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서 약간의 소리나는게 정상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사람은 너무 조용하고 방음이 잘 되는 방안에서도 정상적으로 이명을 들을 수 있어서 방음이 된 조용한 방에서는 정상 사람의 95% 정도에서 20dB 이하의 이명을 느끼는 데 일상생활에서 주위의 소리가 크기 때문에 별로 느끼지 않는다고 하며 이는 정상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명에 대해서는 소음성 난청이나 소리가 크지 않는 경우는 치료의 대상 보다는 가볍게 무시하도록 하고 있어 눈에 아지랑이 같이 보이는 비문증과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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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전 경추4.5.6번 디스크삽입술 받고 22년에 7번 경추 의심
안녕하세요.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수술을 못 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손가락 마비 증상으로 바로 수술을 결정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MRI의 경우, 각 조직 간의 Artifact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느냐에 따라 성능이 차이가 나게 되고 아무래도 Memory 와 자기장의 변화를 더 정확하게 측정하게 되면서 성능이 올라간 것이 사실입니다. 성능에 대한 문제 보다는 반드시 재수술을 해야 하는 지 물리치료나 약물 치료로 유지하는 것이 좋을 지에 대한 결정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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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수치는 갑상선 저하였나요????
안녕하세요. 갑상선 절제술 후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오는 경우 TSH 는 오히려 증가하게 됩니다. TSH는 말 그대로 갑상선을 자극해서 T3, T4 등 갑상선 호르몬이 나오도록 하는 호르몬이며 이것이 떨어진다는 것은 T3, T4 가 과도하게 증가하였다는 것으로 이때는 갑상선호르몬 복용을 줄이게 됩니다. 현재는 정상 TSH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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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백신 효과 언제부터 나타나나요?
안녕하세요. 추가 접종의 경우는 기존의 항체량을 늘리고 면역 세포 생성을 더 촉진하기 위함으로 주사 후 면역 반응을 바로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충분한 용량에 도달하는 데에 2주가 걸린다는 것이지 2주 전에는 의미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또한 효과를 빨리 보기 위해서는 더더욱 빨리 맞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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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염인데 병원을 못 가는 상황입니다. 자가치유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일반적인 편도염으로 보이며 수술이 필요한 단계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따뜻한 물과 타이레놀 혹은 이부프로펜, 종합감기약을 꾸준히 드시는 것이 좋은데 지속적으로 타국에서 근무하는 경우라면 항생제를 처방 받아 드시는 것이 좋으며 해외라고 해도 비싼 진료비가 꼭 필요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한국인이 운영하는 병원 등을 통해 처방을 받아 두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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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는 직접 섭취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전에야 야채나 과일 등의 섭취가 부족하고 음식을 사 먹기 어려운 시절에는 괴혈병으로 인해 고생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현재는 비타민 C 부족으로 힘들어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나이가 들고 식사량이 많이 줄어 버리지 않는 한은 따로 드시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 외에 필요한 비타민도 많기 때문에 C 를 따로 복용하는 것 보다는 비싸지 않은 종합 비타민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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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불면증으로 고생을하는데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갱년기와 반복적인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면증으로 보입니다.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것 보다는 일시적인 경우가 많지만 야간에 책을 보거나 우유를 마시는 경우도 있고 땀을 흘리는 운동을 통해 야간에 좀 더 잠을 잘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통해 수면제 처방이 가능하며 상담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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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후 전염성이 언제쯤
안녕하세요. 무증상 감염이고 자가진단키트도 음성으로 돌아섰다면 전염력이 없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기침이 남은 경우에는 확진 후 12일까지도 감염 전파력이 남아 있을 수 있다는 연구가 있지만 이는 최대치를 예기하고 있는 것으로 무증상에서는 아직까지는 5일까지 전파력이 유지되다가 급격히 사라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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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근개파열로 정형외과 진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프롤로 주사를 예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퇴행성 관절염 등 관절염이 있을 때 주로 사용하게 되는데 프롤로 주사치료에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주요 성분은 포도당과 리도카인이 들어가게 되며, 포도당은 혈액 속에 있는 성장인자를 이끌어내는데, 인위적으로 염증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 삼투압 원리를 이용하게 되며 이때 일부러 염증을 만든 탓에 통증이 생기므로 리도카인이라는 마취 약물을 함께 사용하게 됩니다. 치료 보다는 염증과 통증을 조절하기 위해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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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염증.. 압박붕대 감아도될까요?
안녕하세요. 넘어지면서 찢어지는 상처의 경우, 반드시 절개를 하지는 않습니다. 근육이나 피하 지방이 들어나지 않는 다면 염증만으로 절개하지는 않으며 항생제 처방과 함께 집에서 냉찜질을 하는 것으로도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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