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구니 무좀은 어떻게 생기고 치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무좀은 발가략에만 생기는 질병이 아닙니다. 진균 즉, 곰팡이는 몸 전체 어느 곳에서나 발생이 가능하며 특히 완선이라고 해서 사타구니 백선과 같이 습한 곳에 잘 생길 수 있습니다. 머리에 발생하는 경우, 두부 백선이라고 하며 심각하게 면역력이 떨어진 경우, 폐나 코와 같은 장기 내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는 경구용 항진균제나 연고 사용으로도 호전되며 재발을 할 수 있어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 내부의 공간이 좁아 렌즈삽입술이 안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각막 사이의 공간에 렌즈를 넣는 것을 의미하게 되는데 각막의 두께가 좁고 렌즈가 들어갈 공간을 만들기 어려운 경우, 이는 라식, 라섹과 같이 렌즈 삽입 역시 위험할 수 있습니다. 렌즈를 오랜 기간 착용한 것도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아마도 선천적으로 각막 두께가 얇은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자연적으로 올릴 방법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테스토스테론은 실제로 남성호르몬보충제라는 이름으로도 팔리고 있으며 외용제를 바르거나 약물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나이가 들고 근육량이 떨어지는 경우, 자주 발생할 수 있어서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조깅, 등산 등의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이 근육량을 유지하면서 남성호르몬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를 억지로 보충하는 경우, 오히려 심혈관 질환이나 전립선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약물 요법은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이 자주 시리고 아픈데 이상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VDT 혹은 안구건조증의 증상으로 보이며 모니터를 장시간 보는 경우 결국 한 곳에 시야를 고절하는 것을 의미하게 되어 근육도 한 자세를 유지하는 경우, 뻐근하고 통증을 느끼는 것과 같이 눈의 각막과 이를 조절하는 홍체 근육이 피로감을 느끼고 있음을 의미 합니다. 모니터를 보는 시간을 줄이기 어려운 경우, 1시간 정도 모니터를 볼 때 5분 이상 먼 곳이나 밖을 보게 하여 안구의 피로감을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 디스크를 수술 없이도 운동만으로 회복할 수 있다 하던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디스크의 경우, 완전히 추간판 탈출증이 발생한 것이 아닌 경우, 스트레칭, 조깅, 등산 등의 유산소 운동, 체중 감량 등으로도 어느 정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는 완치라는 개념 보다는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수술 후에도 재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술은 결국 다른 치료가 효과가 없을 때 고려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 적외선 치료기를 사려고 하는데 눈 전용 적외선 치료기가 따로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적외선은 열을 발산하기 때문에 눈과 같이 피부가 얇은 부분에 적외선 열을 발산하는 경우, 안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온도가 낮은 기구를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온도 조절이 가능한 적외선의 경우 눈에도 사용할 수 있겠지만 각막 손상의 우려가 있어 무리하게 적외선을 눈에 사용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온수샤워 후 찬물로 마무리 건강에 도움 되나요?
안녕하세요. 찬물 샤워가 몸에 더 좋다는 근거가 있지는 않으며 갑작스러운 온도 차이는 오히려 심장에 부담을 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대개의 경우, 온수 샤워 후 미지근한 물로 마무리 하는 것을 더 권고하고 있으며 찬물로 씻는 것은 단지 몸에 긴장을 유지하고 피부가 수축하는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르나 확진 되어 휴식을 취하거나 수면시 온도?
안녕하세요. 실제로도 체온을 낮추기 위해서는 냉찜질을 하게 되지만 오한을 동반하는 경우, 냉찜질이 더 힘든 경우도 많습니다.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은 몸안에 있는 바이러스 증식을 막고 염증 반응을 유지하기 위함으로 38도 정도의 체온은 몸에 심각한 문제 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몸을 덮히게 되면 자연히 땀이 나면서 몸은 정상 체온 으로 회복하며 이후 더운 감각을 느끼기 때문에 수시간 이상 온돌을 유지하기는 어려워 온돌이 문제가 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이 너무 아프고 눈물 물 눈꼽 낌
안녕하세요. 각막과 결막염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초록색은 세균에 의한 감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렌즈 착용을 피하고 흐르는 물에 눈을 씻은 후 항생제 안연고나 안약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안과 진료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사람들이 음식 습성에 따라 몸 상태에 따라 통풍발생 확률이 높아지는데 이에 좋은 음식은?
안녕하세요. 통풍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고칼로리 식품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대개의 경우, 소고기 등의 육류, 생선,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피하시기 바라며 특히 음주는 통풍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그 외에는 야채나 현미 등의 잡곡밥 등이 통풍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며 물을 자주 드시는 것도 요산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