에서 이상을 보이지 않은 경우는 이상근 증후군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허벅지 등 살이 찌게 되면 골반에서 나오는 신경과 혈관을 누르게 되는데 이로 인해 앉으면 다리가 저리는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체중을 줄이는 것이 분명히 도움이 되는데 쉬운 것은 아니라도 땀을 흘릴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2~3 회 유지하시는 것이 하체의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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