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자꾸 아픈데 왜그럴가요?
안녕하세요. 현재의 나이에서 주로 통증의 원인은 과민성 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는 검사에서는 특별히 발견되는 질병이 없지만 복통이나 설사의 증상이 지속될 때 진단되는 경우가 많으며 주로 학업 등의 스트레스로 인해 자주 오게 됩니다. 그러나 발열이나 체중 감소 등을 보이는 경우에는 게실염 등의 질병을 놓치고 가는 경우도 있어 증상 호전이 없는 경우, 장 내시경 등의 검사를 받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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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때문에 고민인데요...어디 병원을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탈모는 주로 피부과에서 진료를 보게 됩니다. 성형외과에서도 간혹 탈모를 같이 관리하고 있지만 주로 피부과에서 담당하는 것은 사실이어서 이에 대해 피부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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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용종 제거를 하였는데 대장암일 확률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대장 용종으로 보이며 악성 보다는 양성이었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대장내시경을 통해 용종제거술을 시행한 것으로 보여 검사 결과를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다음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화기내과 선생님 말씀대로 조직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맞으며 이후에 치료 방침을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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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채소 6일지난 식품 먹어서 불안함
안녕하세요. 새싹 채소가 시간이 지났다고 해도 채소 자체에 변질이 심하게 온 것이 아니라면 미리 해충약을 먹지는 않으며 기생충이 수일 만에 새로 생기기 보다는 대개는 채소 안에 있던 중에 섭취 후 증상을 느끼게 됩니다. 기생충 감염 보다는 오래된 음식으로 인해서는 장염 등의 증상을 느끼기 때문에 이상이 없는 경우는 미리 약을 드시는 것 보다는 경과를 지켜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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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턱아래와 목부위 통증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증상으로 보아서는 턱 관절이나 이하선에 염증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기본적으로 목에 통증이 있을 때에는 타이레놀을 포함하여 소염진통제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냉찜질 등도 도움이 되며 이후에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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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보균자인데 류마티스 약을 처방받아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로서는 눈 앞에 있는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 참을 수 있다면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관절이나 다른 장기에 침범하는 경우, 더 문제가 커지기 때문에 그 전에 약물 치료를 통해 증상을 조절한 후 약제를 줄이게 됩니다. 이런 방법으로 B형 간염에 대해 부담을 줄이는 것이 추후에 질병이 진행하여 치료를 하는 것 보다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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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손상에 수술보다 스태로이드 치료법을 채택한다고 하는데 좋은방법인가요?
안녕하세요.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복용의 기준을 1개월 이상으로 잡게 되며 3주 이내의 치료는 단기 복용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경추 등 디스크에서 염증을 조절하기 위해 스테로이드는 주로 사용하는 약제이기 때문에 담당 선생님이 이에 대해 모르고 치료하지는 않으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용량을 조절하여 치료를 하게 되며 이는 장기적으로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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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피낭종 제거 수술 후 관련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표피 낭종은 발생하기 전에 치료를 하는 경우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일단 고착된 경우, 항생제 등의 복용으로도 사라지지는 않기 때문에 제거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낭종을 제거한 부분은 빈 공간으로 남기 때문에 Tube 를 안에 연결하여 배농을 한 후 아물고 안에 흉터 조직으로 차게 되면 Tube를 제거하며 수술 부위가 아물때 까지는 불편감이 있습니다. 음주와 흡연은 표피 낭종의 위험인자이며 금연, 금주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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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기간 중 뜨거운물 샤워와 기형의 상관관계
안녕하세요. 아마도 뜨거운 물에 오랜 기간 샤워를 막는 것은 보통 임신부들은 너무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면 태아에게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들어 태아가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기형아 보다도 조산 등의 위험성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너무 뜨거운 물에 한 시간 이상 너무 오래 몸을 담그고 있으면 질이 세균에 감염될 위험이 높아진다고 하며 이때 태아에게 감염의 위험성이 있을 수 있어 장기간의 목욕을 피하도록 권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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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으로 인해 ct 촬영 후 폐 이상소견.
안녕하세요. 폐에는 결핵이 의심되는 경우도 있으며 단순 폐결절이나 염증을 앓았던 흔적들도 관찰될 수 있습니다. 갑상선이나 가슴에 동반되는 폐결절의 경우, 서로 같은 질병을 공유하기도 하며 혹은 갑상선 종양이 폐로 전이되는 경우도 있어서 갑상선암이 의심되는 경우, 폐 CT를 같이 확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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