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이 걸리는 모습을 주변사람들한테는 볼수 없었는데 나이가 든분들이 많이걸리는거로 아는데 한국인은 몇퍼센트확률로 암에걸리나요?
안녕하세요. 평생 어떤 종류를 막론하고 암에 결릴 확률은 8~15% 까지 증가하게 되어 80세 까지 보통 10명 중 1명이 암이 발생할 확률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는 그 만큼 오래 살고 있다는 뜻이며 이로 인해 다양한 환경 인자에 노출이 되어암이 발생할 확률이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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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저하증 약을 복용하고있는데 갑상선암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치료하지 않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질병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치료를 통해 갑상선 기능 저하를 조절하는 것이 이차적인 질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그 안에는 갑상선 암 역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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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구멍에 작은 이물질이 들어갔어요
안녕하세요. 콧구멍으로 넘어간 경우, 대부분 식도로 들어가게 됩니다. 기도로 들어가는 경우 기침 반사를 통해 밖으로 나오게 되며 후추 같은 향신료가 기도에 들어가게 되면 이를 느끼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코와 입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이후 기도와 식도로 내려가는 데 주로 식도를 통해 후추가 내려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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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백신의 부작용으로 사망사례도 많다던데요?
안녕하세요. 백신은 부작용 대비 효과를 판단하여 접종을 권하게 됩니다. 자궁경부암 백신으로 인한 부작용을 모두 예방할 수 있다면 정말 이상적인 치료제이지만 아직까지 그런 백신이나 약제 조차 전혀 개발되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 보다는 자궁경부암이 발생하였을 때가 더 심각하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에서 편형적인 오류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암이 발생하는 경우, 약물 치료 만으로는 절대 해결되지 않으며 그럴 수도 없습니다. 암을 예방하는 것이 백신의 부작용 보다는 현실적으로 더 효과 적인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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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하다보면 쉰 목소리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갑상선 기능 이상으로 목소리가 쉬는 경우는 낭종이 아니며 이 보다는 갑상선 암이 목소리 신경계를 침범할 때 나타날 수 있고 대화 정도에서 목이 쉬는 것이 아니라 아예 성대가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대화가 안되고 음식이 사래가 걸리게 됩니다. 낭종은 이와 관련이 없으며 이는 대화를 할 때 성대에 부담이 많이 가는 것으로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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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으면 피부가 빨개지는 체질은 술 먹으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네 이는 알코올 분해 효소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나타나는 문제로 음주를 하는 경우, 체내에 알코올이 축적되면서 혈관 확장을 보이게 되어 붉은 색을 띠게 됩니다. 이후에 음주를 더 하지 않으면서 다시 정상 혈색으로 회복하게 되지만 이는 알코올 분해 효소가 적어서 발생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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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발끝이 유독 먼저 시리고 차가움을 많이 느끼는 이유?
안녕하세요. 간혹 흡연을 하는 경우, 말초 혈관이 수축되고 좁아지는 분들이 많은데 이로 인해 겨울철에 유독 손, 발이 차가워 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를 Buerger disease 라고 하며 혹은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을 때에도 같은 증상을 느끼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흡연을 하는 경우, 금연이 중요하며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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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를 과다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이 염려되는데요?
안녕하세요. 확실히 치즈를 자주 먹는 경우, 콜레스테롤의 증가를 보일 수 있으며 단순히 콜레스테롤만 먹는 경우에는 그 정도가 덜하지만 식사 등 탄수화물을 같이 먹는 경우, 콜레스테롤의 증가를 보이게 되며 여성의 경우, 남성 보다 콜레스테롤 증가가 더 있을 수 있습니다. 하루 한번 정도 는 충분하지만 이후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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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한번도 하지 않았는데?
안녕하세요. 대상포진은 대상포진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성 질환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유전은 아니며 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사람 사이의 전파를 하게 되며 쉽게 점막을 통해 신경계로 침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신경계에 잠복하면서 면역력이 떨어질 때마다 재발을 하는 문제가 있으며 대상포진 예방 접종이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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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치료에 좋다는 기기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비염의 치료 기기는 실제로 크게 효과가 있다고 입증이 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의료 기기 보다는 일반 기기로 의사의 처방 없이 사용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일시적인 효과를 보일 수 있겠지만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며 결국 비염의 치료제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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